전미도
배우, 뮤지컬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05:40:50
전미도는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대학로 아이돌 출신 배우입니다. 특히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을 2회 연속 수상하며 무대 위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2020년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첫 드라마 주연을 맡아 채송화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드라마 OST 음원 차트 1위 각종 시상식 석권은 물론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82
[배우 전미도 탄생]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배우 전미도가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태어나, 미래에 펼쳐질 빛나는 연기 인생의 첫 막을 올렸다.
2006
[뮤지컬 화려한 데뷔]
무대 위 빛나는 여정의 시작!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를 통해 연기 인생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 작품을 시작으로 그녀는 연극계의 신성으로 떠오르게 된다.
2008
[제1회 연극 신인상 수상]
연극 <신의 아그네스>에서 아그네스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제1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데뷔 초부터 연극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알리며 '될성부른 떡잎'임을 증명한 순간이다.
2009
[뮤지컬 <영웅> 출연]
안중근 의사 100주년 기념 뮤지컬 <영웅>에서 순수한 중국인 소녀 링링 역을 맡았다.
비극적 역사 속에서 피어나는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2
[뮤지컬 <닥터 지바고>]
대작 뮤지컬 <닥터 지바고>에서 매혹적인 라라 역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무대를 압도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졌다.
2013
[인생의 동반자 만나다]
교제 6개월 만에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공연 도중 있었던 소개팅을 통해 만난 일반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뜨거운 관심 속에서 품절녀가 되었다.
2014
[파격 변신, <메피스토>]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희곡 <파우스트>를 재해석한 연극 <메피스토>에서 주인공 메피스토 역을 맡았다.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과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5
[뮤지컬 여우주연상 수상]
제9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뮤지컬 <원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뮤지컬계 최고 권위의 상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뮤지컬 퀸'으로 자리매김한 순간이었다.
2016
[사회적 메시지, <비>]
안락사를 주제로 한 연극 <비>에서 주인공 비 역을 맡았다.
사회적 화두를 던지는 작품에서 섬세한 내면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2017
[한국뮤지컬어워즈 첫 수상]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스위니토드>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뮤지컬계 최고의 영예를 안으며 2회 연속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의 시작을 알렸다.
2018
[뮤지컬 연속 퀸 등극]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또다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전년도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뮤지컬계에서 독보적인 '여왕'의 자리를 굳혔다.
[드라마 첫 특별출연]
tvN 드라마 <마더>에 특별출연하며 브라운관에 첫 얼굴을 비췄다.
비록 짧은 등장이었지만,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 확장의 신호탄이자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2019
[첫 영화 스크린 데뷔]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변신>에서 소녀 모 역으로 열연하며 영화계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무대 위에서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스크린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하며 연기 활동 영역을 더욱 넓혔다.
2020
[전국을 뒤흔든 <슬의생>]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노래 못하는 의사 채송화 역을 맡아 첫 주연작임에도 전국적인 '채송화 신드롬'을 일으켰다.
직접 리메이크한 OST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는 가온 디지털 차트 2주 연속 1위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고, 극 중 밴드 '미도와 파라솔'의 베이스를 담당하며 대중적 인기를 폭발시켰다.
[올해의 배우 선정]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여자배우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대중이 직접 뽑은 '올해의 배우'로 선정되며 뜨거운 사랑을 실감했다.
[AAA 베스트 연기상]
제5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여자 배우부문 베스트 연기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전역에 그녀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류 콘텐츠의 중심으로 떠오른 드라마의 영향력과 함께 아시아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2021
[APAN 스타 어워즈 신인]
제7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 드라마 데뷔 2년 만에 또다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명품 연기력으로 신인상을 휩쓰는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2022
[깊이 있는 <서른, 아홉>]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 시한부 삶을 사는 정찬영 역을 맡아 절절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연기파 배우의 진면모를 보여주었다.
절친한 친구들과의 우정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그녀의 존재감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2024
[강렬한 <커넥션> 변신]
SBS 드라마 <커넥션>에서 마약팀 에이스 형사의 자살에 얽힌 진실을 쫓는 열혈 기자 오윤진 역을 맡아 이제껏 보지 못한 강렬한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SBS 연기대상 최우수]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커넥션>으로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지상파 드라마 첫 주연작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그녀의 연기력은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