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배우, 연예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6:51:05
미술을 전공하다 배우의 길로 들어선 신선한 이력의 소유자입니다. 2010년 영화 방가? 방가!로 강렬한 데뷔를 알리며 이듬해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으며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장겨울 역으로 대중적 사랑을 받았습니다.
1986
[빛나는 배우의 탄생]
서울에서 곽현빈이라는 본명으로 태어나 예술적 재능을 키웠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미술을 접하며 섬세한 감각을 길러왔습니다.
2010
[스크린 데뷔, 강렬한 존재감]
육상효 감독의 영화 '방가? 방가!'에서 베트남 출신 노동자 '장미' 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단숨에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2011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쾌거]
데뷔작 '방가? 방가!'로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압도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상은 그녀의 잠재력을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시킨 순간이었습니다.
[드라마 뉴스타상 수상]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의 인상 깊은 활약으로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스크린에 이어 브라운관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입증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2020
['슬의생' 장겨울, 대세 등극]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외과 레지던트 '장겨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역할을 통해 국민적인 인지도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2022
[최우수 연기상 수상 영예]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을 통해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비평가와 대중 모두에게 찬사를 받으며 다시 한번 연기파 배우임을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