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배우, 뮤지컬 배우, 방송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6:44:37
신성록은 농구선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입니다. 2003년 드라마 데뷔 후 뮤지컬 무대에서 탄탄한 실력을 다지며 뮤지컬 프린스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2013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악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되었고 이후 황후의 품격 카이로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최우수연기상을 다수 수상했습니다.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도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982
[탄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배우 신성록이 태어났습니다.
그는 189cm의 훤칠한 키와 강렬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배우입니다.
2003
[드라마 데뷔, 배우의 길 시작]
SBS 드라마 <별을 쏘다>를 통해 연기자로서 처음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습니다.
농구선수의 꿈을 접고 배우의 길로 들어선 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작품입니다.
2004
[뮤지컬 무대 데뷔]
극단 학전의 록뮤지컬 <모스키토>에 발탁되며 뮤지컬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꾸준히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뮤지컬 프린스'라는 별명을 얻게 됩니다.
2010
[첫 연기상 수상]
SBS 드라마 <이웃집 웬수>에서 장건희 역으로 열연하며 SBS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배우로서 존재감을 인정받기 시작한 순간입니다.
2011
2013
[군 복무 마치고 복귀]
2년간의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연기 활동 복귀의 신호탄이었습니다.
[‘별그대’ 소시오패스 악역, 강렬한 존재감]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이재경' 역을 맡아 섬뜩하고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역할을 통해 그는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최고의 수혜자로 떠올랐습니다.
2014
[다수의 연기상 수상하며 대세 입증]
<별에서 온 그대>, <트로트의 연인>, <왕의 얼굴> 등 출연작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코리아드라마어워즈 핫스타상,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K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 S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까지 4개의 상을 휩쓸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습니다.
2017
[MBC 연기 우수연기상 수상]
MBC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강호림 역을 맡아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2018
[‘리턴’ ‘황후의 품격’으로 SBS 연기대상 2관왕]
드라마 <리턴>과 <황후의 품격>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SBS 연기대상 수목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캐릭터 연기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특히 <황후의 품격>에서 보여준 황제 연기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2020
[예능과 연기 동시 석권]
예능 <집사부일체>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SBS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고, MBC 드라마 <카이로스>에서는 김서진 역으로 월화 미니·단막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예능과 연기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임을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