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배우, 뮤지컬 배우, 야구 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2:34
• 전직 프로 야구 선수에서 성공적인 배우로 변신. •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선보임. • 뮤지컬 무대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 발산. • 꾸준한 작품 활동과 대중적 인기로 사랑받는 만능 엔터테이너.
1985
[프로 야구 선수 윤현민 출생]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난 윤현민은 전직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프로 스포츠 선수 경력을 거쳐 연기자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보기 드문 이력의 소유자입니다.
윤현민은 1985년 4월 15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운동선수로서의 시작과 이후의 연기 활동을 통해 그의 인생은 다채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2005
[한화 이글스 프로 입단]
윤현민은 2005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되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의 야구 경력은 이후 배우로서의 독특한 배경이 됩니다.
프로 야구 선수를 꿈꾸던 윤현민의 꿈이 이루어진 순간이다. 투수로 활약하며 그의 뛰어난 운동 신경을 발휘했다.
2006
[두산 베어스 이적 및 은퇴]
한화 이글스에서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윤현민은 2008년까지 프로 야구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이후 그는 야구 배트를 내려놓고 배우라는 새로운 꿈을 향해 과감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하며 프로 야구 무대에서의 경험을 쌓았다. 2008년을 끝으로 야구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이후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2009
[배우 데뷔와 직업 전환]
전직 프로 야구 선수 윤현민은 OCN 드라마 《조선추리극 정약용》을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하며 대중에게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는 그의 인생에서 가장 파격적인 전환점이자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프로 야구 선수라는 흔치 않은 배경을 가진 윤현민은 2009년 드라마 《조선추리극 정약용》의 김지상 역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의 과감한 직업 전환은 대중의 큰 관심을 끌었다.
2010
[뮤지컬 배우로 활동 시작]
배우 활동을 시작한 윤현민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통해 뮤지컬 무대에까지 진출했습니다.
연기뿐 아니라 노래 실력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동하던 윤현민은 2010년 인기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주연으로 무대에 서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역량도 인정받았다. 이후 《스프링 어웨이크닝》 등 여러 뮤지컬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4
[드라마 '연애의 발견' 주목]
윤현민은 KBS2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도준호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이 작품은 그를 주목받는 배우로 성장시켰습니다.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 이어 《연애의 발견》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그는 브라운관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2015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강찬빈 역으로 열연한 윤현민은 2015 MBC 연기대상에서 특별기획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는 그의 배우 경력에 있어 중요한 첫 연기상 수상입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 작품으로 생애 첫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2017
[흥행 주연 배우로 우뚝]
윤현민은 OCN 드라마 《터널》과 KBS2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 연달아 출연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습니다.
두 작품의 성공은 그를 믿고 보는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터널》에서는 엘리트 형사 김선재 역으로, 《마녀의 법정》에서는 괴짜 검사 여진욱 역으로 분해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마녀의 법정》에서는 정려원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20
[넷플릭스 오리지널 주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홀로 그대》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인공지능 '홀로'와 그를 만든 천재 개발자 '난도' 역을 동시에 연기하며 섬세한 감정 표현과 캐릭터 소화력을 과시했다. OTT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21
[예능 '라켓보이즈' 고정]
tvN 예능 프로그램 《라켓보이즈》에 고정 출연하며 전직 야구 선수 출신다운 뛰어난 운동 신경과 유쾌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연기 외적인 모습으로도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섰습니다.
어릴 적부터 다져온 운동 실력을 배드민턴 예능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그의 승부욕과 팀워크를 중시하는 모습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23
[예능 '웃는 사장' 출연]
JTBC 예능 프로그램 《웃는 사장》에 고정 출연하여 직접 음식 장사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연기와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윤현민의 행보를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