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만화가, 웹툰 작가,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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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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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웹툰 작가입니다. 군 생활을 바탕으로 한 웹툰 짬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신과 함께로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만화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고 천만 영화의 원작자가 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독특한 상상력과 스토리텔링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 몇 년간 여러 사회적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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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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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

[작가 주호민 탄생]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에서 대한민국의 만화가 주호민이 태어났습니다.

그는 이후 '신과 함께' 등 다수의 인기 웹툰을 통해 대중적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2005

[데뷔작 '짬' 연재 시작]

주호민 작가는 군 복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웹툰 '짬'을 연재하며 만화가로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은 그의 성공적인 정식 만화가 안착의 발판이 됩니다.

2006

[독자만화대상 신인작가상]

데뷔작 '짬'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주호민 작가가 독자만화대상에서 신인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재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첫 기록입니다.

2010

['신과 함께' 온라인만화상]

불교적 세계관과 한국 신화를 다룬 네이버 웹툰 '신과 함께'가 2010년 독자만화대상 온라인만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작품은 이후 여러 상을 휩쓸며 그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와 결혼]

주호민 작가가 일러스트레이터 한수자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그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2011

['신과 함께' 싹쓸이 수상]

'신과 함께'가 2011년 부천만화대상 우수이야기만화상, 독자만화대상 대상, 그리고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만화대상(대통령상)을 석권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대통령상은 만화 분야 최고 영예 중 하나입니다.

2012

['신과 함께' 완결]

주호민 작가의 대표작 '신과 함께'가 신화편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 작품은 이후 영화화되어 역대급 흥행을 기록합니다.

2018

['신과 함께' 천만 돌파]

주호민 작가의 웹툰 '신과 함께'를 원작으로 한 영화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세계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한국 영화 역사상 손꼽히는 흥행 대기록으로, 웹툰 원작 영화의 성공 신화를 썼습니다.

[소비자의 날 원작자상]

주호민 작가가 소비자의 날 문화연예시상식에서 원작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영화 '신과 함께'의 성공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2020

[천안함 희화화 사과]

주호민 작가가 과거(2011년) 천안함 피격 사건을 희화화한 삽화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습니다.

그는 해당 발언이 '완전히 틀린 것'이라고 인정하며 논란이 일단락되었습니다.

[시민독재 발언 논란]

주호민 작가가 '웹툰 검열이 심해졌고 시민독재 시대가 열렸다'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는 이후 이 발언이 '실언'이었다고 사과하며 해명했습니다.

2021

[아버지와 함께 전시회]

주호민 작가가 아버지 주재환 작가와 함께 서울 시립 미술관에서 '호민과 재환'이라는 이름의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는 부자 간 예술적 교류를 선보인 특별한 자리였습니다.

2022

[특수교사 고소 사건]

주호민 작가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의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는 아내의 녹음기를 통해 확보된 증거를 기반으로 한 조치로, 교사는 직위 해제되었고 큰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주호민 작가의 장남은 자폐증이 있으며, 장애가 없는 아이들과 수업 중 여학생 앞에서 바지를 내리는 행동으로 학교폭력 분리 조치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특수교사가 아들을 말리는 과정에서 했던 발언(예: '너는 교실에 못 가. 친구들 얼굴도 못 봐. 왜 못 가는지 알아?')을 주호민 작가의 아내가 아들 가방에 넣어둔 녹음기로 포착하여 고소로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교사는 재판에 넘겨지고 직위 해제되었으나, 다른 학부모들은 교사에 대한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주호민 작가 아들의 '잦은 성충동 증세'가 있었음이 보도되었고, 주호민 작가 또한 아동학대 혐의로 역고소당한 바 있습니다.

2023

[특수교사 복직]

아동학대 혐의로 직위 해제되었던 특수교사가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의 결정으로 복직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장애 학생 교육과 교권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했습니다.

2024

[특수교사 1심 유죄 판결]

주호민 작가가 고소한 특수교사에 대해 1심 법원이 정서적 아동학대 혐의를 인정해 유죄 판결(선고유예)을 내렸습니다.

이 판결은 교사의 발언이 아동의 정서에 미친 영향을 인정한 것이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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