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2- 01:06:41
2013년 데뷔 후 수많은 단역 경험으로 연기 내공을 쌓았습니다. 2018년 SKY 캐슬 200대 1 경쟁률을 뚫고 강예서 역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2019년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첫 주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2022년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로 청룡·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석권했습니다. 2024년 선재 업고 튀어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6
2013
2018
[SKY 캐슬 강예서 신드롬]
JTBC 드라마 'SKY 캐슬' 오디션에서 무려 200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강예서 역에 합격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강예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중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드라마의 신드롬적인 인기를 견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9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SKY 캐슬'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김혜윤은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첫 주연 '어쩌다 발견한 하루']
데뷔 후 첫 주연작인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은단오 역을 맡아 독특한 세계관 속 1인 3역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습니다.
이를 통해 그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성공적으로 입증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MBC 연기대상 2관왕]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의 활약으로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과 수목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는 그녀의 연기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2
['불도저에 탄 소녀' 신인상 석권]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김혜윤은 제4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시작으로 제58회 대종상 신인여우상, 제42회 황금촬영상 심사위원 특별상까지 휩쓸며 스크린에서도 뛰어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2024
['선재 업고 튀어' 임솔 열풍]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 역으로 열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 시상식 휩쓸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엄청난 성공을 바탕으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4관왕(인기상, 베스트 아티스트상,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액터상)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제10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도 인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2024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