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농구 선수, 방송인, 해설가, 교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9- 02:59:07
농구 코트 위를 주름잡던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 연세대학교 시절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은퇴 후에는 농구 해설위원과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의 농구 인생과 방송인으로서의 활약을 타임위키에서 만나보세요!
1973
[농구 황태자의 탄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미래의 농구 스타, 우지원이 태어났습니다.
그의 탄생은 훗날 농구 코트를 뜨겁게 달굴 전설의 시작이었습니다.
1996
[프로농구 데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습니다.
'코트의 황태자'라는 별명과 함께 인천 대우 제우스(현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 입단하며 화려한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최고 포워드상 수상]
프로 데뷔 첫해부터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스포츠서울 르까프대상 남자 최고 포워드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1997
[신인상·인기상 동시 석권]
프로 데뷔 2년차, '농구대잔치 세대'의 폭발적인 인기를 등에 업고 프로농구리그 신인상과 훼르자농구대상 인기상을 동시에 거머쥐었습니다.
코트 안팎으로 그의 인기가 절정이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아시아 농구 정상 등극]
국가대표로서 1997년 FIBA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한민국 농구를 아시아 정상에 올려놓는 데 기여했습니다.
같은 해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2001
2002
[울산 모비스로 이적]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의 짧은 시간을 뒤로 하고 울산 모비스 오토몬스(현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로 이적,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할 팀에 합류했습니다.
2006
[이달의 선수 선정]
2006년 12월,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며 베테랑으로서의 꾸준한 활약을 입증했습니다.
2007
2010
[농구 해설가 변신]
코트 위의 황태자에서 마이크를 잡는 해설가로 변신했습니다.
2010-2011 시즌부터 SBS Sports 농구 해설위원으로 합류하며 제2의 농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영구 결번과 함께 은퇴]
정들었던 농구 코트를 떠나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특히 그가 달았던 등번호 10번은 한국프로농구 역사상 몇 안 되는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며, 그의 위대한 업적과 상징성을 영원히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농구 인생에 있어 기념비적인 순간입니다.
2013
[응답하라 1994 특별출연]
화제의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본인 역할로 특별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예능감과 대중적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2016
[영화 '위대한 소원' 출연]
영화 '위대한 소원'에 '코트의 황태자'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었습니다.
2019
[이혼 사실 뒤늦게 알려져]
부인 이교영 씨와의 이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가족 관계는 사생활 영역이지만, 대중의 관심을 받는 인물로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0
[드라마 '미쓰리' 출연]
MBC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서 관리소장 역으로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