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6:50:31
축구계의 꾀돌이 신태용 감독. 선수 시절 K리그 최초 60-60클럽 가입 400경기 출장 등 수많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감독으로서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며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우승한 최초의 기록을 남겼죠.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은 아쉽게 불발됐지만 세계 챔피언 독일을 격침하며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현재는 인도네시아 축구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며 그들을 아시안컵 16강 월드컵 3차 예선으로 이끈 전설적인 감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 U-16 월드컵 8강 주역
- K리그 신인왕 등극
- K리그 데뷔골 작렬!
- K리그 첫 3연패 달성
- 첫 K리그 MVP 수상
- 아시아 챔피언 등극
- K리그 20-20클럽 달성
- K리그 득점왕 차지
- K리그 최초 2회 MVP
- K리그 또 다시 3연패
- K리그 최초 60-60클럽
- K리그 최다 출장 신기록
- K리그 최초 400경기
- '무전기 매직' 신드롬
- AFC 챔스 최초 선수-감독 우승
- 성남 FA컵 우승 견인
- 태극전사 지휘봉 잡다
-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 독일을 꺾은 기적의 감독
- 인도네시아 축구의 새 얼굴
- 인도네시아 아시안컵 16강
- U-23 아시안컵 4강 진출
- 인도네시아 월드컵 3차 예선
1969
1987
[U-16 월드컵 8강 주역]
대한민국 U-16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1987년 FIFA U-16 월드컵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미국을 상대로 연달아 골을 터뜨리며 팀의 8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의 활약은 축구 인생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1992
[K리그 신인왕 등극]
데뷔 시즌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K리그 신인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는 그가 미래의 K리그 레전드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 시작이었습니다.
[K리그 데뷔골 작렬!]
천안 일화에 입단한 해,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며 K리그 무대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습니다.
1995
[K리그 첫 3연패 달성]
소속팀 성남 일화가 K리그에서 무려 3년 연속 우승(1993, 1994, 1995)을 차지하는 대기록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는 그의 팀을 이끄는 능력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첫 K리그 MVP 수상]
1995년 시즌 K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며 최고의 선수임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최초'의 선수라는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아시아 챔피언 등극]
소속팀 성남 일화가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현재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최고 클럽 자리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K리그 20-20클럽 달성]
K리그 통산 11번째로 '20골-20도움'을 동시에 기록하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공격과 수비를 아우르는 만능 미드필더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1996
[K리그 득점왕 차지]
1996년 K리그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탁월한 득점력을 보여준 시즌이었습니다.
2001
[K리그 최초 2회 MVP]
1995년에 이어 2001년에도 K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이 상을 2번 수상한 K리그 '최초'의 선수가 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
[K리그 또 다시 3연패]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성남 일화의 K리그 3연패를 다시 한번 이끌며 팀의 전성기를 이어나갔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함과 리더십을 증명하는 기록입니다.
[K리그 최초 60-60클럽]
K리그 역대 '최초'로 60골 60도움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공격과 도움 양면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그의 위대한 발자취입니다.
2004
[K리그 최다 출장 신기록]
K리그와 K리그 컵대회 합산 통산 327경기 출장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최다 출장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철인'다운 꾸준함을 보여준 대목입니다.
[K리그 최초 400경기]
K리그 사상 '최초'로 프로 통산 400경기 출장이라는 경이로운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이는 오직 그만이 이룰 수 있었던 전설적인 기록입니다.
2008
[성남 감독대행 첫발]
친정팀 성남 일화의 감독 대행으로 부임하며 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 새로운 축구 인생의 막을 올렸습니다.
2009
['무전기 매직' 신드롬]
K리그 챔피언십에서 출장 정지에도 불구하고 관중석에서 무전기를 통해 선수들을 지휘하며 좋은 성적을 거둬 '무전기 매직'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0
[AFC 챔스 최초 선수-감독 우승]
소속팀 성남 일화를 이끌고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K리그 역사상 '최초'로 선수와 감독으로서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모두 경험한 위대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1
[성남 FA컵 우승 견인]
감독으로서 성남 일화를 이끌고 FA컵에서 숙적 수원을 꺾고 팀에 통산 2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기며 지도력을 입증했습니다.
2014
[태극전사 지휘봉 잡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이자 사실상 감독대행으로 발탁되며 태극마크를 달고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데뷔전에서 공격적인 전술로 3-1 완승을 이끌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2017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에서 조 2위를 차지, 아시아 국가 '최초'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2018
[독일을 꺾은 기적의 감독]
2018년 FIFA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2-0으로 격파하는 '카잔의 기적'을 연출했습니다.
이는 80년만에,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초'로 독일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시킨 감독이라는 역사적인 타이틀을 안겨주었습니다.
2019
[인도네시아 축구의 새 얼굴]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으로 선임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성인 대표팀뿐 아니라 U-20, U-23 대표팀 감독까지 겸임하며 인도네시아 축구 전반의 발전을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2023
[인도네시아 아시안컵 16강]
2023년 AFC 아시안컵 본선에서 인도네시아를 이끌고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16강 진출을 지휘하는 역사적인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인도네시아 축구의 오랜 염원이었습니다.
2024
[U-23 아시안컵 4강 진출]
2024년 AFC U-23 아시안컵에서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을 이끌고 사상 '최초'로 8강에 진출했으며, 8강전에서는 조국 대한민국을 꺾고 4강에 오르는 경이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인도네시아 월드컵 3차 예선]
202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 인도네시아를 이끌고 사상 '최초'로 월드컵 3차 예선에 진출시키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월드컵 본선이라는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