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스포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3:14:52
-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국가대표팀 및 K리그 명문 구단에서 성공적인 지도자 경력을 쌓은 감독입니다. - 2002년 FIFA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수석 코치)이었습니다. - 특히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AFC U-23 챔피언십 준우승 AFF 챔피언십 우승 그리고 60년 만의 SEA 게임 금메달 등 수많은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며 베트남 축구를 동남아시아 최강으로 이끌었습니다. - 현재 박닌 FC의 기술 고문으로 활동하며 베트남 축구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아시아 청소년 우승
- 성인 무대 및 대표팀 데뷔
- 럭키금성 입단 및 K리그 우승
- 선수 은퇴 및 지도자 전향
- LG 코치 K리그 우승
- 수원 코치 K리그 우승
- 대표팀 수석코치 발탁
- 월드컵 4강 및 AG 동메달
- 경남FC 초대 감독 부임
- 전남 드래곤즈 감독 부임
- K챌린지 최초 우승
- K챌린지 2회 우승
- 창원시청 감독 부임
- 베트남 감독 선임 및 취임
- U-23 아시안컵 준우승
- AG 준결승 및 AFF 우승
- 아시안컵 8강 진출
- 베트남 재계약 및 SEA 게임 금
- 베트남 2급 노동 훈장
- WC 최종 예선 및 SEA 금
- 베트남 감독 계약 종료 발표
- AFF컵 준우승 및 감독 마침표
1957
1977
1978
[아시아 청소년 우승]
아시아 청소년 축구 대회에서 청소년 대표팀 주장을 맡아 한국과 이라크의 공동 우승을 이끌며 뛰어난 리더십과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1981
[성인 무대 및 대표팀 데뷔]
실업 축구단 제일은행 축구단에서 성인 경력을 시작했고, 그해 군 복무와 함께 육군 축구단에서 활동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1진인 '화랑팀'에 선발되어 A매치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1984
[럭키금성 입단 및 K리그 우승]
럭키금성 황소(현 FC 서울)의 창단 멤버로 입단하여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1985년 K리그 우승과 1986년 준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1988
[선수 은퇴 및 지도자 전향]
1988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곧바로 LG 치타스(현 FC 서울) 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1990
1994
1996
1998
[수원 코치 K리그 우승]
수원 삼성 블루윙즈 코치로 활동하며 1998년과 1999년 두 차례 K리그 우승을 포함해 다수의 국내 컵대회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2000
[대표팀 수석코치 발탁]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로 발탁되어 거스 히딩크 감독과 선수단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2002년 FIFA 월드컵 4강 신화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2002
[월드컵 4강 및 AG 동메달]
수석코치로서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성과인 FIFA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U-23 축구 대표팀 감독을 맡아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4
2005
[경남FC 초대 감독 부임]
새롭게 창단된 경남 FC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어 2007년 정규 리그 4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는 돌풍을 일으켰으나, 구단 내부 갈등으로 사임했습니다.
2007
[전남 드래곤즈 감독 부임]
전남 드래곤즈 감독에 취임하여 2008년 리그컵 준우승, 2009년 K리그 챔피언십 4위를 이끌었으나, 2010년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임했습니다.
2013
[K챌린지 최초 우승]
상주 상무 감독으로 부임하여 최초로 K리그 챌린지에서 우승하며 팀을 1부 리그로 승격시키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5
[K챌린지 2회 우승]
2014년 1부 리그에서 강등되었지만, 이듬해인 2015년 K리그 챌린지에서 다시 우승하며 재승격을 이끌었습니다.
이후 계약 만료로 상주 감독직에서 물러났습니다.
2017
[창원시청 감독 부임]
창원시청 축구단 감독으로 취임하며 1년 만에 현장으로 복귀했고,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베트남 감독 선임 및 취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 선임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듬달인 10월 11일, 베트남 U-23 대표팀 겸임 감독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2018
[U-23 아시안컵 준우승]
약체로 평가받던 베트남 U-23 대표팀을 이끌고 AFC U-23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비록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베트남의 히딩크'라는 별명을 얻으며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습니다.
[AG 준결승 및 AFF 우승]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 베트남을 56년 만에 축구 준결승에 올렸고, 그해 AFF 스즈키컵에서는 10년 만에 베트남에 우승컵을 안기며 최고의 한 해를 만들었습니다.
베트남 3급 노동 훈장과 우호 훈장을 수훈했습니다.
2019
[아시안컵 8강 진출]
AFC 아시안컵에서 베트남을 12년 만에 8강으로 이끌었으며, 킹스컵 준우승을 달성하며 베트남 축구를 동남아시아 최강으로 만들었습니다.
[베트남 재계약 및 SEA 게임 금]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3년 재계약을 맺었으며, 아세안 축구 연맹 '올해의 감독상'에 선정되었습니다.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SEA Games)에서 베트남에 1959년 이후 60년 만의 금메달을 선사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썼습니다.
2020
[베트남 2급 노동 훈장]
베트남 정부로부터 외국인 지도자로는 최초로 2급 노동 훈장을 수훈하며 베트남 축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22
[WC 최종 예선 및 SEA 금]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진출을 이끌었으며, 최종 예선에서 역사적인 첫 승리(대 중국)와 일본과의 무승부(원정)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베트남 U-23 대표팀 감독으로서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SEA Games)에서 2회 연속 전승 무실점 금메달을 이끌었습니다.
[베트남 감독 계약 종료 발표]
베트남 축구 연맹(VFF)과의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발표하며 5년 4개월간의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 임기를 마무리할 것을 알렸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최고 등급인 수교훈장 광화장을 수훈했습니다.
2023
[AFF컵 준우승 및 감독 마침표]
마지막 대회가 된 2022년 AFF컵에서 베트남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5년간의 성공적인 베트남 감독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