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화

축구인, 선수, 감독

num_of_likes 84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1:12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축구인, 선수, 감독
report
Edit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박성화 감독은 탁월한 멀티 플레이어 선수이자 성공적인 지도자로 손꼽힙니다. K리그 초대 MVP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2연패 AFC U-20 선수권 2연패 등 수많은 최초와 최대 기록을 세웠습니다. 쌀장수라는 독특한 별명처럼 친근하면서도 그라운드에서는 늘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한국 축구사의 거인입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55

[축구 전설의 탄생]

대한민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박성화 감독이 울산에서 태어났다.

1976

[한일전 해트트릭!]

중앙 수비수였던 박성화는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한일 정기전에서 공격수로 변칙 출전하여 해트트릭을 기록, 그의 뛰어난 공격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1978

[선수 데뷔 & AG 금메달]

실업 축구단 포항제철에서 성인 축구 경력을 시작했다.

같은 해 1978 방콕 아시안 게임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1980

[군복무 & 아시안컵 준우승]

육군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마쳤으며, 국가대표로서 1980년 AFC 아시안컵에 출전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1983

[K리그 초대 MVP]

K리그 창설 원년, 할렐루야 독수리에서 데뷔하여 팀의 '''K리그 초대 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K리그 초대 MVP'''라는 영예를 안았다.

박상인과의 콤비 플레이가 특히 유명했다.

1986

[K리그 우승 기여 & 은퇴]

친정팀 포항제철 아톰즈로 복귀하여 그해 K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1987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1988

[지도자 생활 시작]

선수 은퇴 후 모교인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을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1992

[유공 코끼리 감독 데뷔]

유공 코끼리 코치로 옮긴 후, 시즌 도중 김정남 감독의 후임으로 감독직을 승계하며 정식 프로팀 감독으로 데뷔했다.

1994

[아디다스컵 우승]

유공 코끼리 감독으로 아디다스 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으나, 같은 해 성적 부진으로 감독직에서 중도 하차했다.

1996

[포항 감독 & FA컵 우승]

친정팀 포항 스틸러스 감독으로 취임하여 그 해 FA컵 우승을 달성했다.

1997

[AFC 챔피언스리그 2연패]

포항 스틸러스 감독으로서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현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1997년, 1998년 '''2연패'''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아시아 축구 역사를 새로 썼으며, 이에 AFC 이달의 감독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2000

[포항 감독직 사임]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포항 스틸러스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2001

[U-19 감독 & 아시아 우승]

대한민국 U-19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며 대표팀과의 인연을 시작했다.

2002년 AFC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지도력을 입증했다.

2003

[국가대표 수석코치]

U-19 대표팀 감독직과 함께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로 선임되었다.

2004년 4월에는 움베르투 코엘류 감독 사퇴 후 임시로 국가대표팀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2004

[AFC U-20 2연패]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AFC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박종환 감독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사상 두 번째로 대회 2연패'''를 달성한 감독이 되었다.

2005

[U-19 감독직 마무리]

2005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를 마지막으로 U-19 대표팀 감독직을 내려놓았다.

2007

[논란의 올림픽 대표팀 부임]

시즌 도중 부산 아이파크의 새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나, 불과 2주일 뒤인 8월 올림픽 대표팀 감독에 취임하면서 많은 축구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 시기 '뻥성화'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2008

[올림픽 대표팀 탈락]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조별 리그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2010

[해외 진출 (중국)]

중국 슈퍼리그의 다롄 스더 감독으로 부임하며 해외 무대로 진출했다.

2011

[해외 진출 (미얀마)]

미얀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하며 또 다른 해외 도전을 시작했다.

2014

[경남 FC 감독]

경남 FC의 새 감독으로 선임되어 K리그 무대에 복귀했다.

2018

[모교 감독 부임]

선수 시절 모교인 동래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다시 아마추어 무대로 돌아왔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