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병주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0:59
-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적인 공격수이자 베테랑 지도자. - 총알이라는 별명처럼 폭발적인 스피드로 그라운드를 지배하며 K리그와 국가대표팀에서 맹활약. - 대우 로얄즈 소속으로 K리그 2회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며 전성기 구가. - 1986 서울 아시안 게임 축구 금메달의 주역. -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박주영 등 수많은 유망주를 발굴하고 육성. - 현재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 감독으로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 중.
1961
1981
[태극마크 첫 데뷔]
멕시코와의 친선 경기를 통해 국가대표팀에 데뷔하며 '총알' 변병주의 국제 무대 활약이 시작되었다.
1983
1984
1986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대우 로얄즈가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현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며 아시아 정상에 등극, 아시아 클럽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 해에 대우 로얄즈는 프로축구선수권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1987
[K리그 2회 우승 달성]
소속팀 대우 로얄즈가 K리그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변병주는 팀의 두 번째 K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1988
1990
[1990 베이징AG 동메달]
1990 베이징 아시안 게임 축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 게임 연속 메달 기록을 이어갔다.
1991
1993
[첫 지도자 생활 시작]
현역 은퇴 후 인천제철 여자 축구단(현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00
[모교 청구고 감독 부임]
모교인 청구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으로 부임하여, 미래 한국 축구의 스타인 박주영을 지도하며 그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2006
[대구 FC 감독 취임]
K리그 대구 FC의 제2대 감독으로 취임하며 프로팀 지휘봉을 잡았다.
그의 지휘 아래 대구 FC는 화끈한 공격 축구로 찬사를 받았다.
2009
[대구 FC 감독직 사임]
주축 선수들의 이탈로 팀 성적이 저조해진 후, 시즌 종료 후 재계약에 합의했으나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며 불명예스럽게 감독직을 떠나게 되었다.
이 사건으로 그는 2010년 3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
2010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