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야구인)

야구선수, 야구코치, 야구감독, 야구해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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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0- 13: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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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야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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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리그를 빛낸 레전드 포수 김동수! * 신인왕 골든 글러브 7회 4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주역. * 국내 포수 최초 2000경기 출장 단일 시즌 두 자릿수 도루 등 최초 기록의 사나이. * 은퇴 후에도 코치 감독 해설위원까지 야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이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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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출생]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호적상으로는 1968년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야구선수 김동수는 1967년 10월 27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호적상 1968년 출생 기록도 있습니다.

1978

[야구 시작]

서울화곡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며 야구인생의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김동수는 서울화곡초등학교 5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의 오랜 야구 경력의 출발점이었습니다.

1983

[서울고 전국대회 우승]

서울고등학교 재학 시절,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며 주목받는 포수 유망주로 성장했습니다.

서울고등학교 시절, 김동수는 팀을 서울 전국대회 우승으로 이끄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 시기를 통해 그는 유망주 포수로서의 기량을 한껏 발휘했습니다.

1986

[한양대학교 진학]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명문 한양대학교에 진학하여 아마추어 야구 경력을 이어갔습니다.

1986년에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한 김동수는 한양대학교에 진학하며 아마추어 야구 선수로서의 기량을 더욱 갈고닦았습니다.

1988

[서울 올림픽 국가대표 출전]

서울 올림픽 야구 종목에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여 국제 대회 경험을 쌓았습니다. 당시 야구는 시범 경기 형식이었습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야구 종목이 시범 경기로 진행될 때, 김동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그는 국제 무대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1990

[LG 트윈스 프로 입단]

LG 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계약금 4,000만원, 연봉 1,200만원의 조건이었습니다.

김동수는 1990년 LG 트윈스로부터 1차 지명을 받아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계약금 4,000만원과 연봉 1,200만원을 받으며 입단했습니다.

[KBO 리그 첫 출장]

KBO 리그에서 첫 경기에 출장하며 프로 무대에 정식으로 데뷔했습니다. 잠실 야구장에서 OB 베어스와의 경기였습니다.

김동수는 1990년 4월 8일 잠실 야구장에서 OB 베어스를 상대로 KBO 리그 첫 출장 경기를 치르며 프로 선수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역대 포수 최초 단일 시즌 두 자릿수 도루 기록]

잠실 롯데전에서 도루에 성공하며 역대 포수 최초로 단일 시즌 두 자릿수 도루(총 15개)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1990년 8월 4일 잠실 롯데전에서 김동수는 도루를 성공시켜 포수로서 역대 최초로 한 시즌에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이 시즌에 그는 총 15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놀라운 운동 능력을 보여주었으나, 이 기록은 2001년 박경완 선수에 의해 갱신되었습니다.

[신인왕, 한국시리즈 우승 및 KBO 신인 포수 최초 골든 글러브 수상]

데뷔 첫 해 신인왕을 차지하고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신인 포수로서는 최초로 KBO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1990년, 김동수는 프로 데뷔와 동시에 팀의 주전 포수로 활약하며 2할대 타율, 13홈런, 62타점, 15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이 활약으로 신인왕을 수상했으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신인 포수 최초로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하며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

1991

[2년차 징크스]

데뷔 2년차에 혹독한 징크스를 겪으며 전년도에 비해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1991년, 김동수는 데뷔 첫 해의 화려한 성공 이후 2년차 징크스를 겪으며 부진한 시즌을 보냈습니다.

1992

[2년차 징크스 극복]

2년차 징크스를 극복하고 풀타임 포수로 출전하며 20홈런, 69타점을 기록, 다시금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1992년, 김동수는 풀타임 포수로 출전하여 2할대 타율, 20홈런, 69타점을 기록하며 2년차 징크스를 완전히 극복하고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번 선보였습니다.

1993

[KBO 골든 글러브 수상]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했습니다.

1993년에도 김동수는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임을 다시 입증했습니다.

1994

[KBO 골든 글러브 수상]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포수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1994년에도 김동수는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하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1995

[KBO 골든 글러브 수상]

꾸준한 기량을 인정받아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했습니다.

1995년에도 김동수는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하며 리그에서 그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1997

[KBO 골든 글러브 수상]

뛰어난 포수 리드와 공격력을 바탕으로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했습니다.

1997년에도 김동수는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하며 변함없는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1999

[FA 삼성 라이온즈 이적 및 KBO 골든 글러브 수상]

FA 자격을 얻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으나, 데뷔 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며 부진을 겪었습니다. 또한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했습니다.

1999년, 김동수는 FA 자격을 얻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습니다. 그러나 이적 첫 해에는 데뷔 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며 부진을 겪었고, 이후 진갑용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렸습니다. 한편, 이 해에도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하며 개인적인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2001

[SK 와이번스 이적]

삼성 라이온즈에서 6:2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SK 와이번스로 이적했습니다.

2001년 시즌 후 김동수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6:2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SK 와이번스로 소속팀을 옮겼습니다. 이는 선수 생활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02

[SK 와이번스 방출]

SK 와이번스에서 입지를 잡지 못하고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하다가, 조범현 감독 부임 후 방출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SK 와이번스 이적 후에도 김동수는 팀 내에서 뚜렷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2002년 시즌 후 조범현 감독이 부임하자마자 그와의 불화로 인해 팀에서 방출되었습니다. 이는 선수 생활의 큰 위기로 다가왔습니다.

2003

[현대 유니콘스 이적 후 재기, 첫 3할 타율, 골든 글러브 수상 및 팀 우승 기여]

방출 후 은퇴를 고려했으나 현대 유니콘스의 제의로 1억원에 계약하며 이적했습니다. 데뷔 첫 3할 타율을 기록하고 KBO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팀의 연속 우승(2003~2004)에 주전 포수로 활약, 성공적인 재기를 이루었습니다.

SK 와이번스에서 방출된 후 은퇴를 고려하던 김동수는 당시 주전 포수 공백이 발생했던 현대 유니콘스의 1억 원 입단 제의를 받아들여 이적했습니다. 이적 첫 해인 2003년, 그는 데뷔 첫 3할 타율을 기록하고 KBO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또한 2003년과 2004년 팀의 한국시리즈 연속 우승 당시 주전 포수로 맹활약하며 성공적인 재기를 알렸습니다.

2007

[KBO 골든 글러브 수상]

현대 유니콘스의 고참 선수로서 팀을 이끌었으며,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했습니다.

2007년에도 김동수는 현대 유니콘스의 고참 선수로서 팀에 기여하며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했습니다.

2008

[국내 포수 최초 2000경기 출장 및 통산 200홈런 대기록 달성]

현대 유니콘스 해체 후 창단된 히어로즈에서 활동하며, 국내 포수 최초로 2000경기 출장과 통산 20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08년, 현대 유니콘스의 해체와 이를 인수한 히어로즈의 창단으로 팀을 옮긴 김동수는 프로 선수로서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국내 포수 중 최초로 KBO 리그 통산 2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으며, 통산 200홈런이라는 또 다른 위업을 달성하며 역사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2009

[히어로즈 플레잉코치 승격]

히어로즈에서 플레잉코치로 승격되어 선수와 코치 역할을 겸했습니다.

2009년, 김동수는 히어로즈에서 플레잉코치로 승격되어 선수로서의 역할과 코치로서의 지도를 동시에 수행했습니다. 이는 그의 풍부한 경험을 팀에 전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KBO 리그 마지막 경기 출장]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 문학 야구장이었습니다.

김동수는 2009년 9월 8일 문학 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KBO 리그 선수로서의 마지막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20년간의 화려한 선수 생활의 마지막 공식 경기였습니다.

[현역 선수 생활 은퇴]

20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뛰어난 포수이자 베테랑 선수로서 KBO 리그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2009년 시즌 후 김동수는 20년간의 길고 빛나는 선수 생활을 공식적으로 마감하고 현역에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KBO 리그 역사에 손꼽히는 포수 중 한 명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2010

[히어로즈 배터리코치 정식 승격]

선수 은퇴 후, 히어로즈의 배터리코치로 정식 승격되어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09년 현역 은퇴 후, 김동수는 2010년부터 히어로즈의 배터리코치로 정식 승격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오랜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지도자로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4

[LG 트윈스 2군 감독 부임]

한국시리즈가 끝난 후, 친정 팀인 LG 트윈스의 2군 감독으로 이동하여 지도자 경력을 이어갔습니다.

2014년 한국시리즈 종료 후, 김동수는 넥센 히어로즈의 배터리코치직을 마치고 친정 팀인 LG 트윈스의 2군 감독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는 그의 지도자 경력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5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배터리코치 활동 시작]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배터리코치로 선임되어 국제 대회에서 선수들을 지도했습니다.

2015년 김동수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배터리코치로 선임되어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지도했습니다. 그는 2017년, 2023년에도 국가대표팀 코치직을 수행했습니다.

2017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배터리코치]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배터리코치로 다시 활동하며 국제 대회에서 선수들을 지도했습니다.

2017년 김동수는 다시 한번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배터리코치로 활동하며 국제 대회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2018

[LG 트윈스 스카우트 총괄]

LG 트윈스의 스카우트 총괄 직책을 맡아 팀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 발굴에 힘썼습니다.

2018년 김동수는 LG 트윈스의 스카우트 총괄로 활동하며 팀의 장기적인 전력 강화를 위한 유망주 발굴 및 영입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9

[LG 트윈스 어시스턴트 코치]

LG 트윈스 어시스턴트 코치로 보직을 변경하며 팀의 전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2019년, 김동수는 LG 트윈스 어시스턴트 코치로 보직을 맡아 선수단과 코치진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팀의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했습니다.

2020

[LG 트윈스 2군 타격코치]

LG 트윈스 2군 타격코치로 활동하며 젊은 선수들의 타격 능력 향상에 집중했습니다.

2020년 김동수는 LG 트윈스 2군 타격코치를 맡아 유망주 선수들의 타격 기술 발전과 잠재력 발휘를 돕는 데 주력했습니다.

2021

[LG 트윈스 수석코치]

LG 트윈스 수석코치로 승진하여 팀 운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21년 김동수는 LG 트윈스 수석코치로 승진하며 감독을 보좌하고 선수단을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2022

[SBS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 활동 시작]

SBS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대중에게 야구 경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습니다.

2022년부터 김동수는 SBS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마이크를 잡고 팬들에게 경기를 해설하며 자신의 풍부한 야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2023년까지 해설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2023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배터리코치]

다시 한번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배터리코치로 참여하여 국제 대회에서 선수들을 지도했습니다.

2023년 김동수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배터리코치로 세 번째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여 국제 대회 준비 및 선수 지도에 힘썼습니다.

[SBS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 활동 종료]

SBS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2023년 12월을 끝으로 김동수는 SBS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2024

[서울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취임]

서울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취임하며 모교 야구부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2024년부터 김동수는 모교인 서울고등학교 야구부의 감독으로 취임했습니다. 선수와 코치, 해설위원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 선수들을 지도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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