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야구 선수)
야구선수, 3루수, 국가대표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0:39
SSG 랜더스의 상징적인 내야수이자 KBO 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프로 데뷔 후 꾸준히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수많은 KBO 역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특히 세계 통산 최다 몸에 맞은 볼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 차례 홈런왕과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3루수로 활약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 고교 타격 7관왕
- SK 와이번스 입단
- 프로 데뷔 첫 홈런
- 올림픽 예비 엔트리 발탁
- 팀 내 연봉 인상 신기록
- 한국시리즈 최연소 MVP
- KS 연타석 홈런
- 최연소 100호 홈런
- 팀 최초 20-20 클럽 가입
- PS 최다 사구 신기록
- 4년 연속 3할-20홈런
- 구단 최연소 연봉 5억
- 최연소 150호 홈런
- 2년 연속 20-20 달성
- 비FA 역대 최고 연봉
- FA 최고액 재계약
-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
- SK 프랜차이즈 최다 홈런
- KBO 역대 최다 사구 기록
- 홈런왕, 장타율왕 달성
- 한 경기 4홈런 기록
- 1500안타 및 최연소 타점
- 최연소 300홈런 달성
- FA 6년 106억 잔류
- 3번째 홈런왕 등극
- 4가지 의미의 시즌 첫 홈런
- 역대 최초 16년 연속 홈런
- 몸에 맞는 볼 세계 신기록
- 우타자 최초 400홈런
- 2023 장타율왕 달성
1987
2003
[고교 타격 7관왕]
유신고등학교 시절, 전국 대회에서 타격 부문 7관왕을 휩쓸며 뛰어난 재능을 보여 '소년 장사'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당시 최고 구속 149km/h의 공을 던지는 파워 피쳐로도 주목받았습니다.
2004
[SK 와이번스 입단]
유신고를 졸업하고 1차 지명을 받아 계약금 3억원, 연봉 2,000만원의 조건으로 SK 와이번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05
[프로 데뷔 첫 홈런]
현대 유니콘스전에서 만 18세의 나이로 프로 데뷔 첫 홈런을 쳐냈습니다.
이는 KBO 리그 역사상 19세에 1군 경기 홈런을 기록한 선수 중 홍현우에 이어 두 번째였습니다.
2006
[구대성 상대 연타석 홈런]
한화 이글스전에서 구대성을 상대로 역전 3점 홈런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당시 구대성이 고졸 신인 타자가 자신의 공을 친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부정 배트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문제가 없었고, 이후 심정수의 별명이었던 '소년 장사'를 얻게 되었습니다.
[10대 두 자릿수 홈런]
KIA 타이거즈전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하며 19세 6개월 6일의 나이로 10대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인천 프랜차이즈 사상 처음이자 KBO 역대 4번째 기록입니다.
[등번호 14번 교체 결정]
SK 와이번스 선수단 등번호 확정 발표에 따라 유신고 시절부터 사용했던 등번호 14번으로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이 등번호는 일본에서 투수들이 선호하는 번호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7
[올림픽 예비 엔트리 발탁]
2008 베이징 올림픽 3차 예비 엔트리에 최연소 야수로 이름을 올리며 국가대표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08
[팀 내 연봉 인상 신기록]
전년 대비 164.7% 인상된 연봉에 재계약하며 SK 와이번스 역대 최고 연봉 인상률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시리즈 최연소 MVP]
한국시리즈에서 3~4차전 결승타와 5차전 쐐기 적시타를 쳐내며 만 21세 8개월 3일의 나이로 최연소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이종범 선수의 기록(23세)을 깬 역대 최연소 기록입니다.
2009
[첫 WBC 국가대표 발탁]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데뷔 첫 투수 등판]
KIA 타이거즈전에서 고교 시절 이후 프로 데뷔 첫 투수로 구원 등판했습니다.
0이닝 1피안타, 1볼넷, 1폭투, 1실점(비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으나, 최고 구속 시속 146km/h를 기록했습니다.
2010
[KS 연타석 홈런]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KS 역대 5번째 연타석 홈런을 쳐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고 2차전 MVP가 되었습니다.
또한 포스트시즌 사상 처음으로 두 차례 연타석 홈런을 기록한 유일한 타자가 되었습니다.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1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한화 이글스전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하며 프로 통산 29번째로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시민 폭행 사건 논란]
대구의 한 사우나 앞에서 승객의 응원을 욕설로 오해하여 택시를 따라가 뒷문을 열고 승객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두 차례 내려쳤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피해자가 사과를 받아들여 처벌을 원치 않아 입건되지 않았습니다.
[최연소 100호 홈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프로 통산 57번째이자 역대 4번째 최연소(24세 7개월) 100호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와 함께 2년 연속 20홈런도 기록했습니다.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에서 206표를 받아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이는 본인에게 첫 수상임과 동시에 SK 와이번스 창단 이래 3루수 첫 수상입니다.
2012
[개인 통산 100사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개인 통산 100번째 몸에 맞은 공을 기록하며 KBO 역대 17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한 경기 연타석 홈런]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한 경기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2010년 이후 약 2년 1개월 만에 다시 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한화 이글스전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하며 프로 통산 22번째로 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두 경기 연속 연타석 홈런]
전날 한화 이글스전 9회 홈런에 이어 다음 날 경기 1회에도 홈런을 기록하며 두 경기 연속 연타석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개인 통산 4번째입니다.
[3년 연속 20홈런]
KIA 타이거즈전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하며 역대 23번째로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시즌 최다 홈런 경신]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시즌 21호 홈런을 기록하며 자신의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두 경기 연속 연타석 홈런]
전날 KIA 타이거즈전 8회 홈런에 이어 다음 날 경기 1회에도 홈런을 기록하며 두 경기 연속 연타석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개인 통산 5번째입니다.
[팀 최초 20-20 클럽 가입]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20-20 클럽(20홈런-20도루)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SK 와이번스 팀 최초의 기록이자, 3루수 포지션에서는 역대 3번째이며 15년 만에 나온 기록입니다.
[PS 최다 사구 타이]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역대 포스트시즌 통산 11번째 사구를 기록하며 공필성 선수와 최다 사구 타이를 이뤘습니다.
[PS 최다 사구 신기록]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역대 포스트시즌 통산 12번째 사구를 기록하며 본인의 통산 사구 기록을 경신, 포스트시즌 최다 사구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KS 백투백 홈런]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에서 백투백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역대 포스트시즌 19번째이자 한국시리즈 7번째 기록으로, 부러진 배트로 홈런을 기록한 것도 포함됩니다.
KS 연속 타자 홈런은 5년 만, PS는 3년 만에 나온 기록이었습니다.
2013
[4년 연속 3할-20홈런]
4년 연속 타율 3할과 20홈런을 기록하며 KBO 역대 프로 통산 2번째로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양준혁 선수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구단 최연소 연봉 5억]
전년 대비 85.7% 인상된 5억 2,000만원에 재계약하며 프로 8년차에 구단 최연소 연봉 5억원대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KBO 리그 3루수 부문 전체 연봉 1위 기록이었습니다.
[WBC 훈련 중 부상]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합숙 훈련 중 수비 훈련 도중 펑고 타구에 맞아 눈두덩이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7바늘을 꿰맸습니다.
이 부상으로 트라우마가 생겨 수비에 대한 두려움을 겪었습니다.
[데뷔 첫 만루 홈런]
한화 이글스전에서 프로 데뷔 첫 만루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개인 통산 1호, 프로 통산 610호).
[만루 홈런 & 500타점]
한화 이글스전에서 이틀 만에 시즌 2번째 만루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개인 통산 500타점을 달성하며 역대 프로 통산 60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8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KIA 타이거즈전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하며 프로 통산 18번째로 8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개인 통산 500득점]
KIA 타이거즈전에서 개인 통산 500득점을 달성하며 역대 프로 통산 69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6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역대 프로 통산 33번째로 6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달성했습니다.
[100홈런-100도루 달성]
LG 트윈스전에서 도루 2개를 추가하며 개인 통산 100도루를 달성, 100홈런-100도루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역대 프로 통산 18번째 기록입니다.
[개인 통산 1,500루타]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개인 통산 1,500루타를 달성하며 역대 프로 통산 64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올스타전 팬 투표 선정]
이스턴 리그 3루수 부문에서 총 1,035,449표를 받아 팬 투표로 올스타전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그는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경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4년 연속 20홈런]
두산 베어스전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하며 역대 13번째로 4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최연소 150호 홈런]
LG 트윈스전에서 프로 통산 30번째이자 최연소 통산 4번째(26세 5개월) 150호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승엽, 장종훈, 김태균에 이은 기록입니다.
[2년 연속 20-20 달성]
NC 다이노스전에서 2년 연속 20-20 클럽(20홈런-20도루)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역대 7번째이자 프로 통산 37번째, 시즌 1호 기록이며, 2000년 이후 내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2년 연속 기록입니다.
[5년 연속 20사구]
LG 트윈스전에서 시즌 20번째 몸에 맞은 공을 기록하며 5년 연속 20사구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14
[비FA 역대 최고 연봉]
작년 연봉에서 34.6% 인상된 7억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이는 프로야구 비 FA 선수 역대 최고 연봉이자 SK 와이번스 구단 역사상 최고 연봉이었습니다.
[데뷔 첫 끝내기 홈런]
NC 다이노스전에서 프로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개인 통산 1호, 프로 통산 237호).
[개인 통산 500사사구]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개인 통산 500사사구를 달성하며 역대 프로 통산 5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000안타]
LG 트윈스전에서 개인 통산 10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프로 통산 69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FA 최고액 재계약]
시즌 후 FA 자격을 취득하여 SK 와이번스와 역대 FA 최고액인 4년 총액 86억원에 재계약하며 잔류를 확정했습니다.
2015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만루 홈런 포함 4안타, 8타점, 2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기록(8타점)을 세웠습니다.
이는 프로 통산 12번째 기록입니다.
[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NC 다이노스전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하며 역대 9번째로 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SK 와이번스 선수로는 박경완에 이어 두 번째였습니다.
[SK 프랜차이즈 최다 홈런]
KIA 타이거즈전에서 개인 통산 180호 홈런을 기록하며 SK 와이번스 프랜차이즈 선수 중 최초로 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10경기 연속 타점 타이]
KIA 타이거즈전에서 역대 프로 통산 7번째로 10경기 연속 타점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2010년 이대호 이후 5년 만에 나온 기록이었습니다.
[개인 통산 1100경기]
LG 트윈스전에서 개인 통산 1100경기에 출전하며 역대 프로 통산 89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6
[KBO 역대 최다 사구 기록]
이 시즌에 180개의 몸에 맞은 공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최다 사구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첫 30홈런 달성]
개인 통산 처음으로 시즌 30홈런을 달성하며 거포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이 시즌에 최종적으로 40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17
[한 경기 4홈런 기록]
NC 다이노스전에서 한 경기 4홈런(개인 통산 1호, 프로 통산 3호)을 기록하며 박경완, 박병호에 이어 역대 3번째로 이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개인 통산 200사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우규민의 투구에 몸에 맞으며 개인 통산 200번째 몸에 맞은 공을 기록했습니다.
[올스타전 MVP 선정]
최다 득표 2위로 드림 올스타의 3루수로 선정되었으며, 경기에서 2홈런, 2볼넷, 2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미스터 올스타(MVP)에 선정되었습니다.
2018
[1500안타 및 최연소 타점]
개인 통산 1500안타와 KBO 역대 최연소 네 자릿수 타점을 기록하는 등 여러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최연소 300홈런 달성]
한화 이글스 김민우를 상대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만 31세 4개월 5일의 나이로 역대 11번째이자 최연소 기록입니다.
[한국시리즈 동점 홈런]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조쉬 린드블럼을 상대로 중요한 동점 홈런을 쳐내며 경기를 연장으로 이끌고 팀의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FA 6년 106억 잔류]
시즌 후 FA 자격을 취득하여 SK 와이번스와 6년 총액 106억원에 잔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KBO 공식 최장 기간 타이 기록이었습니다.
2019
[올스타전 '홈런 공장장' 퍼포먼스]
별명인 '홈런 공장장'에 착안하여 2019년 올스타전에서 공장 노동자처럼 안전모자와 작업복을 입고 등장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2020
[1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역대 3번째로 1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21
[4가지 의미의 시즌 첫 홈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는데, 이는 팀의 시즌 첫 홈런이자 SSG 랜더스 구단 창단 첫 홈런, 그리고 개장 첫 홈런이라는 네 가지 의미를 동시에 가지는 역사적인 홈런이었습니다.
[역대 최초 16년 연속 홈런]
KIA 타이거즈전에서 역대 최초로 1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와 함께 개인 통산 1800안타도 달성했습니다.
[4타자 연속 홈런 기록]
한화 이글스전에서 한유섬, 제이미 로맥, 정의윤과 함께 역대 4번째로 4타자 연속 홈런을 기록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몸에 맞는 볼 세계 신기록]
NC 다이노스전에서 개인 통산 288번째 몸에 맞은 공을 기록하며 KBO 리그를 넘어 세계 통산 단일 선수 최다 몸에 맞은 볼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우타자 최초 400홈런]
KIA 타이거즈전에서 개인 통산 400호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KBO 리그 역대 2번째이자 우타자 최초의 기록으로, 그의 압도적인 장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