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KBO 리그 선수, 국가대표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0:35
나성범은 KBO 리그를 대표하는 좌타 거포 외야수이자 투타겸업 재능으로 주목받았던 선수입니다. 창단 멤버로 NC 다이노스에서 팀의 황금기를 이끌며 KBO 최초 4년 연속 170안타 20-20 클럽 가입 등 수많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국가대표로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며 국제 무대에서도 활약했고 FA 대어로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하여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의 아이콘입니다.
- NC 창단 멤버 입단 & 포지션 전향
- 2군 남부리그 최다 기록
- 1군 데뷔전
- 데뷔 첫 안타-홈런 동시 기록
- 신인 두 자릿수 홈런
- 마산구장 첫 장외 홈런
- 광주챔피언스필드 1호 홈런
- KBO 최다 득점 신기록
- NC 최초 전 구단 상대 홈런
- 2014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 30홈런-100타점 달성
- NC 첫 골든글러브 수상
- 역대 3년차 최고 연봉
- 형제 동반 홈런 & 3년 연속 10홈런
- 통산 41번째 20-20 클럽 가입
- 역대 17번째 100득점-100타점
- 플레이오프 깜짝 투수 등판
-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
- 역대 30번째 3년 연속 20홈런
- 3년 연속 100타점 & 2년 연속 100득점-100타점
- 와일드카드 결정전 MVP
- 역대 2번째 4년 연속 100득점
- KBO 최초 4년 연속 170안타
- 1000안타 & 십자인대 파열 부상
- 역대 77번째 30홈런-100타점
- KS 1차전 4안타 맹타
- MLB 포스팅 도전 불발
- 역대 30번째 통산 200홈런
- 역대 85번째 30홈런-100타점
- KIA 타이거즈 FA 이적
- 2022 골든글러브 수상
- 2023 WBC 참가
1989
2008
[LG 지명 후 연세대 진학]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지만, 프로 대신 연세대학교에 진학하며 학업과 야구를 병행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2010
[아시안게임 예비 엔트리]
연세대학교 2학년 시절, 광저우 아시안게임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며 국가대표에 대한 기대를 키웠지만, 아쉽게 최종 명단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2011
2012
[NC 창단 멤버 입단 & 포지션 전향]
신생팀 NC 다이노스의 2라운드 전체 10순위 지명을 받아 창단 멤버로 입단했습니다.
투수로 입단했으나 김경문 감독의 제안으로 외야수로 전향하는 파격적인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군 남부리그 최다 기록]
외야수 전향 첫해, 퓨처스리그 남부리그에서 팀 내 유일 3할 타율을 기록하며 최다 홈런(16개)과 최다 타점(67타점)을 휩쓸며 엄청난 잠재력을 과시했습니다.
[부상으로 국가대표 하차]
2군에서의 맹활약으로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에 발탁되었으나, 아쉽게도 손등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발되었습니다.
2013
[1군 데뷔전]
시즌 전 유구골 골절 수술로 재활에 매진한 후, 5월 7일 한화전에서 대망의 1군 데뷔전을 치르며 프로 커리어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데뷔 첫 안타-홈런 동시 기록]
데뷔 다음 날, 김혁민을 상대로 프로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하며 야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어진 타석에서도 다시 홈런을 터뜨려 데뷔 첫 안타와 두 번째 안타를 모두 홈런으로 만드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신인 두 자릿수 홈런]
한화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데뷔 첫해 신인으로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KBO 리그에서 4년 만에 나온 귀한 기록입니다.
[마산구장 첫 장외 홈런]
두산전에서 이재우를 상대로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역사상 첫 장외 홈런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파워를 증명한 순간이었습니다.
2014
[통산 100안타 달성]
KIA 양현종을 상대로 프로 통산 100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타격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광주챔피언스필드 1호 홈런]
새로 개장한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역사적인 첫 번째 홈런을 기록하며 경기장의 문을 화려하게 열었습니다.
[통산 100타점 달성]
한화 이태양을 상대로 KBO 리그 통산 100타점을 달성하며 강타자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했습니다.
[KBO 최다 득점 신기록]
넥센전에서 5타수 5안타 6득점이라는 경이로운 활약을 펼치며 KBO 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한 경기에 2개의 홈런을 포함해 6타점을 올리는 등 압도적인 타격감을 뽐냈습니다.
[부정 배트 의혹 해프닝]
KBO 불시 배트 검사 후 일시적인 타격 부진으로 부정 배트 사용 의혹에 휘말렸으나, 실제로는 오른 발목 부상 때문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오해는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그에게는 프로 첫 곤혹스러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NC 최초 전 구단 상대 홈런]
LG전에서 류제국을 상대로 NC 다이노스 팀 역사상 처음으로 전 구단 상대 홈런을 기록하며 리그 모든 팀에게 강하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2014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발탁되며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나설 기회를 얻었습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중견수로 맹활약하며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결승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준PO 환상적인 홈 송구]
준플레이오프에서 정확하고 강력한 홈 송구로 3루 주자를 아웃시키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그의 엄청난 어깨와 수비 센스가 돋보이는 장면이었습니다.
[30홈런-100타점 달성]
두산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30홈런과 세 자릿수 타점을 동시에 달성하는 리그 정상급 타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NC 첫 골든글러브 수상]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하며 NC 다이노스 창단 이후 첫 번째 골든글러브 수상자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역대 3년차 최고 연봉]
2015시즌 연봉을 역대 KBO 리그 3년차 선수 중 최고액인 2억 2천만원에 계약하며, 그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2015
[형제 동반 홈런 & 3년 연속 10홈런]
LG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형 나성용 선수도 홈런을 기록하며 29년 만에 KBO 리그에서 나온 형제 동반 홈런이라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통산 41번째 20-20 클럽 가입]
SK전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41번째로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공격과 주루 모두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 상징적인 기록입니다.
[역대 17번째 100득점-100타점]
한화전에서 KBO 리그 역대 17번째로 한 시즌 100득점-100타점을 동시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의 타격 생산력이 리그 최상위 수준임을 증명합니다.
[플레이오프 깜짝 투수 등판]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팀의 마지막 투수로 깜짝 등판해 이닝을 마무리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경기 내내 타자로 활약하다가 마운드에 선 이례적인 경험이었습니다.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하며 2년 연속으로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습니다.
리그 최고 외야수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박은비와 결혼]
오랜 연인인 박은비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새로운 인생 챕터를 시작하며 안정적인 가정을 꾸렸습니다.
2016
[2016 올스타 최고 인기선수]
2016년 KBO 올스타전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합산 결과 최고 인기 선수로 선정되며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임을 입증했습니다.
[역대 30번째 3년 연속 20홈런]
kt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KBO 리그 역대 30번째로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하는 꾸준함을 과시했습니다.
[3년 연속 100타점 & 2년 연속 100득점-100타점]
kt전에서 KBO 리그 역대 7번째로 3년 연속 100타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역대 6번째로 2년 연속 100득점-100타점을 달성하며 타격의 정점에 섰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17
[통산 100호 홈런 달성]
삼성전에서 개인 통산 100번째 홈런을 터뜨리며 KBO 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 반열에 올랐습니다.
[통산 500타점 달성]
한화전에서 KBO 리그 역대 80번째로 통산 500타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득점 생산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MVP]
SK 와이번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경기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2018
[통산 500득점 달성]
넥센전에서 KBO 리그 역대 89번째로 통산 500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활발한 공격을 이끄는 핵심 선수임을 증명했습니다.
[역대 2번째 4년 연속 100득점]
두산전에서 KBO 리그 역대 2번째로 4년 연속 세 자릿수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꾸준한 출루와 득점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통산 600타점 달성]
롯데전에서 KBO 리그 역대 59번째로 통산 600타점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해결사의 면모를 이어갔습니다.
[KBO 최초 4년 연속 170안타]
넥센전에서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4년 연속 170안타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하며 타격 기계임을 입증했습니다.
2019
[통산 600득점 달성]
롯데전에서 KBO 리그 역대 66번째로 통산 600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활력소 역할을 했습니다.
[1000안타 & 십자인대 파열 부상]
KIA전에서 통산 1000안타를 달성하는 순간, 3루 도루 과정에서 오른쪽 다리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심각한 부상을 당해 시즌을 조기 마감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미국서 부상 재활 돌입]
심각한 무릎 부상 후, 미국 보라스 스포츠 트레이닝 인스티튜트(BSTI)로 출국하여 성공적인 복귀를 위한 강도 높은 재활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2020
[통산 1100안타 달성]
KIA전에서 KBO 리그 역대 89번째로 통산 1100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
[통산 700타점 달성]
SK전에서 KBO 리그 역대 49번째로 통산 700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주요 득점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역대 77번째 30홈런-100타점]
SK전에서 KBO 리그 역대 77번째로 한 시즌 30홈런-100타점을 동시에 달성하며 부상 복귀 후에도 변함없는 장타력을 과시했습니다.
[통산 700득점 달성]
키움전에서 KBO 리그 역대 55번째로 통산 700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KS 1차전 4안타 맹타]
2020년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4타수 4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는 4년 전 한국시리즈 부진을 씻어내는 인상적인 활약이었습니다.
[MLB 포스팅 도전 불발]
NC 다이노스가 KBO에 그의 메이저리그 포스팅을 요청했으나, 아쉽게도 응찰 구단이 없어 미국 진출의 꿈은 잠시 미뤄졌습니다.
2021
[역대 44번째 통산 250 2루타]
한화전에서 KBO 리그 역대 44번째로 통산 250번째 2루타를 기록하며 정교함과 파워를 겸비한 타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통산 1000경기 출장]
롯데전에서 개인 통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와 활약으로 리그에 오래 머무는 선수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역대 30번째 통산 200홈런]
LG전에서 KBO 리그 역대 30번째로 통산 200호 홈런을 터뜨리며 KBO 리그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습니다.
[역대 39번째 통산 800타점]
롯데전에서 KBO 리그 역대 39번째로 통산 800타점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클러치 히터 중 한 명임을 입증했습니다.
[역대 63번째 통산 1300안타]
삼성전에서 KBO 리그 역대 63번째로 통산 1300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함의 대명사로 불렸습니다.
[역대 41번째 통산 800득점]
SSG전에서 KBO 리그 역대 41번째로 통산 800득점을 기록하며 팀 득점에 크게 기여하는 선수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역대 85번째 30홈런-100타점]
삼성전에서 KBO 리그 역대 85번째로 한 시즌 30홈런-100타점을 달성하며 다시 한번 리그 최정상급 거포임을 증명했습니다.
[KIA 타이거즈 FA 이적]
NC 다이노스 FA 자격을 얻어 KIA 타이거즈와 6년 총액 150억 원이라는 초대형 계약을 맺고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2022
[2022 골든글러브 수상]
2022년 시즌 후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하며, KIA 타이거즈 이적 첫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인정받았습니다.
2023
[2023 WBC 참가]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한민국 대표팀에 발탁되어 국가의 명예를 걸고 국제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