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KBO 리그 선수, 국가대표

num_of_likes 84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0:35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KBO 리그 선수, 국가대표
report
Edit

나성범은 KBO 리그를 대표하는 좌타 거포 외야수이자 투타겸업 재능으로 주목받았던 선수입니다. 창단 멤버로 NC 다이노스에서 팀의 황금기를 이끌며 KBO 최초 4년 연속 170안타 20-20 클럽 가입 등 수많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국가대표로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며 국제 무대에서도 활약했고 FA 대어로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하여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의 아이콘입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89

[빛고을 탄생]

야구의 도시 광주에서 태어나, 미래 KBO 리그를 빛낼 좌타 거포 외야수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2008

[LG 지명 후 연세대 진학]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지만, 프로 대신 연세대학교에 진학하며 학업과 야구를 병행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2010

[아시안게임 예비 엔트리]

연세대학교 2학년 시절, 광저우 아시안게임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며 국가대표에 대한 기대를 키웠지만, 아쉽게 최종 명단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2011

[야구 월드컵 국가대표]

야구 월드컵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아마추어 시절부터 탁월한 기량을 인정받았습니다.

2012

[NC 창단 멤버 입단 & 포지션 전향]

신생팀 NC 다이노스의 2라운드 전체 10순위 지명을 받아 창단 멤버로 입단했습니다.

투수로 입단했으나 김경문 감독의 제안으로 외야수로 전향하는 파격적인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군 남부리그 최다 기록]

외야수 전향 첫해, 퓨처스리그 남부리그에서 팀 내 유일 3할 타율을 기록하며 최다 홈런(16개)과 최다 타점(67타점)을 휩쓸며 엄청난 잠재력을 과시했습니다.

[부상으로 국가대표 하차]

2군에서의 맹활약으로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에 발탁되었으나, 아쉽게도 손등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발되었습니다.

2013

[1군 데뷔전]

시즌 전 유구골 골절 수술로 재활에 매진한 후, 5월 7일 한화전에서 대망의 1군 데뷔전을 치르며 프로 커리어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데뷔 첫 안타-홈런 동시 기록]

데뷔 다음 날, 김혁민을 상대로 프로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하며 야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어진 타석에서도 다시 홈런을 터뜨려 데뷔 첫 안타와 두 번째 안타를 모두 홈런으로 만드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신인 두 자릿수 홈런]

한화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데뷔 첫해 신인으로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KBO 리그에서 4년 만에 나온 귀한 기록입니다.

[마산구장 첫 장외 홈런]

두산전에서 이재우를 상대로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역사상 첫 장외 홈런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파워를 증명한 순간이었습니다.

2014

[통산 100안타 달성]

KIA 양현종을 상대로 프로 통산 100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타격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광주챔피언스필드 1호 홈런]

새로 개장한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역사적인 첫 번째 홈런을 기록하며 경기장의 문을 화려하게 열었습니다.

[통산 100타점 달성]

한화 이태양을 상대로 KBO 리그 통산 100타점을 달성하며 강타자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했습니다.

[KBO 최다 득점 신기록]

넥센전에서 5타수 5안타 6득점이라는 경이로운 활약을 펼치며 KBO 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한 경기에 2개의 홈런을 포함해 6타점을 올리는 등 압도적인 타격감을 뽐냈습니다.

[부정 배트 의혹 해프닝]

KBO 불시 배트 검사 후 일시적인 타격 부진으로 부정 배트 사용 의혹에 휘말렸으나, 실제로는 오른 발목 부상 때문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오해는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그에게는 프로 첫 곤혹스러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NC 최초 전 구단 상대 홈런]

LG전에서 류제국을 상대로 NC 다이노스 팀 역사상 처음으로 전 구단 상대 홈런을 기록하며 리그 모든 팀에게 강하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데뷔 첫 20홈런 달성]

넥센전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터뜨리며 데뷔 후 처음으로 20홈런 고지를 밟았습니다.

[2014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발탁되며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나설 기회를 얻었습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중견수로 맹활약하며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결승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준PO 환상적인 홈 송구]

준플레이오프에서 정확하고 강력한 홈 송구로 3루 주자를 아웃시키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그의 엄청난 어깨와 수비 센스가 돋보이는 장면이었습니다.

[30홈런-100타점 달성]

두산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30홈런과 세 자릿수 타점을 동시에 달성하는 리그 정상급 타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NC 첫 골든글러브 수상]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하며 NC 다이노스 창단 이후 첫 번째 골든글러브 수상자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역대 3년차 최고 연봉]

2015시즌 연봉을 역대 KBO 리그 3년차 선수 중 최고액인 2억 2천만원에 계약하며, 그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2015

[형제 동반 홈런 & 3년 연속 10홈런]

LG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형 나성용 선수도 홈런을 기록하며 29년 만에 KBO 리그에서 나온 형제 동반 홈런이라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통산 41번째 20-20 클럽 가입]

SK전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41번째로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공격과 주루 모두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 상징적인 기록입니다.

[역대 17번째 100득점-100타점]

한화전에서 KBO 리그 역대 17번째로 한 시즌 100득점-100타점을 동시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의 타격 생산력이 리그 최상위 수준임을 증명합니다.

[플레이오프 깜짝 투수 등판]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팀의 마지막 투수로 깜짝 등판해 이닝을 마무리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경기 내내 타자로 활약하다가 마운드에 선 이례적인 경험이었습니다.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하며 2년 연속으로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습니다.

리그 최고 외야수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박은비와 결혼]

오랜 연인인 박은비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새로운 인생 챕터를 시작하며 안정적인 가정을 꾸렸습니다.

2016

[2016 올스타 최고 인기선수]

2016년 KBO 올스타전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합산 결과 최고 인기 선수로 선정되며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임을 입증했습니다.

[역대 30번째 3년 연속 20홈런]

kt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KBO 리그 역대 30번째로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하는 꾸준함을 과시했습니다.

[3년 연속 100타점 & 2년 연속 100득점-100타점]

kt전에서 KBO 리그 역대 7번째로 3년 연속 100타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역대 6번째로 2년 연속 100득점-100타점을 달성하며 타격의 정점에 섰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17

[통산 100호 홈런 달성]

삼성전에서 개인 통산 100번째 홈런을 터뜨리며 KBO 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 반열에 올랐습니다.

[통산 500타점 달성]

한화전에서 KBO 리그 역대 80번째로 통산 500타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득점 생산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MVP]

SK 와이번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경기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2018

[통산 500득점 달성]

넥센전에서 KBO 리그 역대 89번째로 통산 500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활발한 공격을 이끄는 핵심 선수임을 증명했습니다.

[역대 2번째 4년 연속 100득점]

두산전에서 KBO 리그 역대 2번째로 4년 연속 세 자릿수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꾸준한 출루와 득점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통산 600타점 달성]

롯데전에서 KBO 리그 역대 59번째로 통산 600타점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해결사의 면모를 이어갔습니다.

[KBO 최초 4년 연속 170안타]

넥센전에서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4년 연속 170안타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하며 타격 기계임을 입증했습니다.

2019

[통산 600득점 달성]

롯데전에서 KBO 리그 역대 66번째로 통산 600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활력소 역할을 했습니다.

[1000안타 & 십자인대 파열 부상]

KIA전에서 통산 1000안타를 달성하는 순간, 3루 도루 과정에서 오른쪽 다리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심각한 부상을 당해 시즌을 조기 마감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미국서 부상 재활 돌입]

심각한 무릎 부상 후, 미국 보라스 스포츠 트레이닝 인스티튜트(BSTI)로 출국하여 성공적인 복귀를 위한 강도 높은 재활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2020

[통산 1100안타 달성]

KIA전에서 KBO 리그 역대 89번째로 통산 1100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

[통산 700타점 달성]

SK전에서 KBO 리그 역대 49번째로 통산 700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주요 득점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역대 77번째 30홈런-100타점]

SK전에서 KBO 리그 역대 77번째로 한 시즌 30홈런-100타점을 동시에 달성하며 부상 복귀 후에도 변함없는 장타력을 과시했습니다.

[통산 700득점 달성]

키움전에서 KBO 리그 역대 55번째로 통산 700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KS 1차전 4안타 맹타]

2020년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4타수 4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는 4년 전 한국시리즈 부진을 씻어내는 인상적인 활약이었습니다.

[MLB 포스팅 도전 불발]

NC 다이노스가 KBO에 그의 메이저리그 포스팅을 요청했으나, 아쉽게도 응찰 구단이 없어 미국 진출의 꿈은 잠시 미뤄졌습니다.

2021

[역대 44번째 통산 250 2루타]

한화전에서 KBO 리그 역대 44번째로 통산 250번째 2루타를 기록하며 정교함과 파워를 겸비한 타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통산 1000경기 출장]

롯데전에서 개인 통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와 활약으로 리그에 오래 머무는 선수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역대 30번째 통산 200홈런]

LG전에서 KBO 리그 역대 30번째로 통산 200호 홈런을 터뜨리며 KBO 리그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습니다.

[역대 39번째 통산 800타점]

롯데전에서 KBO 리그 역대 39번째로 통산 800타점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클러치 히터 중 한 명임을 입증했습니다.

[역대 63번째 통산 1300안타]

삼성전에서 KBO 리그 역대 63번째로 통산 1300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함의 대명사로 불렸습니다.

[역대 41번째 통산 800득점]

SSG전에서 KBO 리그 역대 41번째로 통산 800득점을 기록하며 팀 득점에 크게 기여하는 선수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역대 85번째 30홈런-100타점]

삼성전에서 KBO 리그 역대 85번째로 한 시즌 30홈런-100타점을 달성하며 다시 한번 리그 최정상급 거포임을 증명했습니다.

[KIA 타이거즈 FA 이적]

NC 다이노스 FA 자격을 얻어 KIA 타이거즈와 6년 총액 150억 원이라는 초대형 계약을 맺고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2022

[2022 골든글러브 수상]

2022년 시즌 후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하며, KIA 타이거즈 이적 첫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인정받았습니다.

2023

[2023 WBC 참가]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한민국 대표팀에 발탁되어 국가의 명예를 걸고 국제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