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야구 선수, 스포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4:58:23
KBO 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외야수로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살아있는 전설이다. 롯데와 NC를 거치며 꾸준함의 대명사가 되었고 뛰어난 타격으로 다수의 골든글러브와 안타왕 타율왕을 석권했다. 국가대표로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한 작은 거인 손아섭은 팬들에게 열정과 근성의 아이콘으로 기억된다.
- 손아섭 출생
- 프로 입단 및 데뷔
- '손아섭'으로 개명
- 첫 골든글러브 수상
- 첫 안타왕 타이틀
- '아섭 자이언츠' 시대
- 5년 연속 3할 타율 & GG
-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 프리미어 12 금메달
- MLB 포스팅 불발
- FA 98억 계약 (롯데)
- 자카르타 AG 금메달
- NC 다이노스 FA 이적
- 통산 2100안타 달성
- 13년 연속 100안타
- 통산 2200안타 달성
- 7년 연속 150안타
- 10년 연속 200루타
- 타율왕 & 골든글러브
- 최연소 400 2루타
- 통산 2300안타 달성
- 통산 안타 단독 2위
- 14년 연속 100안타
- **역대 최초 8년 연속 150안타**
- 통산 2400안타 달성
- 통산 2000경기 출장
- 통산 2500안타 (2위)
- **KBO 역대 최다 안타 신기록**
1988
[손아섭 출생]
KBO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 손아섭(개명 전 손광민)이 부산에서 태어나 야구 선수로서의 여정을 시작했다.
2007
[프로 입단 및 데뷔]
'부산고의 이치로'로 불리며 롯데 자이언츠에 2차 4라운드로 지명되어 프로에 입단했다.
데뷔 첫해 1군 4경기에 출전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2009
['손아섭'으로 개명]
2008년 시즌 후 법원에 개명 신청을 하여 '손광민'에서 현재의 '손아섭'으로 이름을 바꿨다.
이는 야구 실력 향상을 위한 결정이었다.
2010
[첫 두 자릿수 홈런]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장타력을 과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1
[첫 골든글러브 수상]
뛰어난 외야 수비와 타격으로 데뷔 첫 KBO 골든글러브(외야수 부문)를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선수로 인정받았다.
2012
[첫 안타왕 타이틀]
3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하고 158안타로 생애 첫 KBO 안타왕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2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최고의 외야수로 자리매김했다.
2013
['아섭 자이언츠' 시대]
4년 연속 3할 타율과 두 자릿수 홈런-도루를 달성하며 팀 타선을 홀로 이끌었다.
2년 연속 안타왕과 3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아섭 자이언츠'라는 극찬을 들었다.
2014
[5년 연속 3할 타율 & GG]
어깨 부상 투혼 속 5년 연속 3할 타율, 18홈런-10도루를 달성했고, 외야수로는 장효조 이후 역대 2번째 4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며 병역 특례 혜택을 받았다.
2015
[MLB 포스팅 불발]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포스팅 시스템에 도전했으나, 아쉽게도 응찰 구단이 없어 꿈을 미루게 되었다.
2017
[FA 98억 계약 (롯데)]
FA 자격을 얻은 후 롯데 자이언츠와 4년 총액 98억원에 계약하며 '롯데의 상징'으로 잔류했다.
개인 통산 5번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가치를 입증했다.
2018
[자카르타 AG 금메달]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며 국가대표 커리어를 빛냈다.
2019
2021
[NC 다이노스 FA 이적]
두 번째 FA 자격을 얻어 롯데를 떠나 NC 다이노스와 4년 총액 64억원에 계약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22
[통산 1700경기 출장]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역대 31번째로 통산 1700경기 출장 대기록을 달성하며 KBO 리그의 역사를 써내려갔다.
[통산 3000루타 달성]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역대 19번째로 통산 3000루타를 달성하며 꾸준한 타격 생산력을 보여주었다.
[통산 2100안타 달성]
두산 베어스전에서 역대 9번째로 통산 2100안타를 달성하며 리그 안타 기록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3년 연속 100안타]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KBO 리그 역대 8번째로 13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함의 상징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통산 900타점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31번째로 통산 900타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핵심으로서 활약했다.
[통산 1200득점]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6번째로 통산 1200득점을 기록하며 베이스 위의 지배력을 보여주었다.
[통산 2200안타 달성]
한화 이글스전에서 KBO 리그 역대 4번째로 통산 2200안타를 기록하며 안타왕의 위용을 뽐냈다.
[7년 연속 150안타]
SSG 랜더스전에서 KBO 리그 역대 2번째로 7년 연속 150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함의 대명사' 박용택의 뒤를 이었다.
[10년 연속 200루타]
한화 이글스전에서 끝내기 3루타로 KBO 리그 역대 2번째 10년 연속 200루타를 달성하며 공격 생산력의 꾸준함을 입증했다.
2023
[타율왕 & 골든글러브]
2023 시즌 187안타, 타율 0.339의 맹활약을 펼치며 KBO 타율왕과 안타상을 수상했으며,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거머쥐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내는 데 성공했다.
[통산 3200루타 달성]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10번째로 통산 3200루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장타력을 과시했다.
[최연소 400 2루타]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KBO 리그 역대 5번째이자 '역대 최연소'로 통산 400번째 2루타를 기록하며 정교한 타격 능력을 입증했다.
[통산 2300안타 달성]
두산 베어스전에서 KBO 리그 역대 3번째로 통산 2300안타를 기록하며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역사임을 증명했다.
[통산 안타 단독 2위]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안타를 추가하며 '전설' 양준혁을 넘어 KBO 리그 통산 안타 단독 2위로 올라서는 위업을 달성했다.
[14년 연속 100안타]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KBO 리그 역대 5번째로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함의 대명사다운 행보를 이어갔다.
[역대 최초 8년 연속 150안타]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KBO 리그 역대 2번째 11년 연속 200루타와 함께 역대 최초 8년 연속 150안타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 KBO 리그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통산 1300득점]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KBO 리그 역대 3번째로 통산 1300득점을 기록하며 공격 첨병으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통산 2400안타 달성]
KIA 타이거즈전에서 KBO 리그 역대 2번째로 통산 2400안타를 기록, 최다 안타 기록에 맹렬히 다가섰다.
2024
[통산 1000타점 달성]
KIA 타이거즈전에서 KBO 리그 역대 24번째로 통산 1000타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에 대한 기여도를 입증했다.
[통산 2000경기 출장]
두산 베어스전에서 KBO 리그 역대 19번째로 통산 2000경기에 출장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꾸준한 선수임을 보여주었다.
[통산 2500안타 (2위)]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솔로 홈런으로 KBO 리그 역대 2번째로 통산 2500안타를 기록, 최다 안타 신기록을 향한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KBO 역대 최다 안타 신기록]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역사적인 안타를 기록하며 박용택을 넘어 KBO 리그 역대 최다 안타 신기록 (2505안타)을 세웠다.
이는 그의 꾸준함과 노력의 결정체이자, 한국 야구사에 영원히 기억될 대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