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우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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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우는 대한민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2루수이자 국가대표였다.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수비와 빠른 발로 KBO리그에 한 획을 그었다. 특히 10년 연속 20도루는 KBO 최초 기록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국제대회에서도 맹활약하며 국민 테이블 세터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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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정근우는 1982년 10월 2일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서 태어났습니다.

2000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우승]

부산고등학교 시절 추신수, 이대호, 김태균 등 황금 세대 동갑내기들과 함께 제1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발탁되어 한국팀의 우승을 이끌며 야구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2004

[프로 입단 및 계약]

고려대학교 재학 중 2005년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에서 SK 와이번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계약금 1억 4천만원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05

[KBO 리그 첫 출장]

SK 와이번스 소속으로 KBO 리그에 데뷔, 4월 2일 수원 현대 유니콘스 전에서 첫 경기를 치르며 프로 선수로서의 본격적인 활약을 알렸다.

2006

[롯데전 연타석 홈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였다.

[SK 첫 30도루 달성]

SK 와이번스 팀 창단 이래 처음으로 단일 시즌 30도루를 달성하며 팀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그의 빠른 발이 팀에 큰 기여를 했다.

[한 경기 최다 3도루 기록]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한 경기 최다인 3개의 도루를 성공시키며 팀의 단일 경기 최다 도루 신기록을 세웠다.

[KBO 득점왕 달성]

데뷔 첫 해인 2005년부터 2006년까지 2년 연속 KBO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리그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그의 빠른 발과 뛰어난 출루 능력이 빛을 발했다.

[2루수 골든글러브 수상]

시즌 중반부터 주전 2루수로 활약하며 리그 2위인 45도루를 기록, 2년차에 2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주전 입지를 확고히 했다.

연봉 150% 인상은 그의 성장세를 증명했다.

[도하 아시안게임 동메달]

도하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처음 출전했으나, 팀은 동메달에 그쳤다.

'도하 참사'로 불린 이 대회에서 국제 경험 부족 지적을 받기도 했다.

2007

[첫 끝내기 홈런]

프로 데뷔 후 첫 끝내기 홈런을 기록하며 팀에 극적인 승리를 안겼다.

[끝내기 홈 스틸 기록]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짜릿한 끝내기 홈 스틸을 성공시키며 야구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국시리즈 첫 우승 및 MVP]

데뷔 후 첫 3할대 타율을 기록했으며, 2007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려 MVP가 되며 SK 와이번스의 창단 첫 우승을 견인했다.

2008

[첫 만루 홈런 기록]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만루 홈런을 쳐내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및 병역 특례]

안정적인 수비와 꾸준한 타격으로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하며 병역 특례 혜택을 받았다.

2009

[2루수 최고 도루 기록 달성]

168안타와 53도루를 기록하며 2루수 부문 역대 최다 도루 기록을 세웠다.

또한 역대 2번째로 3할 5푼 타율과 50도루 이상을 동시에 달성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활약을 펼쳤다.

[선두타자 홈런 기록]

역대 7번째로 한 경기에서 1회 초와 말에 동시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하는 진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

[WBC 준우승 및 2루수 골든글러브]

시즌 내내 고타율을 유지하며 득점, 도루, 안타 부문에서 상위권을 기록, 팀 역사상 최고 타격 성적을 남겼다.

3월 WBC 준우승에 기여하고 시즌 후 2루수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2010

[42경기 연속 출루 기록]

42경기 연속 출루라는 뛰어난 기록을 달성하며 꾸준한 활약을 선보였다.

그의 타격 능력과 선구안이 빛난 기록이다.

[5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2006년부터 5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4년 연속 3할대 타율은 그의 타격 재능을 증명했다.

[첫 6안타 경기 기록]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6타수 6안타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 후 첫 한 경기 최다 안타 기록을 세웠다.

그의 정교한 타격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적재적소 도루, 호수비로 팀 우승에 기여했다.

특히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여 안정적인 수비와 날카로운 타격으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11

[통산 200도루 달성]

프로 통산 16번째로 200도루를 달성하며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그의 빠른 발은 늘 팀에 큰 힘이 되었다.

[6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프로 통산 31번째로 6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타격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준플레이오프 MVP 선정]

부상으로 어려운 시즌이었으나, 준플레이오프에서 0.529의 타율을 기록하며 맹활약, 생애 첫 포스트시즌 MVP로 선정되며 팀을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다.

2013

[SK 와이번스 주장 선임]

팀의 정신적 지주로서 SK 와이번스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며 리더십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만수 감독의 신뢰를 바탕으로 팀을 이끌었다.

[한화 이글스 FA 이적]

FA를 선언한 후, 4년 총액 70억원에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다.

당시 이용규와 함께 대형 FA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적 당시 KBO 규약 163조에 따라 SK 와이번스는 보상 선수 지명 우선권이 없었고, 결국 16억 5천만원의 보상금만 받았다. 정근우 선수는 한화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루수 골든글러브 수상]

2013 시즌 후 KBO 2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여전히 리그 최고의 2루수임을 증명했다.

2014

[LG전 빈볼 및 벤치클리어링]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정찬헌의 빈볼에 이어 깊숙한 태클로 벤치 클리어링을 유발했다.

투수의 사과 없는 태도에 강경하게 대응하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사구를 던졌으나 사과 제스처가 없자, 김태균의 병살을 막기 위해 유격수 오지환에게 과감한 태클을 시도했다. 이후 정찬헌이 다시 빈볼을 던져 양 팀 벤치클리어링이 발생, 정찬헌은 퇴장당하며 정규 시즌 1호 퇴장이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KBO 최초 9년 연속 20도루]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최초로 9년 연속 20도루를 달성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그의 꾸준한 도루 능력은 리그 최고임을 증명했다.

[통산 300도루 달성]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8번째로 300도루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의 폭발적인 스피드는 여전함을 보여주었다.

2015

[시즌 12홈런 기록]

시즌 12홈런을 기록하며 장타력까지 겸비한 모습을 보였다.

[어린이날 만루 홈런]

어린이날 kt 위즈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팀에 대량 득점을 안겼다.

2년 뒤 같은 날 같은 팀 상대로 다시 만루 홈런을 치며 '어린이날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KBO 최초 10년 연속 20도루]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최초로 10년 연속 20도루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그의 꾸준함과 리그 최고의 기동력을 상징하는 기록이다.

[프리미어12 금메달]

첫 WBSC 프리미어12 대회에 주장으로 참가하여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우승을 이끄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16

[한화 주장 및 개인 최다 홈런]

한화 이글스의 주장으로 선임되어 팀을 이끌었다.

또한 18홈런을 기록하며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고, KBO 리그 최초 11년 연속 20도루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2017

[다시 어린이날 만루 홈런]

2015년에 이어 2년 뒤 같은 어린이날, kt 위즈를 상대로 또다시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어린이날의 사나이'로서의 명성을 굳혔다.

야구팬들에게 강렬한 추억을 선사했다.

[통산 350도루 달성 및 부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통산 350도루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으나, 이 과정에서 왼팔 인대 파열 부상을 입어 아쉽게 시즌을 마감했다.

2018

[한화 이글스 FA 잔류 계약]

FA를 선언한 후 2+1년 총액 35억원에 한화 이글스와 재계약하며 팀에 대한 변함없는 의리를 보여주었다.

[두산전 끝내기 안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짜릿한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베테랑의 클러치 능력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2020

[LG 트윈스 이적 및 현역 은퇴]

2020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통해 LG 트윈스로 이적하여 한 시즌을 소화했다.

마지막 경기 후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16년간의 화려했던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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