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야구 선수, 포수, 국가대표,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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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0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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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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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 야구 포수. -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며 KBO 리그를 빛냈다. - KBO 리그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 역대 최다(6회) 수상 기록 보유.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10년·2014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5년 프리미어 12 금메달 등 국가대표로서 수많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한국 프로 야구 통산 300홈런 클럽에 가입한 전설적인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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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강민호 출생]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포수 강민호 선수가 태어났습니다.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 소속 포수 강민호 선수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

[롯데 자이언츠 입단]

2004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2차 3순위로 지명되어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야구부에서 포수로 활약하다 2004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2차 3순위(전체 17순위)로 지명되며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KBO 리그 첫 출장]

사직야구장에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KBO 리그에 처음으로 출장했습니다.

KBO 리그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현대 유니콘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프로 데뷔 경기를 치렀습니다.

[플로리다 교육 리그 참가]

롯데 자이언츠 입단 후 플로리다 교육 리그에 참가하여 훈련했습니다.

9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열린 플로리다 교육 리그에 참여하여 기량을 갈고닦았습니다.

2006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및 아시안 게임 참가]

최기문에 이어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 포수 자리를 꿰차고 처음으로 전 경기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그 해 아시안 게임에 출전했으나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최기문에 이어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 포수로 발돋움하며 포수로서 처음으로 시즌 전 경기에 선발 출장했습니다.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도하 아시안 게임에 출전했으나 아쉽게 동메달에 그쳤습니다.

2007

[일구회 모범 선수상, 올스타전 우수 타자상 수상]

일구회 모범 선수상과 KBO 올스타전 우수 타자상을 수상하며 기량을 인정받았습니다.

2007년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쳐 일구회 모범 선수로 선정되었고, KBO 올스타전에서도 우수 타자상을 수상했습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및 첫 골든 글러브 수상]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해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며 병역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시즌 후에는 팀 내 포수 최초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포수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어 병역 특례를 받았습니다. 시즌 12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19위, 홈런 공동 5위, 타점 6위를 기록하며 롯데 자이언츠가 8년 만에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시즌 후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팀 내 포수 최초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고, 제리 로이스터 감독과 환호하는 사진으로 골든 포토상까지 받았습니다.

2009

[WBC 출전 및 팔꿈치 부상 수술]

연초 제2회 WBC에 출전했으나 팔꿈치 부상으로 거의 출전하지 못했고, 시즌 후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으며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제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한 후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리그 경기 출전이 어려웠고, 부상 재발로 팔꿈치에서 뼛조각이 발견되어 수술대에 오르며 시즌을 일찍 마감했습니다. 백업 포수였던 장성우가 남은 시즌 주전 포수를 맡았습니다.

2010

[커리어 하이 기록 및 아시안 게임 금메달]

풀 타임 출전은 아니었지만 데뷔 첫 3할대 타율과 23홈런을 달성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습니다. 그 해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8년 시즌보다 더 향상된 성적을 기록하며 데뷔 첫 3할대 타율과 23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여 야구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11

[수비력 향상 및 두 번째 골든 글러브 수상]

수비에서 더욱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개인 통산 두 번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수비 실력이 더욱 좋아졌다는 호평을 들었으며, 시즌 후 열린 시상식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KBO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했습니다.

2012

[롯데 타선 핵심 역할 및 세 번째 골든 글러브 수상]

이대호의 일본 이적과 홍성흔의 부상으로 생긴 4번 타자 공백을 훌륭하게 메웠으며, 개인 통산 세 번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팀의 주축 타자인 이대호가 일본으로 이적하고 홍성흔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4번 타자의 공백을 성공적으로 메우며 팀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시즌 후 개인 통산 세 번째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했습니다.

2013

[롯데 자이언츠와 FA 계약 및 3년 연속 골든 글러브 수상]

시즌 성적은 부진했으나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시즌 후 FA 자격을 얻어 롯데 자이언츠와 4년 총액 75억 원에 잔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개인 통산 네 번째이자 3년 연속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시즌 105경기에 출전하여 77안타, 11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초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공로를 인정받아 FA 자격을 얻은 후 4년 총액 75억 원(계약금 35억, 연봉 10억)에 롯데 자이언츠에 잔류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다소 부진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개인 통산 네 번째, 그리고 3년 연속 골든 글러브(포수 부문)를 수상했습니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금메달]

인천 아시안 게임에 주전 포수로 참가하여 팀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인천 아시안 게임에 주전 포수로 출전했으나 타석에서는 단 1안타도 치지 못하며 부진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 게임 야구 2연속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2015

[KBO 올스타전 MVP 및 커리어 하이 35홈런]

올스타전 MVP에 선정되었으며, 백업 포수 이적 후 체력적 부담 속에서도 3할대 타율과 개인 최다인 35홈런을 기록하며 부진을 만회했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많은 홈런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고, KBO 올스타전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백업 포수였던 장성우의 이적 이후 믿을 만한 백업이 사라져 누적된 출장으로 시즌 중후반에는 다소 지친 모습을 보였지만, 시즌 최종 성적으로 3할대 타율과 개인 최다인 35홈런을 기록하며 전 시즌의 부진을 완벽하게 만회했습니다.

2016

[롯데 자이언츠 주장 선임 및 무릎 부상]

롯데 자이언츠의 주장이 되었으나 8월에 무릎 부상을 당해 남은 경기는 지명타자나 대타로 출전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주장으로 선임되어 팀을 이끌었으나, 8월에 무릎 부상을 입어 남은 시즌 동안 포수 마스크를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후 지명타자나 대타로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2017

[삼성 라이온즈 FA 이적 및 5번째 골든 글러브 수상]

2017 시즌 후 FA 자격을 재취득하여 삼성 라이온즈와 4년 총액 80억 원에 계약하며 이적했습니다. 시즌 후에는 포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017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다시 얻었으며, 11월 21일 계약금 40억 원, 연봉 총액 40억 원 등 4년 총액 80억 원의 조건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떠나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습니다. 그의 보상 선수로는 나원탁이 지명되었습니다. 이적 후에도 그 해 포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020

[도쿄 하계 올림픽 참가]

포수로서 양의지와 함께 도쿄 하계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참가했습니다.

2020년 개최된 도쿄 하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포수로 양의지와 함께 발탁되어 출전했습니다.

2021

[KBO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 수상]

2021년 KBO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을 수상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2021년 시즌 후 KBO 리그 포수 부문에서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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