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야구 선수, 해설가, 방송인, 기업인, 사회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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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야구 선수, 해설가, 방송인, 기업인, 사회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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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계의 양신으로 불리는 레전드 타자 양준혁. 독창적인 만세 타법으로 수많은 타격 기록을 세우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구 결번 10번의 주인공이자 은퇴 후 해설가 방송인 사회 공헌 활동 등으로 폭넓은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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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탄생]

대한민국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사촌 형과 삼촌의 영향으로 야구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1969년 7월 10일 대구광역시 중구에서 태어난 양준혁은 삼성 라이온즈 2군 투수 코치인 사촌 형 양일환과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삼촌 투수에게서 야구에 대한 흥미를 얻었습니다.

1978

[야구 시작]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야구에 대한 강한 열정으로 대구남도초등학교 4학년 시절부터 야구를 시작했습니다.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 부모님은 처음에는 야구를 반대했으나, 양준혁의 열정이 강해 결국 허락을 받고 대구남도초등학교 4학년 시절부터 야구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투수였지만 팔이 아파 싫어했습니다.

1985

[타자로 전향 및 4번 타자]

경운중학교를 거쳐 대구상업고등학교 1학년 때 타자로 전향하여 학교의 4번 타자를 맡았습니다. 당시에는 몸이 마르고 힘이 없어 홈런이 많지는 않았으나 도루와 타율이 높았습니다.

경운중학교를 거쳐 대구상업고등학교 1학년 때 타자로 전향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이미 학교의 4번 타자를 맡았으며, 당시에는 몸이 마르고 힘이 없어 홈런이 많지는 않았으나 도루를 잘 하는 편이었고 타율도 높았습니다.

1988

[영남대 입학 및 국가대표 데뷔]

영남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하여 대학 선수권 대회에서 5할 4푼 5리의 타율을 기록하며 타격상을 받았고,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한·미 선수권 대회와 대륙간컵에 출전했습니다.

1988년 당시 만 19세로 프로 데뷔가 가능한 나이였지만 박영길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권유로 영남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했습니다. 대학 선수 시절 1988년 대학 선수권 대회에서 5할 4푼 5리의 타율을 기록해 타격상을 받았고, 생애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제2회 한·미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으며 푸에르토리코에서 개최되는 제9회 대륙간컵에도 국가대표로 출전했습니다.

1989

[대학리그 도루상 및 국제대회 우승]

대학 추계 리그에서 도루상을 수상했으며, 대만에서 열린 제2회 IBA 회장배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1989년 대학 추계 리그에서 도루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대만에서 열린 제2회 IBA 회장배 대회에 다시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우리나라가 우승하면서, 국가대표에 발탁된 이래 처음으로 우승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1990

[춘계리그 도루상 및 아시안 게임 출전]

전국대학 춘계리그에서 도루상을 수상했고, 9월 중국 베이징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했습니다.

1990년 전국대학 춘계리그에 출전하여 추계 리그에 이어 다시 한 번 도루상을 수상하였고,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아시아 경기 대회에도 국가대표로 출전했습니다.

1991

[대학 마지막 대회 수상]

1992년 신인 드래프트 직전, 제25회 대통령기에서 타점상을, 제41회 백호기에서 도루상을 차지하며 대학 시절 3번째 도루상 기록을 세웠습니다.

1991년 11월 1992년 신인 드래프트가 있기 전, 양준혁은 제25회 대통령기에 출전해 타점상을 받았고, 또한 제41회 백호기에 출전하여 도루상을 차지해 대학 시절 도루상을 3번이나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1992

[영남대 졸업 및 상무 입대, 홈런왕 차지]

영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과의 밀약 의혹 속에 쌍방울 레이더스의 2차 1순위 지명을 거부하고 상무 피닉스에 입대했습니다. 병역 결정을 위한 신체검사에서 보충역 판정을 받아 방위병으로 전환 복무했습니다. 상무 시절 대통령배 추계 실업리그 홈런왕을 차지했습니다.

1992년 영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양준혁은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김태한을 1차 지명하자 쌍방울 레이더스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입단을 거부하고 상무 피닉스에 입대하였으며, 병역 결정을 위한 신체검사 당시 보충역으로 판정을 받으면서 방위병으로 군복무를 전역하게 되었습니다. 상무 시절 대통령배 추계 실업리그에 나가 홈런왕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1993

[신인왕 및 트리플 크라운 달성]

데뷔 첫 해 타율 0.341로 타격왕에 오르고, KBO 리그 사상 신인으로서 타격왕을 차지한 유일한 선수이자 신인왕을 수상하는 역사를 썼습니다. 출루율과 장타율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데뷔 첫 해에 타율 0.341로 타격왕에 오르고, 이종범과의 경쟁 끝에 신인왕에도 올랐으며, KBO 리그 사상 신인으로서 타격왕을 차지한 유일한 선수입니다. 그해 130안타를 시작으로 2008년까지 16년 연속 100안타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출루율 1위(0.436), 장타율 1위(0.598)를 기록했습니다. MVP는 같은 팀 김성래에게 돌아갔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입단 및 프로 데뷔]

방위 복무 전역 후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아 계약금 1억 100만 원, 연봉 1800만 원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방위 복무 전역 이후 1993년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 역대 타자 최고액인 계약금 1억 100만 원, 연봉 18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프로 데뷔 첫 경기 5타수 5안타]

프로 데뷔 첫 경기인 쌍방울 레이더스전에서 임창식을 상대로 첫 안타를 포함해 5타수 5안타를 치는 무서운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1993년 4월 10일, 그는 자신의 프로 첫 경기 쌍방울 레이더스전에서 임창식으로부터 첫 안타를 뽑으며, 5타수 5안타를 치는 무서운 활약을 선보였고, 그후로도 계속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신인임에도 팀의 3번 타자로 꾸준히 출전하였습니다.

[개인 통산 1호 홈런]

해태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1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1993년 4월 20일 해태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1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1994

[타점왕 기록 및 포지션 변경]

타점왕(87점)을 기록했으며, 1995년부터 우익수로 포지션을 변경했습니다.

1994 시즌에는 타점왕(87점)을 기록했습니다. 1993년부터 본격적인 주전 우익수로 나선 이종두가 어깨와 허리 통증을 호소하여 1995년부터 우익수로 포지션을 변경했습니다.

1996

[전 경기 출장 및 타격 타이틀 다수 석권]

최초로 전 경기(126경기) 출장과 타율 0.346으로 수위 타자가 되었고, 최다 안타(151개), 장타율 1위, 그리고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1996 시즌은 최초로 전 경기 출장과 3할 4푼 6리로 수위 타자가 되었고, 최다 안타(151개)와 장타율 1위(0.624)를 기록했습니다. 팀 성적 부진으로 MVP는 놓쳤으나 프로에 데뷔한 후 처음으로 골든글러브(외야수 부문)를 수상했습니다.

[프로 첫 20-20 클럽 가입]

28홈런과 23도루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 첫 20-20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팀 사상 최초 기록입니다.

1996 시즌 28홈런과 23도루로 양준혁은 20-20을 기록했고, 20-20을 기록한 날짜는 1996년 8월 15일입니다. 그는 프로 데뷔 첫 20-20 클럽에 가입하게 되었고, 또 20-20 클럽에 가입한 양준혁은 팀 사상 최초로 20-20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첫 사이클링 히트 달성]

현대 유니콘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KBO 역대 8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습니다.

1996년 8월 2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역대 8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1997

[골든글러브 수상]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1997년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개인 통산 100홈런 달성]

현대 유니콘스와의 인천 경기에서 개인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1997년 6월 1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인천에서 개인 통산 100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개인 통산 네 번째 150m 홈런]

롯데 자이언츠와의 사직 경기에서 개인 통산 네 번째 150m 홈런을 기록하며 역대 4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1997년 8월 1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사직에서 5회 김태석을 상대로 관중석 상단에 떨어지는 솔로 홈런을 기록하여 역대 4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1998

[타격 타이틀 및 골든글러브 수상]

타율 0.342로 수위 타자가 되었고, 최다 안타(156개), 출루율 1위, 그리고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1998년 타율 0.342로 수위 타자가 되었고, 최다 안타(156개)와 출루율 1위(0.450)를 기록했습니다.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해태 타이거즈로 트레이드]

삼성 라이온즈에서 해태 타이거즈 투수 임창용, 유망주 곽채진, 황두성을 상대로 현금 트레이드되었습니다. 그는 트레이드를 거부하며 미국 진출을 시도했으나 결국 해태로 이적했습니다.

1999년 양준혁은 삼성에서 해태 타이거즈로 전격 트레이드되었습니다. 이 트레이드는 당시 유망주였던 곽채진, 황두성과 함께 해태 타이거즈 투수 임창용을 상대로 한 현금 트레이드였습니다. 양준혁은 이 트레이드 이후 열흘 이상 잠적하였고, 기자 회견을 열어 트레이드를 전면 거부하고 미국의 마이너 리그 베이스볼에서 뛰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제도상 불가능함을 알게 되었고, 김응용 감독의 회유로 결국 해태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1999

[개인 통산 150홈런 달성]

LG 트윈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1999년 4월 28일 해태 타이거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개인 통산 150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최소 경기 1000안타 달성]

857경기 만에 개인 통산 1000안타를 달성하며 최소 경기 기록을 세웠습니다.

1999년 10월 2일 해태 타이거즈 소속으로 857경기 만에 개인 통산 10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2000

[한국 프로 야구 선수협회 결성 주도]

주변의 우려와 소속 구단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권익을 옹호하기 위해 한국 프로 야구 선수협회 결성을 주도하여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그는 옷을 벗을 각오까지 하며 투쟁했습니다.

해태 타이거즈로 트레이드 된 이후 1년 뒤, 양준혁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를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선수협의 설립 목적이 국내 프로 야구 선수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대외 홍보를 강화하며 야구의 건전한 보급과 지원을 통해 장기적으로 한국 프로 야구를 국제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데 있다고 밝히며 선수협은 노동 조합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옷을 벗을 각오까지 하고 선수협 결성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2000년 1월 22일 한국 프로 야구 선수협회가 공식 출범하게 되었으며, 초대 회장은 송진우, 감사는 정수근, 박충식이 맡게 되었습니다.

[LG 트윈스로 트레이드]

선수협 파동 이후 해태 타이거즈에서 LG 트윈스로 투수 손혁과 현금 5억 원을 상대로 트레이드되었습니다. 그는 이적에 불만이 없음을 밝혔습니다.

양준혁은 선수협 파동 이후 얼마 가지 않아 LG 트윈스로 선수협 여파로 인해 다시 한 번 트레이드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소속 팀이었던 해태 타이거즈의 감독 김응용이 양준혁을 '선수 + 현금' 방식으로 트레이드하겠다는 뜻을 말하자, LG 트윈스 권혁철 사장이 영입 의사를 밝혔고, LG가 전년도에 10승을 거두었던 투수 손혁에 현금 5억 원을 얹어 현금 트레이드하여 양준혁을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전에 있었던, 삼성이 해태로 자신을 트레이드한 사건과 달리 LG 트윈스로 가는 이 트레이드에 불만이 전혀 없음을 밝혔습니다.

[등번호 57번 사용]

LG 트윈스 이적 후 기존 등번호 10번을 사용하던 후배 안상준을 배려해 자신에게 생소했던 57번을 등번호로 달았습니다.

LG 트윈스로 트레이드된 후 양준혁의 등번호를 정하기 위해 LG 트윈스 구단은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그 이유는 양준혁이 줄곧 달았던 10번을 내야수 안상준이 이미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양준혁은 '선수의 권익을 위해 싸운 사람으로서 후배 안상준의 등번호를 뺏기는 싫었다'고 고백하면서, 자신에게 생소했던 57번을 등번호로 달았습니다.

2001

[타격왕 및 골든글러브 수상]

타율 0.355로 다시 타격왕에 등극했으며,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001년 타율 0.355로 타격왕에 등극했습니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개인 통산 2000루타 달성]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개인 통산 2000루타를 달성하며 역대 7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1년 5월 5일 LG 트윈스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개인 통산 2000루타를 달성하며 역대 7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200홈런 달성]

삼성 라이온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200홈런을 달성하며 역대 5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1년 6월 12일 LG 트윈스 소속으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대구에서 8회 리베라에게 투런 홈런을 쳐서 개인 통산 200홈런을 달성하며 역대 5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700득점 달성]

삼성 라이온즈와의 잠실 경기에서 개인 통산 700득점을 달성하며 역대 6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1년 6월 30일 LG 트윈스 소속으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잠실에서 개인 통산 700득점을 달성하며 역대 6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800타점 달성]

현대 유니콘스와의 수원 경기에서 개인 통산 800타점을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1년 7월 25일 LG 트윈스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수원에서 개인 통산 800타점을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프로 9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최초 기록]

KIA 타이거즈와의 잠실 경기에서 프로 9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1년 8월 12일 LG 트윈스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잠실에서 8회말 1사 만루에서 1루쪽 내야 안타를 치며 프로 9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700볼넷 달성]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개인 통산 700볼넷을 달성하며 역대 4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1년 9월 14일 LG 트윈스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개인 통산 700볼넷을 달성하며 역대 4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FA 선언 및 삼성으로 귀환]

FA 자격이 10년에서 9년으로 줄어들면서 FA를 선언하고 LG 팀 훈련 도중 귀국했습니다. LG와의 협상이 결렬된 뒤, 삼성 감독 김응용의 부름을 받으며 친정팀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2001년 11월 3일, 양준혁은 FA 자격이 10년에서 9년으로 줄어들면서 FA 선언을 위해 팀 훈련 도중 귀국했습니다. LG와 4년 연봉 16억 + 계약금 20억 원을 요구하며 협상했으나, LG는 협상 불가능을 통보하며 공식적으로 협상을 포기했습니다. FA 선수 중 유일하게 계약을 하지 못한 선수로 남을 뻔했으나, 당시 삼성 감독 김응용의 부름을 받으며 친정 팀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와 23억 2,000만 원(옵션 포함 최대 27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2002

[개인 통산 1300안타 달성]

LG 트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3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6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2년 4월 6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13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6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

두산 베어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끝내기 홈런을 치며 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2년 7월 28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이 홈런이 두산 베어스전의 끝내기 홈런이 되며 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여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200경기 출장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2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2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2년 8월 21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12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2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10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최초 기록]

한화 이글스와의 대전 경기에서 10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2년 9월 28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전에서 10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400안타 달성]

현대 유니콘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4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2년 10월 12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14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800득점 달성]

현대 유니콘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800득점을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2년 10월 1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800득점을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선수 생활 첫 한국시리즈 우승]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에서 LG 트윈스를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하며 양준혁은 선수 생활 첫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2002년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양준혁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통틀어 소속 팀이 우승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선수 생활 첫 우승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김응용 감독의 도움으로 FA를 통해 극적으로 친정 팀에 돌아온 첫 해이기도 했습니다.

2003

[골든글러브 수상]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003년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두 번째 사이클링 히트 최초 기록]

현대 유니콘스와의 수원 경기에서 KBO 역대 10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으며, 한 선수가 두 번 기록하는 KBO 최초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년 4월 15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수원에서 첫 타석 솔로 홈런, 두 번째 타석 좌전 안타, 세 번째 타석 2루타, 네 번째 타석 3루타를 치며 KBO 역대 10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한 선수가 두 번 기록하는 KBO 최초의 기록입니다.

[11년 연속 세 자릿수 루타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11년 연속 세 자릿수 루타를 달성하며 역대 4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년 6월 5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대구에서 11년 연속 세 자릿수 루타를 달성하며 역대 4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900타점 달성]

한화 이글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900타점을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년 6월 6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900타점을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2500루타 달성]

현대 유니콘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2500루타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년 6월 1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2500루타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300경기 출장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3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16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년 6월 2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13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16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11년 연속 20개 이상 2루타 최초 기록]

한화 이글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11년 연속 20개 이상의 2루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년 7월 5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11년 연속 20개 이상의 2루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500안타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년 7월 31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15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11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최초 기록]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11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년 8월 6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11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역대 최소 경기 300개 2루타 달성]

한화 이글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1,327경기 만에 역대 최소 경기 300개 2루타를 달성했습니다.

2003년 8월 12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1,327경기 만에 역대 최소 경기 300개 2루타를 달성했습니다.

[개인 통산 250홈런 달성]

한화 이글스와의 대전 경기에서 개인 통산 250홈런을 달성하며 역대 4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년 9월 19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전에서 5회 이상목의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105m 우월 솔로 홈런을 치며 개인 통산 250홈런을 달성하며 역대 4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

[골든글러브 수상]

내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004년 내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개인 통산 900득점 달성]

LG 트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900득점을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4월 1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900득점을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800사사구 달성]

LG 트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800개의 4사구를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4월 1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800개의 4사구를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600안타 달성]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개인 통산 16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5월 2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3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박명환에게서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개인 통산 16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400경기 출장 달성]

SK 와이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4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11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5월 8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14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11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최소 경기 1000타점 달성]

LG 트윈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1404경기 만에 최소 경기 1000타점을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5월 1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3회 1사 만루 중전 안타를 치며 1404경기 만에 최소 경기 1000타점을 달성하여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기록은 심정수가 경신했습니다.

[1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1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5월 19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대구에서 1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12년 연속 세 자릿수 루타 달성]

LG 트윈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12년 연속 세 자릿수 루타를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5월 25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12년 연속 세 자릿수 루타를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5000타수 달성]

LG 트윈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개인 통산 5000타수를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5월 26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개인 통산 5000타수를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800볼넷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광주 경기에서 개인 통산 800볼넷을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7월 8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광주에서 개인 통산 800볼넷을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최다 2루타 기록 경신]

현대 유니콘스와의 수원 경기에서 328개의 2루타를 기록하며 장종훈의 개인 통산 최다 2루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04년 7월 10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수원에서 328개의 2루타를 기록하며 장종훈(전 한화)의 개인 통산 최다 2루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12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최초 기록]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12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7월 1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6회 무사 2루에서 우전 적시타를 치며 12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12년 연속 20개 이상 2루타 최초 기록]

롯데 자이언츠와의 부산 경기에서 12년 연속 20개 이상 2루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7월 2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부산에서 12년 연속 20개 이상 2루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700안타 달성]

한화 이글스와의 대전 경기에서 개인 통산 17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9월 1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전에서 8회초 문용민의 두 번째 투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125m 투런 홈런을 치며 개인 통산 17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500경기 출장 달성]

LG 트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6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10월 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6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

[개인 통산 1000득점 달성]

LG 트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000득점을 달성하며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4월 27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8회 중전 안타로 출루한 후 심정수의 홈런으로 득점하며 개인 통산 1000득점을 달성하여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900사사구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900개의 4사구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5월 1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900개의 4사구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3000루타 달성]

한화 이글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3000루타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5월 7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3000루타를 달성하며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100타점 달성]

SK 와이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1타점 2루타를 치며 개인 통산 1100타점을 달성,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6월 18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5회 1타점 2루타를 치며 개인 통산 1100타점을 달성하여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종전 기록은 장종훈(전 한화)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경신]

SK 와이번스와의 인천 경기에서 1772개의 안타를 기록하며 장종훈의 개인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그는 380경기나 일찍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05년 6월 25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인천에서 5회말 윤길현의 초구를 밀어쳐 좌전 안타를 치며 1772개의 안타를 기록하여 장종훈(전 한화)의 개인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특유의 만세 타법으로 장종훈에 이어 ‘기록의 사나이’란 명성을 쌓아갔습니다. 그는 장종훈보다 380경기나 일찍 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통산 최다 4사구 기록 경신]

롯데 자이언츠와의 부산 경기에서 998개의 4사구를 기록하며 장종훈의 통산 최다 4사구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05년 7월 9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부산에서 998개(볼넷 928, 사구 71)의 4사구를 기록하며 장종훈(전 한화)의 통산 최다 4사구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개인 통산 350개 2루타 최초 기록]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개인 통산 350개 2루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7월 10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4회 김명제의 2구째를 그대로 받아쳐 우선상 2루타를 만들며 개인 통산 350개 2루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

현대 유니콘스와의 제주 경기에서 이대환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치며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7월 12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제주에서 1회초 이대환을 상대로 비거리 110m의 솔로 홈런을 치며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여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000사사구 최초 기록]

롯데 자이언츠와의 사직 경기에서 개인 통산 1000개의 4사구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7월 20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사직에서 개인 통산 1000개의 4사구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800안타 최초 기록]

SK 와이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800안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8월 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4회 신승현의 공을 잡아당겨 1~2루 사이를 뚫는 우전 안타를 치며 개인 통산 1800안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600경기 출장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6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6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8월 1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16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6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통산 최다 득점 기록 경신]

LG 트윈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1044득점을 기록하며 장종훈의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05년 9월 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5회 볼넷 출루 후 김대익의 안타로 득점하며 1044득점을 기록하여 장종훈(전 한화)의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13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최초 기록]

LG 트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신재웅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치며 13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9월 20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9회말 1사, 신재웅에게서 좌전 안타를 치며 13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두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꺾고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양준혁도 두 번째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2005년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양준혁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상대 투수 이재우에게 3점 홈런을 쳐 팀 승리에 기여했으며, 삼성의 승리로 두 번째 우승을 맞게 되었습니다.

2006

[출루율 1위 및 골든글러브 수상]

출루율 1위(0.445)를 기록했으며,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006년 출루율 1위(0.445)를 기록했습니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통산 최다 볼넷 기록 경신]

롯데 자이언츠와의 대전 경기에서 장원준을 상대로 볼넷을 얻어내며 949개의 볼넷으로 김기태의 통산 최다 볼넷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06년 4월 9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대전에서 1회말 무사 1,2루 장원준에게 볼넷을 얻어내며 949개의 볼넷으로 김기태(전 SK)의 통산 최다 볼넷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개인 통산 300홈런 달성]

SK 와이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김원형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치며 개인 통산 300홈런을 달성,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6년 5월 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1회말 김원형의 초구를 받아쳐 좌측 펜스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치며 개인 통산 300홈런을 달성하여 역대 3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통산 최다 타점 기록 경신]

두산 베어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다니엘 리오스를 상대로 투런포를 치며 장종훈의 통산 최다 타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06년 5월 16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1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다니엘 리오스에게 우월 투런포를 치며 장종훈(전 한화, 1145타점)의 통산 최다 타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개인 통산 최다 루타 기록 경신]

한화 이글스와의 대전 경기에서 좌전 안타를 치며 3173루타를 기록, 장종훈의 개인 통산 최다 루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06년 5월 2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전에서 1회초 좌전 안타를 치며 3173루타를 기록하여 장종훈(3172루타)의 개인 통산 최다 루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개인 통산 3200루타 최초 기록]

SK 와이번스와의 문학 경기에서 개인 통산 3200루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6년 6월 16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문학에서 개인 통산 3200루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000볼넷 최초 기록]

KIA 타이거즈와의 광주 경기에서 전병두로부터 볼넷을 얻어내며 개인 통산 1000볼넷을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6년 7월 2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광주에서 5회 1사 1,3루서 전병두에게 볼넷을 얻어내며 개인 통산 1000볼넷을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900안타 및 1700경기 출장 최초 기록]

KIA 타이거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900안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개인 통산 17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5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6년 7월 25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1900안타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개인 통산 17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5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1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

한화 이글스와의 대전 경기에서 송진우를 상대로 투런 홈런을 치며 1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6년 8월 5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전에서 6회말 송진우에게 투런 홈런을 치며 1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여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100사사구 및 1100득점 최초 기록]

KIA 타이거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몸에 맞는 볼로 개인 통산 1100사사구를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2루타 후 박진만의 2루타로 득점하며 개인 통산 1100득점을 달성, 이 역시 KBO 최초 기록입니다.

2006년 8월 17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대구에서 5회, 사구에 맞아 개인 통산 1100사사구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회, 2루타 후 박진만의 2루타로 득점하며 개인 통산 1100득점을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최초 기록]

한화 이글스와의 대전 경기에서 문동환을 상대로 2타점 우전 적시타를 치며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6년 8월 27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전에서 2회 1사 만루, 문동환에게서 2타점 우전 적시타를 치며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3300루타 최초 기록]

현대 유니콘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장원삼을 상대로 2루타를 치며 개인 통산 3300루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6년 9월 22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4회말 장원삼을 상대로 2루타를 치며 개인 통산 3300루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200타점 최초 기록]

현대 유니콘스와의 수원 경기에서 2타점 2루타를 치며 개인 통산 1200타점을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6년 10월 2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수원에서 6회초 1사 1,3루에서 2타점 2루타를 치며 개인 통산 1200타점을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7

[골든글러브 수상]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007년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1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

LG 트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박명환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치며 1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7년 5월 19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1회, 박명환에게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치며 1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여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3400루타 최초 기록]

한화 이글스와의 대전 경기에서 류현진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뽑아내며 개인 통산 3400루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7년 6월 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전에서 1회초 류현진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뽑아내며 개인 통산 3400루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800경기 출장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8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5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7년 6월 6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18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5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 프로 야구 사상 최초 2000안타 달성]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이승학을 상대로 좌중간 안타를 치며 한국 프로 야구 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하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2007년 6월 9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3회초 우월 2타점 2루타를 기록한 다음 9회초에 1사 주자가 없을 때 타석에 올라 이승학을 상대로 좌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를 쳐내면서 한국 프로 야구 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2000안타를 달성한 후 양준혁은 삼성의 선동열 감독과 두산의 김경문 감독으로부터 꽃다발을 받았습니다. KBO에서는 타자 모형과 2000안타를 상징하는 숫자가 담긴 크리스탈 상패를, 김응용 삼성 사장으로부터 황금 배트를 받았습니다. 2000안타를 친 공은 현재 야구 박물관에 있습니다.

[개인 통산 400개 2루타 최초 기록]

KIA 타이거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스코비를 상대로 우중간 펜스를 맞추는 2루타를 치며 개인 통산 400개 2루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7년 6월 1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대구에서 3회초 1사 2,3루에서 제이슨 스코비를 상대로 우중간 펜스를 맞추는 2루타를 만들며 개인 통산 400개 2루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100볼넷 최초 기록]

두산 베어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1100볼넷을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7년 6월 27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1100볼넷을 달성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 경기 최다 안타(6개) 기록]

현대 유니콘스와의 수원 경기에서 6안타를 기록하며 KBO 역대 4번째 한 경기 최다 안타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7년 7월 1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수원에서 첫 타석 1루타, 두 번째 타석 우익수 뒤 홈런(120m), 세 번째 타석 1루타, 다섯 번째 타석 우중간 홈런(130m), 여섯 번째 타석 우중간 홈런(130m), 일곱 번째 타석 1루타를 치며 6안타를 기록하여 KBO 역대 4번째 한 경기 최다 안타 기록을 세웠습니다.

[15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최초 기록]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유격수 오른쪽 느린 땅볼 안타를 치며 15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7년 7월 26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8회 유격수 오른쪽 느린 땅볼 안타를 치며 15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200사사구 최초 기록]

KIA 타이거즈와의 광주 경기에서 윤석민으로부터 몸에 맞는 볼을 얻어내며 개인 통산 1200사사구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7년 7월 29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광주에서 1회, 1사 1루에서 선발 투수 윤석민으로부터 몸에 맞는 볼을 얻어내며 개인 통산 1200사사구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3500루타 최초 기록]

SK 와이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마이클 로마노에게 중전 안타를 치며 개인 통산 3500루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7년 8월 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1회말, 3구에서 마이클 로마노에게 중전 안타를 치며 개인 통산 3500루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KBO 최고령 20-20 클럽 가입]

롯데 자이언츠와의 부산 경기에서 1회 안타 후 2루, 3회 몸에 맞는 공 후 2루 도루를 성공하며 38세 4개월 10일의 나이로 KBO 최고령 20-20 클럽(22홈런 20도루)에 가입했습니다. 개인 통산 4회째로 박재홍과 타이를 이루었습니다.

2007년 10월 5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부산에서 1회 안타 후 2루, 3회 몸에 맞는 공 후 2루 도루를 성공하며 38세 4개월 10일의 나이로 KBO 최고령 20-20 클럽(22홈런 20도루)에 가입했습니다. 전체 29번째 기록이며, 개인 통산 4회째로 박재홍과 타이를 이루었습니다.

2008

[개인 통산 2100안타 최초 기록]

LG 트윈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제이미 브라운을 상대로 2타점 적시타를 치며 개인 통산 2100안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8년 4월 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4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제이미 브라운을 상대로 2타점 적시타를 만들며 개인 통산 2100안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900경기 출장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사직 경기에서 개인 통산 19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5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8년 4월 27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사직에서 개인 통산 19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5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200득점 최초 기록]

히어로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전준호로부터 우월 1점 홈런을 치며 개인 통산 1200득점을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8년 4월 30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대구에서 9회말 전준호로부터 우월 1점 홈런을 치며 개인 통산 1200득점을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프로 데뷔 후 첫 2군행]

시즌 도중 1할대 타율로 부진하며 처음으로 2군으로 내려가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2008시즌 1할대 타율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이며 처음으로 시즌 도중 2군으로 내려가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개인 통산 3600루타 최초 기록]

SK 와이번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채병룡을 상대로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치며 개인 통산 3600루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8년 6월 1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1회말 1사 1루에서 채병룡에게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치며 개인 통산 3600루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1300타점 최초 기록]

히어로즈와의 목동 경기에서 김수경을 상대로 우익수 방면 2타점 2루타를 치며 개인 통산 1300타점을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8년 6월 19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목동에서 3회초 1사 1,3루에서 김수경에게 우익수 방면 2타점 2루타를 치며 개인 통산 1300타점을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16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최초 기록]

KIA 타이거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양현종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치며 16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8년 9월 18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대구에서 2회 1사 1루에서 양현종상대로 중전 안타를 치며 16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2200안타 및 3700루타 최초 기록]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중전 안타를 치며 개인 통산 2200안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2루쪽 내야 안타로 개인 통산 3700루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8년 9월 27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잠실에서 8회초, 중전 안타를 치며 개인 통산 2200안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1회초, 2루쪽 내야 안타로 개인 통산 3700루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포스트시즌 최고령 홈런 기록 경신]

롯데 자이언츠와의 대구 경기에서 39세 4개월 15일의 나이로 포스트시즌 최고령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종전 이만수 감독의 39세 22일 기록 경신)

2008년 10월 11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대구에서 7회 1사 1루 2-4로 끌려갔을 때 강영식을 상대로 우중간 펜스 넘기는 홈런을 치며 39세 4개월 15일의 나이로 포스트시즌 최고령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종전 기록은 이만수(삼성, 전 SK 감독)의 39세 22일이었습니다.

2009

[성구회 출범]

한화 이글스의 송진우, 히어로즈의 전준호와 함께 '성구회'를 출범했습니다. 성구회는 투수 200승 또는 300세이브, 타자 2000안타 이상 기록자만이 가입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2009년 1월 13일 한화 이글스의 송진우, 히어로즈의 전준호(현 NC 다이노스 주루, 작전 코치)와 함께 성구회를 출범했습니다. 성구회의 가입 조건은 투수는 통산 200승 또는 300세이브, 타자는 2000안타 이상을 기록하면 가입이 가능하며, 양준혁은 타자 중에서 2202안타를 기록했기 때문에 창단 회원으로 뽑히게 되었습니다.

[개인 통산 340홈런 달성]

한화 이글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안영명의 직구를 받아쳐 홈런을 치며 개인 통산 340홈런을 달성,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9년 4월 1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1회말 안영명의 직구를 받아쳐 우측 펜스 넘어가는 홈런을 치며 개인 통산 340홈런을 달성하여 역대 2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2000경기 출장 달성]

두산 베어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개인 통산 20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4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9년 4월 18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개인 통산 20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역대 4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KBO 리그 통산 최다 홈런 신기록 달성]

LG 트윈스와의 대구 홈 경기에서 류택현의 바깥쪽 패스트볼을 밀어쳐 좌월 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2호 홈런이자 통산 341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장종훈의 340개 통산 홈런 기록을 경신하고 KBO 리그 통산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2009년 5월 9일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상대 투수 좌완 류택현의 바깥쪽 패스트볼을 밀어치는 좌월 홈런(비거리 110m)을 기록하여 마침내 시즌 2호 홈런이자 통산 341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 홈런으로 양준혁은 장종훈 현 롯데 자이언츠 2군 타격 코치가 가지고 있던 340개의 통산 홈런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통산 타격 8개 부문(최다 홈런, 최다 안타, 통산 최다 2루타, 통산 최다 루타, 통산 최다 타점, 통산 사사구, 통산 타수, 통산 득점)에서 1위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개인 통산 3800루타 최초 기록]

한화 이글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안영명을 상대로 1점 홈런을 치며 개인 통산 3800루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9년 6월 25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5회말 안영명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349호)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3800루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 통산 350홈런 최초 기록]

두산 베어스와의 대구 경기에서 이재우의 직구를 받아쳐 역전 3점 홈런을 치며 개인 통산 350홈런을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9년 7월 14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대구에서 1회말 1사 1,2루에서 이재우의 직구를 받아쳐 우측 펜스 넘어가는 125M 역전 3점 홈런을 치며 개인 통산 350홈런을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0

[개인 통산 2300안타 최초 기록]

한화 이글스와의 대전 경기에서 유원상에게서 2300안타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2300안타를 달성,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0년 4월 30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전에서 3회초 유원상에게서 2300안타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2300안타를 달성하여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프로야구 최다 경기 출장 기록 경신]

KIA 타이거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6회말 대타로 출장하여 2112경기 출장으로 김민재의 2111경기 기록을 경신하고 프로야구 최다 출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0년 6월 3일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대구에서 6회말 2사 1,2루에서 대타 출장하여 2112경기 출장을 기록하며 김민재(2111경기)의 기록을 넘어 프로야구 최다 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경기는 팀의 3:8 패배였습니다.

[현역 은퇴 선언]

시즌 중반 올스타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직후, 현역에서 은퇴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2010년 시즌 중반 올스타전에 출전하여 좋은 활약을 펼친 양준혁은 올스타전 바로 다음날 자신의 은퇴 결정을 대대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는 선수 생활을 더 이어가기보다 1군 엔트리 자리를 어린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싶었고, 선동열 감독의 무언의 압박과 코칭 스탭 및 구단 운영진이 세대 교체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는 생각으로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다른 구단으로 이적하여 현역 생활을 유지할 수도 있었지만, 영원히 삼성 라이온즈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남고 박수칠 때 떠나고 싶어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은퇴식 및 영구 결번 지정]

홈구장인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성대한 은퇴식 및 은퇴 경기를 치렀으며, 그의 등번호 10번은 삼성 라이온즈의 2번째, KBO 리그 전체 9번째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2010년 9월 19일 홈구장인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의 경기가 은퇴 경기로 치러졌습니다. 은퇴 경기 시구는 양준혁의 아버지가, 시타는 양준혁이 했습니다. 그는 1회부터 4회까진 1루수, 5회부터 8회까진 우익수, 9회에는 좌익수로 경기에 나왔고, 3번 타자로 출전했습니다. 상대 선발 투수는 김광현이었습니다. 이날 총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감했지만, 마지막 타석에서 내야 땅볼에 전력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양준혁다운' 열정적인 선수 생활을 단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정식 은퇴식이 시작되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양준혁은 눈물로 고별사를 읽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의 등번호 10번은 이 은퇴식을 기점으로 삼성 라이온즈에서 2번째, KBO 리그 9번째 영구 결번이 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양준혁 전국 청소년 야구 대회' 개최]

은퇴 경기 당시 받은 입장 수익금 전액(3천만원)을 사용해 대전 갑천에서 국내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건 '양준혁 전국 청소년 야구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2010년 10월 24일 국내 최초의 자신의 이름을 건 야구 대회를 대전광역시 소재 갑천에서 처음 개최했습니다. 전국 55개 청소년 야구 클럽 팀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양준혁은 오래전부터 이런 행사를 개최할 것을 생각했으며, 이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학교 야구부에 등록되지 않은 순수 클럽 야구를 하는 학생만이 출전하는 대회로, 이 대회를 개최하기 위하여 양준혁이 은퇴 경기 당시 받은 입장 수익금 3천만원 전액을 사용하였습니다.

[홍명보 자선 축구 대회 출전 및 골 기록]

전 축구 선수 홍명보가 주최하는 자선 축구 대회에 특별 초청되어 출전했습니다. 등번호 10번을 달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전반 20분 골을 기록하고 특유의 어퍼컷 세레모니를 펼쳤습니다.

2010년 12월 25일 전 축구 선수이자 상무 1년 선배인 홍명보가 이사로 있는 홍명보 장학 재단이 주최하는 자선 축구 대회에 특별 초청되어 참가했습니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자선 축구 경기에서 희망팀을 상대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양준혁은 번번이 오프사이드 트랩에 빠지기도 했지만 전반 20분에 김태영의 크로스를 받은 서경석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슛을 성공하여 득점했습니다. 골을 터뜨린 후 그는 현역 시절 보여줬던 특유의 어퍼컷 세레모니를 펼치며 곧바로 걸그룹 미쓰에이의 춤으로 세레모니를 펼쳤습니다.

2011

[K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KBS 연예대상에서 쇼.오락 MC 남자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2011년 KBS 연예대상에서 쇼.오락 MC 남자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SBS 야구 해설 위원 데뷔]

미국 지도자 연수 계획을 변경하고 SBS와 야구 해설 위원 계약을 맺으며 해설가로 데뷔했습니다.

미국으로 지도자 연수를 떠날 것이라고 알려졌던 양준혁은 2011년 1월 11일 SBS와 해설 위원 계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개최한 '전국 청소년 야구대축제'를 진행하면서 해외 연수를 가려던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양준혁 야구재단'의 설립과 운영으로 지도자 연수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의 자격' 고정 출연]

KBS2 '남자의 자격 - 죽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에 고정 출연자로 합류하며 방송인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1년 3월 14일 한국방송공사의 '남자의 자격 - 죽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에 하차한 김성민 대신 합류한다고 밝혔고, 4월부터 해당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였습니다.

['양준혁 야구재단' 출범]

'양준혁 야구재단' 발대식을 개최하며 재단을 출범했습니다. KBO 리그 출신 선수가 만든 최초의 재단이자, 국내 야구 선수로는 박찬호 장학회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은퇴 후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던 양준혁은 2011년 6월 13일 발대식을 개최하며 '양준혁 야구재단'을 출범했습니다. 양준혁은 '일반 학생들이 참가하는 야구 클럽을 활성화해 야구를 통한 인성교육을 목표로 재단을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양준혁 야구재단'은 KBO 리그 출신 선수가 만든 최초의 재단이며, 국내 야구 선수가 만든 재단으로는 박찬호 장학회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자전 에세이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출간]

자신의 선수 생활 동안 겪었던 위기, 실패, 좌절, 시련을 통해 얻은 인생 철학을 담은 자전 에세이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을 출간했습니다.

2011년 7월 자전 에세이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을 펴냈습니다. 화려한 성공담보다는 현역 시절 겪었던 위기와 실패, 좌절과 시련을 통해 얻은 본인의 인생 철학을 담았습니다. 중앙북스에서 출판했습니다.

[다문화 유소년 야구단 '멘토리 야구단' 창단]

'양준혁 야구재단'이 국내 최초로 다문화 가정 유소년들로 구성된 야구단 '멘토리 야구단'을 창단했습니다.

재단 법인 '양준혁 야구재단'은 2011년 11월 20일 창단식을 열고 국내 최초로 다문화 가정 유소년들로 구성된 야구단 '멘토리 야구단'을 창단했습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의 도움을 받아 서울특별시 거주 초등학교 4~6학년 다문화 가정 자녀 17명과 저소득층 어린이 12명이 1기 선수단으로 선발되었습니다. 멘토리 야구단 초대 감독으로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출신 박충식 감독이 선임되었습니다.

2012

['남자의 자격' 하차]

제작진 교체와 예능 적응 부족으로 KBS '남자의 자격'에서 전현무와 함께 하차했습니다.

2012년 7월 제작진 교체와 예능 적응 부족으로 전현무와 함께 KBS '남자의 자격'에서 하차했습니다.

2013

[통산 최다 홈런 기록 경신]

KBO 리그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을 이승엽이 경신했습니다.

양준혁의 KBO 리그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은 2013년 이승엽에 의해 경신되었습니다.

2014

[MBC 스포츠+ 야구 해설가 활동 시작]

SBS ESPN과의 해설 계약을 마치고 MBC 스포츠+의 야구 해설가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SBS와 SBS 스포츠/SBS ESPN에서 해설가로 활동하다가 2014년부터 MBC와 MBC 스포츠+의 야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

[통산 최다 타점 기록 경신]

KBO 리그 통산 최다 타점 기록을 이승엽이 경신했습니다.

양준혁의 KBO 리그 통산 최다 타점 기록은 2016년 이승엽에 의해 경신되었습니다.

2017

[통산 최다 득점 및 루타 기록 경신]

KBO 리그 통산 최다 득점과 루타 기록을 이승엽이 경신했습니다.

양준혁의 KBO 리그 통산 최다 득점과 루타 기록은 2017년 이승엽에 의해 경신되었습니다.

2021

[가수 박현선과 결혼]

19세 연하의 가수 박현선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스승 김응용 감독이 주례를 맡았습니다.

KBO 리그의 대표적인 미혼 선수였던 양준혁은 2021년 3월 13일에 19세 연하의 가수 박현선과 결혼했습니다. 스승 김응용 감독이 주례를 맡았습니다.

2022

[2022년 아시안 게임 야구 해설]

2022년 아시안 게임에서 TV조선 야구 해설을 맡았습니다.

2022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김진욱과 함께 TV조선에서 야구 해설을 맡았습니다.

2024

[장녀 출생]

장녀가 태어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4년 12월 11일에 장녀가 태어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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