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야구 선수, 감독, 코치,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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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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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의 살아있는 역사 김원형은 선수부터 코치 감독까지 모두 정점에 선 입지전적인 야구인입니다. 어린 왕자라는 별명처럼 최연소 노히트노런의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선수로서 100선발승과 팀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 했습니다. 감독으로서도 KBO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하며 선수 코치 감독 트리플 크라운이라는 전설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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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전설의 시작, 김원형 탄생]

KBO 리그를 빛낼 전설적인 투수이자 감독, 김원형이 태어났습니다.

1991

[프로 입단, 쌍방울 레이더스]

전주고를 졸업하고, 1991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쌍방울 레이더스에 고졸우선지명으로 입단하며 프로 야구선수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KBO 데뷔전]

전주에서 열린 OB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감격적인 KBO 리그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1993

[KBO 최연소 노히트노런!]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최연소 노히트노런'의 대기록을 달성하며 '어린 왕자'라는 별명을 얻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는 김원형 선수의 탁월한 재능을 세상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소속팀인 쌍방울 레이더스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하며 투수로서의 재능을 일찌감치 꽃피웠습니다.

1998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방콕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참가해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 특례 혜택을 받았습니다.

이는 선수 생활에 중요한 전환점이자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1999

[예측불가 부상, 시즌 마감]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중 장종훈 선수의 강습 타구에 얼굴을 정면으로 맞아 광대뼈 함몰 및 코뼈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당하며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습니다.

이 부상은 재활과 수술로 이어지며 선수 생활에 큰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그가 빠진 후 쌍방울 레이더스는 13연패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재활 기간 중 팀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2000

[SK 와이번스 창단 멤버]

해체된 쌍방울 레이더스 선수단을 인계받아 새로 창단된 SK 와이번스의 창단 멤버로 합류하며, 새로운 팀에서 선수 생활 2막을 시작했습니다.

2005

[8월 월간 MVP 선정]

KBO 리그 8월 월간 MVP로 선정되며, SK 와이번스 이적 후에도 여전히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2007

[데뷔 17년 만의 첫 우승]

SK 와이번스가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 17년 만에 감격적인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이 해 보직을 중간계투로 변경하며 팀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2008

[100선발승, 역대 9번째 대기록!]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선발승을 거두며 '역대 9번째로 세 자릿수 선발승(100선발승)'을 달성하는 위업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그의 마지막 선발승 기록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9

[2,000이닝 이상 유일한 현역]

KBO 리그 통산 2,168.2이닝을 소화하며 '개인 최다 투구 이닝 4위'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역대 2,000이닝 이상 소화한 선수 중 유일한 현역 선수'로 기록되며 철저한 자기 관리와 꾸준함을 입증했습니다.

2010

[선수 생활의 마지막 마운드]

문학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하며 20년간의 빛나는 프로 선수로서의 마지막 공식 경기를 치렀습니다.

2011

[선수 은퇴, 코치로 새 출발]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SK 와이번스 루키군 투수코치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하며 야구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2016

[롯데 자이언츠 코치 부임]

SK 와이번스를 떠나 조원우 감독의 부름을 받아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코치로 부임했으며, 이후 수석코치도 겸임하며 새로운 팀에서 지도자 역량을 넓혔습니다.

2019

[두산 베어스 투수코치]

롯데 자이언츠에서 사임 후 두산 베어스의 투수코치로 자리를 옮겨 2020년 준플레이오프까지 팀의 마운드를 책임졌습니다.

2020

[SK 와이번스 감독 선임!]

염경엽 감독의 후임으로 친정팀 SK 와이번스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는 선수 시절에 이어 감독으로서 팀을 이끌 첫 기회였습니다.

2021

[SSG 랜더스 초대 감독]

신세계그룹이 SK 와이번스 야구단을 인수함에 따라, SK 와이번스의 마지막 감독이자 SSG 랜더스의 초대 감독이라는 역사적인 타이틀을 동시에 갖게 되었습니다.

2022

[KBO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부임 2번째 시즌에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시즌 내내 1위를 단 한 번도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지도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더 나아가 2022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선수, 코치(플레잉 코치 제외), 감독으로서 모두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역대 3번째 감독'이라는 영광스러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시즌 중 SSG와 재계약하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

2023

[SSG 랜더스 감독직 해임]

외국인 선수 부진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며 시즌이 갈수록 선두권과 멀어졌고, 준플레이오프에서 NC 다이노스에 3연패로 스윕패를 당한 후 결국 감독직에서 해임되었습니다.

2024

[일본 소프트뱅크 연수]

김성근 감독의 도움으로 일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지도자 연수를 시작하며 다시 한번 야구 지식을 갈고 닦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

[미국 연수 계획 발표]

일본 연수를 마친 후, 2025년에는 미국에서 지도자 연수를 이어갈 계획을 밝히며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려는 열정적인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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