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야구 선수, 스포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9- 02:36:53
- 한국 일본 미국 프로야구를 모두 경험한 끝판대장 투수. - KBO 리그 역대 최다 세이브(339개)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 등 수많은 기록 보유. - 특유의 돌직구와 압도적인 구위로 리그를 지배하며 돌부처라는 별명. - 한국시리즈 MVP 세이브왕 신인왕 등 다수 수상.
- 오승환 출생
- 삼성 라이온즈 입단
- 마무리 투수 전환
- KBO 최초 트리플 10 달성
- 한국시리즈 MVP 및 신인왕 동시 석권
- 아시아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
- 최단 기간 100세이브
- 통산 200세이브 세계 신기록
- KBO 최다 연속 세이브
- 아시아 최다 연속 세이브
- 무패 구원왕 및 KS MVP
- KBO 통산 최다 세이브
- KBO 역대 최초 250세이브
- 포스트시즌/KS 최다 세이브
- 일본 한신 타이거스 입단
- 한일 통산 300세이브
- NPB 한국인 최다 세이브
- 한신 외국인 통산 최다 세이브
- 해외 원정 도박 연루
- MLB 세인트루이스 이적
- MLB 리그 데뷔
- MLB 더블헤더 세이브
- 토론토 블루제이스 이적
- 콜로라도 로키스 이적
- 삼성 라이온즈 복귀
-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 KBO 리그 최초 300세이브
-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
1982
2005
[삼성 라이온즈 입단]
2차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당시 팔꿈치 수술 이력 등으로 모험적 지명으로 평가받았다.
[프로 첫 세이브]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하며 삼성의 새로운 뒷문 지킴이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마무리 투수 전환]
시즌 중 마무리 투수였던 권오준의 부진으로 인해 오승환이 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마무리 투수 역할을 맡게 되었다.
[KBO 최초 트리플 10 달성]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 10승, 10홀드, 10세이브를 동시에 달성하며 다재다능한 투수임을 증명했다.
이는 전무후무한 기록이었다.
[한국시리즈 MVP 및 신인왕 동시 석권]
한국시리즈 3경기에 등판해 7이닝 무실점의 압도적인 피칭으로 MVP를 차지했으며, 같은 해 KBO 신인왕까지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유일한 케이스로 남아있다.
2006
[아시아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
현대 유니콘스전에서 47세이브를 기록하며 일본 이와세 히토키의 아시아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46개)을 경신, 새로운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2007
[최단 기간 100세이브]
KIA 타이거즈전에서 데뷔 후 3년 180경기 만에 최단 기간 세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하며 '돌부처'의 위엄을 과시했다.
2009
[데뷔 첫 만루 홈런 허용]
LG 트윈스 박용택에게 데뷔 첫 만루 홈런을 허용하고 마운드에 글러브를 집어던지는 모습을 보여, 강철 멘탈 '돌부처'에게도 흔들리는 순간이 있음을 드러냈다.
이후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하며 데뷔 후 가장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그의 부재는 불펜 과부하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2011
[통산 200세이브 세계 신기록]
KIA 타이거즈전에서 만 29세 28일, 334경기 만에 통산 200세이브를 달성하며 최연소, 최소 경기 세계 신기록을 동시에 세웠다.
이는 전 세계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이다.
[KBO 최다 연속 세이브]
두산 베어스전에서 16경기 연속 세이브를 기록하며 정재훈의 종전 KBO 최다 기록(15경기)을 넘어섰다.
[아시아 최다 연속 세이브]
28경기 연속 세이브를 달성하며 일본 사사키 가즈히로의 아시아 기록(22경기)을 경신, 다시 한번 아시아 야구의 새 역사를 썼다.
[무패 구원왕 및 KS MVP]
KBO 리그 최초로 무패(1승 0패) 구원왕에 오르고, 한국시리즈에서 3세이브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두 번째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했다.
2012
[KBO 통산 최다 세이브]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김용수의 KBO 개인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227세이브)을 넘어 228세이브를 달성하며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3
[KBO 역대 최초 250세이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통산 250세이브의 대기록을 달성하며 '끝판대장'의 위용을 굳건히 했다.
[포스트시즌/KS 최다 세이브]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통산 13세이브, 한국시리즈 통산 11세이브로 두 부문 모두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일본 한신 타이거스 입단]
한국에서의 압도적인 활약을 뒤로하고 2년 9억엔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에 일본 한신 타이거스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14
[NPB 리그 데뷔]
도쿄 요미우리전에서 일본 프로야구 첫 등판을 가졌다.
첫 타자를 플라이로 잡았지만 안타를 허용하며 쉽지 않은 출발을 알렸다.
[NPB 첫 블론/패전]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3실점(비자책)으로 일본 프로야구 데뷔 후 첫 블론 세이브와 첫 패전을 기록했다.
[한일 통산 300세이브]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23번째 세이브를 기록하며 한일 프로야구 통산 300세이브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는 한국인 투수로는 두 번째 기록이다.
[NPB 한국인 최다 세이브]
38세이브를 기록하며 선동열이 보유하고 있던 일본 프로야구 한국인 최다 세이브 기록을 경신하고 데뷔 첫 해 센트럴 리그 구원왕에 올랐다.
또한 외국인 투수 첫 시즌 최다 세이브 기록(39세이브)도 세웠다.
[NPB PS 첫 세이브]
히로시마 카프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1차전에서 완벽한 피칭으로 세이브를 기록, 임창용 이후 3년 만에 일본 포스트시즌에서 세이브를 기록한 한국인 투수가 되었다.
2015
[한신 외국인 통산 최다 세이브]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제프 윌리엄스의 한신 타이거스 외국인 개인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47세이브)을 경신하고 49세이브를 달성했다.
2015년 12월 9일 도박 혐의를 시인하고 벌금형으로 약식 기소되었으며, 국내 복귀 시 해당 시즌 50%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2016
[MLB 세인트루이스 이적]
일본 프로야구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계약하며 새로운 꿈의 무대에 도전하게 되었다.
[MLB 리그 데뷔]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한미일 프로야구 모두를 경험한 흔치 않은 선수로 기록되었다.
[MLB 첫 승리 투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퍼펙트 피칭으로 메이저리그 첫 승을 거두며 성공적인 연착륙을 알렸다.
[MLB 더블헤더 세이브]
샌디에고 파드리스와의 더블헤더 1, 2차전에서 모두 세이브를 기록하며 한국인 투수 최초로 더블헤더 경기에서 두 번의 세이브를 올리는 진기록을 세웠다.
2018
[토론토 블루제이스 이적]
세인트루이스와의 계약 종료 후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하며 텍사스 레인저스 계약이 불발되었으나,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1+1년 최대 750만 달러에 계약하며 빅리그 경력을 이어갔다.
[콜로라도 로키스 이적]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콜로라도 로키스로 2:1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로 소속을 옮겼다.
2019
[삼성 라이온즈 복귀]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방출된 후,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와 연봉 6억원에 계약하며 6년 만에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2020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두산 베어스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한국, 일본, 미국 프로야구를 통틀어 통산 400세이브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그의 '끝판대장' 위용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순간이었다.
2021
[KBO 리그 최초 300세이브]
KIA 타이거즈전에서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통산 300세이브를 달성하며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
2022
2023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
한국, 일본, 미국 프로야구를 통틀어 통산 500세이브를 달성하며 전 세계 야구 역사에 다시 한번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