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희극인, 배우, 엔터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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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04: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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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룡
희극인, 배우, 엔터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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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년 데뷔 후 대한민국 코미디 황금기를 이끈 원조 개그콘서트의 주역. • <유머일번지> <오늘은 좋은 날> 등 수많은 히트 코너로 전국민에게 웃음 선사. • <웰컴 투 동막골>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하며 배우로서도 연기력 인정. • 50년 가까이 희극과 연기를 넘나들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만능 엔터테이너. • 보관문화훈장 수훈으로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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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임하룡 출생]

재치 넘치는 희극인에서 깊이 있는 배우로 변신한 만능 엔터테이너 임하룡이 대한민국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태어났습니다.

1981

[데뷔, 그리고 좌절 극복]

KBS <즐거운 토요일>로 공식 데뷔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전에 TBC와 MBC 탤런트 공채 시험에서 연달아 고배를 마셨지만,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간 그의 열정이 빛을 본 순간이었습니다.

1983

[코미디 황금기의 주역]

KBS2 <유머일번지>를 시작으로 <쇼 비디오 자키>, <한바탕 웃음으로> 등 당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변방의 북소리', '청춘을 돌려다오', '도시의 천사들', '봉숭아 학당' 등 수많은 코너를 히트시키며 전성기를 구가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 대표 희극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85

[라디오 DJ 데뷔]

KBS 라디오 <임하룡과 변아영의 9시의 데이트> DJ로 활약하며 코미디를 넘어 대중과 소통하는 폭넓은 활동을 선보였습니다.

[영화계 첫 발자국]

영화 <철부지>에 출연하며 스크린에 처음으로 얼굴을 비췄습니다.

이는 희극인을 넘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첫걸음이었습니다.

1986

[백상예술대상 수상]

제22회 백상예술대상 TV 남자예능상을 수상하며 희극인으로서의 재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1987

[대통령 표창 및 연기상]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범적인 연예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KBS 코미디대상 남자 연기상을 받으며 그의 뛰어난 코미디 연기력이 다시 한번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1989

[KBS 코미디 대상 (첫)]

KBS 코미디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코미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희극인으로 우뚝 섰습니다.

명실상부한 코미디계의 거장임을 입증한 순간입니다.

1991

[KBS 코미디 대상 (두 번째)]

두 번째로 KBS 코미디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코미디 존재감을 확고히 했습니다.

대한민국 코미디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그의 위상을 재확인했습니다.

1992

[프리랜서 선언 및 MBC 진출]

MBC <오늘은 좋은 날> 출연을 계기로 프리랜서 개그맨이 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귀곡산장', '인류 최초의 병원' 등 인기 코너를 통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1993

[MBC 특별상 수상]

MBC 방송대상 코미디언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며 MBC에서도 그의 코미디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1998

[영화 특별출연]

영화 <엑스트라>에 특별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꾸준히 선보였습니다.

점차 희극인에서 배우로 활동 폭을 넓혀가는 시기였습니다.

1999

[영화 <얼굴> 출연]

영화 <얼굴>에서 고형석 역을 맡아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1

[사회 공헌 활동 시작]

빨간봉투 사랑담기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2002

[영화 <묻지마 패밀리> 출연]

옴니버스 영화 <묻지마 패밀리>의 '내 나이키' 에피소드에서 아버지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4

[배우로서 입지 굳히기]

영화 <아는 여자>, <그녀를 믿지 마세요>, <아라한 장풍 대작전>, <범죄의 재구성> 등 무려 4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스크린을 종횡무진했습니다.

코미디언을 넘어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해였습니다.

2005

[명예 홍보대사 위촉]

충북지방경찰청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사회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선한 활동에 앞장섰습니다.

[<웰컴 투 동막골> 명연기]

영화 <웰컴 투 동막골>에서 인민군 하사관 장영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 역할로 제26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2006

[다채로운 연기 변신]

영화 <원탁의 천사>와 <맨발의 기봉이>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또한 제1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특별상을 수상하며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07

[뮤직비디오 및 영화 출연]

가수 이루의 히트곡 <둘이라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친근하고 따뜻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같은 해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싸움>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연예예술발전공로상]

제14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연예예술발전공로상을 수상하며 오랜 시간 대중문화예술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10

[MBC 시트콤 특별상]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임하룡 역으로 열연하여 MBC 방송연예대상 시트콤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2011

[패션 및 영화 활동]

2011 F/W 프레타포르테 부산 컬렉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그의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같은 해 영화 <나는 아빠다>에 출연하며 스크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2

[스릴러 영화 도전]

스릴러 영화 <이웃사람>에서 김상영 역을 맡아 코미디언 이미지를 벗고 진지한 연기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2015

[멜로·드라마 영화 출연]

영화 <오늘의 연애>에서 교장 선생 역, <장수상회>에서 최씨 역을 맡으며 로맨틱 코미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습니다.

2017

[단편 영화에도 참여]

단편 영화 <양양>에 상태 역으로 출연하며 예술 영화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그의 연기 열정이 장르를 가리지 않음을 증명합니다.

2020

[보관문화훈장 수훈]

제11회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에서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하며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그의 공로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오랜 활동과 업적에 대한 최고 수준의 예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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