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개그맨, 방송인, MC, 배우, 가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9:09
대한민국의 간판 개그맨이자 방송인. 인생극장의 그래 결심했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스펀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인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재치 있는 입담과 능숙한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과 함께 국민 쌍둥이 아빠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야구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도 적극적인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1972
1991
1992
[인생극장으로 스타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인생극장' 코너에 발탁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래, 결심했어'와 '롱다리'는 당시 최고의 유행어가 되었다.
1993
[데뷔 초 고속 성장]
MBC 방송대상 코미디 부문 우수상과 TV 저널 올해의 스타상 코미디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 초부터 높은 인기를 얻었다.
1994
1997
1998
[별밤지기로 활동]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의 16대 DJ '별밤지기'로 발탁되어 2000년까지 활동하며 라디오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1999
[화려한 재기 성공]
SBS '남희석 이휘재의 멋진 만남'에서 남희석과 콤비를 이루며 '남재벌', '이바람'이라는 별명으로 화려하게 재기에 성공했다.
2000
2003
2004
2006
2008
2009
[최고의 연예인 야구 선수 등극]
연예인 야구 리그 설문에서 '최고의 수비수' 및 '가장 영입하고 싶은 선수 1위'에 선정되며 연예인 야구 최정상급 선수임을 입증했다.
또한, 소속팀 '한'이 KBSN 스포츠 연예인 야구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0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결혼]
지인의 소개로 만난 8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결혼하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다.
2013
2014
2015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대한민국 방송계 최고 영예 중 하나인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국민MC로 인정받았다.
2016
[시상식 진행 논란]
KBS 연예대상 포토제닉상을 수상했으나,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성동일에게 막말을 하거나 형편없는 진행을 하는 등의 물의를 일으켜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이경규에 의해서 발탁되었으나 방송인으로서의 능력은 좋지 않다는 평가가 있었고, '남희석 이휘재의 멋진 만남'에서는 남희석 혼자 진행하다시피 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공포의 쿵쿵따'에서는 비중이 줄어들고, '상상플러스'에서는 '출연료 낭비', '실력 부족으로 하차'라는 소리를 듣는 등 진행 능력에 대한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2015년 KBS 연예대상에서는 엉뚱한 수상 소감으로 이경규의 기분을 상하게 했으며, 2016년 SBS 연기대상에서는 성동일에게 무례한 발언을 하고 미숙한 진행으로 또다시 비판의 중심에 섰다.
2017
[층간 소음 등 구설수]
배우자 문정원 및 아들들과 함께 층간 소음을 일으키거나 각종 구설수들을 자주 일으키는 등의 행동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