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2:23:38
대한민국의 대표 배우 박신혜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아역을 넘어 성인 연기자로 성공적으로 변신하며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 다수의 흥행작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여배우 최초의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K-콘텐츠의 위상을 높였다.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1990
[박신혜 출생]
광주직할시 서구 양림동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중학교 재학 시절 서울로 이주하며 연예계 활동을 준비했다.
2001
2003
[드라마 천국의 계단 출연]
첫 방영된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 아역 '한정서' 역을 맡아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14세 어린 나이에도 출중한 연기를 선보여 안방극장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받았다.
2004
2006
[천국의 나무 여주인공 발탁]
SBS가 기획한 한일 합작 드라마 <천국의 나무>에서 여주인공 '하나' 역에 발탁되며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07
[MBC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예능 프로그램 <환상의 짝꿍>의 진행을 맡아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하며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드라마 출연료 전액 기부]
드라마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의 순수 제작비를 제외한 작가, 연출자, 연기자들의 원고료, 연출료 및 출연료 전액을 NGO 단체에 기부하는 활동에 동참했다.
2008
2009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출연]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쌍둥이 오빠를 대신해 연예계에 살아 나가는 '고미녀' 역을 연기하며 배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 작품을 통해 일본 및 중화권에서도 인지도를 높이며 한류 퀸으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10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흥행]
로맨틱 코미디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연애 조작 요원 '오민영' 역을 맡아 2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2011
[기아대책 홍보대사 위촉]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의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하며 아프리카 가나의 결연 아동을 후원하고 팬들과 해외 빈곤국에 센터를 세우는 일에 동참했다.
2012
[한국 팬미팅 수익 전액 기부]
한국 공식 팬클럽 '별빛천사'와 함께한 팬미팅 티켓 판매금 전액을 팬들과 '기아대책'에 기부하며, 봉사를 다녀온 아프리카 가나의 별빛 천사 마을을 위해 후원했다.
[일본 팬미팅 수익 일부 기부]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후지TV 방송 기념 일본 팬미팅 수익금의 일부를 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동일본대지진 지원금으로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갔다.
2013
[영화 7번방의 선물 천만 돌파]
영화 <7번방의 선물>에 성인 '예승' 역으로 출연했으며, 이 영화는 역대 여덟 번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크게 기여했다.
[여배우 최초 아시아 투어]
'Dream of Angel'이라는 타이틀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며, 여배우 최초의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한류스타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증명했다.
[배리어프리 영화 재능 기부]
시청각 장애인들도 함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된 배리어프리 버전 녹음에 참여하여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앞부분 내레이터로 재능을 기부했다.
[드라마 상속자들 출연]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가난하지만 당당한 여고생 '차은상' 역을 맡아 성인 연기자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이 작품을 통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권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한류스타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가나 신혜센터 1호 완공]
국내외 팬들과 함께 진행한 전 세계 빈곤국가 아이들의 교육적, 정서적 지원을 위한 ‘별빛천사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1호 센터인 서부 아프리카 가나 '신혜센터'가 완공되어 5백여 명의 학생들이 이용하게 되었다.
2014
[세월호 희생자 가족에 5천만원 기부]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5천만 원을 기부하며 애도를 표했다.
또한 SNS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으로 변경하여 캠페인에 동참했다.
[드라마 피노키오 출연]
방송국 사회부 기자들의 삶을 그린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는 '최인하' 역을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다.
2015
[백상예술대상 5년 연속 인기상]
제51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연속 인기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상해 팬미팅 수익 전액 기부]
'2015 Dream of Angel' 아시아 투어 중 상해 팬미팅 수익금 전액을 NGO 단체 '기아대책'의 별빛천사마을 만들기 및 중국 유기동물 보호단체 '타소원'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네팔 지진 피해에 3천만원 기부]
네팔 지진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을 통해 3천만 원을 기부했다.
2016
[드라마 닥터스 출연 및 흥행]
메디컬 드라마 <닥터스>에서 학창시절 반항아에서 사랑이 충만한 신경외과 펠로우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 역을 맡아 한층 더 발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21.3%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서문시장 화재 피해에 5천만원 기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이웃돕기를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017
[네 번째 아시아 투어 수익금 기부]
2013년 첫 투어 이후 4년 만에 네 번째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투어 수익금 전액을 기아대책에 기부하여 의미를 더했다.
[영화 침묵 개봉]
정지우 감독의 영화 <침묵>에서 변호사 '최희정'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11월에 개봉되어 관객과 만났다.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