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배우,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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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배우,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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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자 독보적인 존재감의 아이콘. • 1997년 모델 데뷔 후 드라마 영화 광고에서 폭넓게 활약. • 엽기적인 그녀로 로코 흥행 새 지평 대종상 여우주연상 수상. • 도둑들 베를린 등 흥행작으로 연기력 인정 제2의 전성기. •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로 한류 스타 입지 굳건. • 전지현 효과로 불리는 막강한 CF 파급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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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본명은 왕지현이다.

'지혜롭고 어진 임금처럼 살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다.

1997

[하이틴 잡지 모델 데뷔]

1997년 하이틴 잡지 《에꼴》의 표지 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를 계기로 싸이더스HQ 정훈탁 대표에게 발탁되어 배우의 길을 걷게 된다.

[인기가요 MC 활동]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줍어하는 성격을 고치기 위해 SBS 《인기가요》 MC를 맡았다.

처음 출연한 방송에서 많은 실수를 했으나, 연기 데뷔 전 방송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었다.

1998

[드라마 데뷔 및 예명]

SBS 드라마 《내 마음을 뺏어봐》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 드라마를 연출했던 오종록 PD가 본명 '왕지현'의 성 '왕'을 '전'으로 바꿔 '전지현'이라는 예명을 지어주었다.

1999

[드라마 '해피투게더']

오종록 PD의 또 다른 드라마 《해피투게더》의 막내 '가영' 역으로 캐스팅되어 출연했다.

이 드라마로 1999년 SBS 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삼성 마이젯 CF 돌풍]

테크노 댄스를 선보인 삼성 마이젯 프린터 광고에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구축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자유로운 사고와 당찬 이미지로 X세대의 대표 주자로 불리기도 했다.

이는 '전지현 효과'의 시작으로 평가받는다.

이 CF는 삼성 마이젯 프린터를 업계 1위에 올려놓으며 전지현의 광고 파급력을 입증했다.

[영화 '화이트 발렌타인']

박신양과 함께 영화 《화이트 발렌타인》에 '정민' 역으로 출연하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 작품으로 제3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리밍 MV '사랑의 시작']

중국 유명 가수 리밍의 노래 〈사랑의 시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SBS 연기대상 신인상]

드라마 《해피투게더》에서의 연기로 1999년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2000

[동국대 연극영화과 입학]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하여 학업을 병행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갔다.

[영화 '시월애' 개봉]

이정재와 함께 멜로 영화 《시월애》에 '은주' 역으로 출연했다.

CF 이미지와 다른 애잔한 정서의 영화를 선택하며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2001

['엽기적인 그녀' 센세이션]

차태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해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 사상 가장 높은 관객수를 동원하는 세계최초 기록을 세우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 영화는 국내외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전지현을 단숨에 톱스타 반열에 올려놓았다.

《엽기적인 그녀》는 6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최종 488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국뿐만 아니라 홍콩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 영화의 성공으로 전지현은 대한민국 영화 시나리오의 80%를 제안받는 등 'CF 퀸'을 넘어 '영화 퀸'으로 부상했다.

2002

[대종상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제3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과 여자 인기상 2관왕을 차지하며 연기력과 인기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최고 수입 기록]

《엽기적인 그녀》의 성공과 CF계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바탕으로 2002년 한 해에만 50억 원의 수입을 기록하며 당시 최대 수입을 올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9개 광고에 출연하며 'CF 퀸'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2003

[영화 '4인용 식탁' 개봉]

처음으로 공포 영화 《4인용 식탁》에 박신양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며 장르 변화를 시도했다.

[선호 광고모델 1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조사에서 올해의 선호 광고모델 순위 중 1위에 선정되며, '전지현 효과'의 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04

[동국대 연극영화과 졸업]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며 학업을 마무리했다.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장혁과 함께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이미지 재탕이라는 평가가 있었으나, 일본에서는 박스오피스 3위로 데뷔하며 한국영화 오프닝 신기록을 세우는 등 최대 흥행을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0억 엔의 수익을 올리며 일본에서 가장 흥행한 한국영화로 기록되었다. 일본에서 영화 인터뷰 및 촬영지 등을 담은 오피셜북이 출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선호 광고모델 1위 (2연속)]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조사에서 2년 연속 올해의 선호 광고모델 1위에 선정되며 광고계의 독보적인 존재임을 확인시켰다.

2005

[선호 광고모델 3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조사에서 올해의 선호 광고모델 순위 3위에 선정되었다.

2006

[영화 '데이지' 개봉]

홍콩 유위강 감독의 다국적 영화 《데이지》에 '혜영' 역으로 출연했다.

개봉 전부터 9개 아시아 국가에 수출되며 제작비 대부분을 벌어들여 해외 시장에서의 높은 기대감을 증명했다.

2008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출연]

황정민과 함께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에 '송수정' 역으로 출연했다.

2009

[판타지 액션 '블러드']

일본, 홍콩, 프랑스 3개국 합작 판타지 액션 영화 《블러드》에 뱀파이어 헌터 '사야'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시도했다.

영화는 혹평을 받았으나, 미국 평론가 로저 이버트로부터 "정말 환상적이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배우로서 인정받았다.

[의류 라인 '지아나' 출시]

자신의 영어식 이름 '지아나(Gianna)'를 따 트루릴리전과 공동으로 '지아나 by 트루릴리전' 의류 라인을 출시하며 패션 사업에 뛰어들었다.

2010

[소속사 이적, 1인 기획사 설립]

13년간 함께했던 싸이더스HQ와 계약이 종료된 후, 예전 매니저 임연정과 함께 '제이앤코'라는 1인 기획사를 설립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11

[해외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

리사 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두 번째 해외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 '소피아/설화' 역으로 리빙빙, 휴 잭맨과 함께 출연했다.

[미국판 보그 한국 배우 최초]

리빙빙과 함께 2011년 7월호 《보그》 미국판에 한국 배우로는 세계최초로 실리는 영광을 안았다.

이는 그녀의 국제적인 위상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2012

[영화 '도둑들' 대성공]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둑들》에서 줄타기 전문 도둑 '예니콜' 역을 맡아 슬럼프를 깨고 화려하게 재기에 성공했다.

최종 관객 수 1,300만 명을 넘으며 당시 한국 영화 사상 최대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웠다.

아시아 8개 국가에서 개봉했으며, 홍콩 박스오피스에서는 《엽기적인 그녀》 이후 10년 만에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문화창고와 전속 계약]

2010년 설립한 1인 기획사 제이앤코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연예 사업보다 공연과 전시 사업을 주로 하는 회사 문화창고와 새로운 전속 계약을 맺었다.

['도둑들' 번외편 개봉]

영화 《도둑들》의 번외편으로 촬영 뒷이야기와 배우 인터뷰 등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은 《도둑들 영화를 만들다》가 개봉되었다.

2013

[영화 '베를린' 흥행]

영화 《베를린》에 '련정희' 역으로 출연했다.

최종 관객 수 70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 액션 장르 영화로는 최대 관객수를 기록했다.

평론가와 감독들로부터 "역대 한국 영화 최고의 액션"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지현의 연기력도 호평받았다.

영화평론가 황진미는 "전지현은 이제 여백으로 말하고, 절제함으로써 조화를 이루는 성숙함을 지닌 배우가 됐다"고 평가했으며, 광고인 정성욱은 "사람들이 최근에서야 그녀의 연기력에 대해 놀라워하는 것이 새삼스럽고 뜬금없기까지 하다. 영화계에선 이제서야 겨우 그녀의 사용법을 익힌 것뿐"이라고 말했다.

['마셰코 셀럽' 특별 출연]

올'리브의 스타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에 미션을 전달하는 역할로 특별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다.

[PiFan 프로듀서 초이스상]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해 이병헌과 함께 프로듀서 초이스상을 받으며 프로듀서들이 인정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여자 배우 총 관객수 4위]

2013년까지 총 영화 관객 수 26,757,491명을 기록하며 한국 여자 배우 관객 수 순위 4위를 기록, 독보적인 흥행 파워를 과시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999년 《해피투게더》 이후 14년 만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한류 스타 '천송이' 역으로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도둑들》에서 호흡을 맞춘 김수현과 다시 주연을 맡아 큰 기대를 모았다.

이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28.1%, 평균 시청률 22.6%를 기록하며 단 한 번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선호 광고모델 7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조사에서 올해의 선호 광고모델 순위 7위로 다시 순위권에 진입하며 광고계에서의 영향력을 유지했다.

2014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2014년 SBS 연기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과 베스트 커플상, 10대 스타상, 프로듀서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백상예술대상 TV 대상 수상]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의 압도적인 연기로 제50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포함해 InStyle상까지 2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연기자로 인정받았다.

2015

[대종상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 《암살》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영화 '암살' 출연 및 흥행]

최동훈 감독의 1930년대 액션 영화 《암살》에 '안옥윤' 역으로 캐스팅되어 열연했다.

이 영화는 개봉 후 큰 흥행을 거두며 그녀의 흥행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16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살아남기 위해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된 '인어' 역으로 출연했다.

'별그대' 신드롬을 일으킨 박지은 작가와의 재회작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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