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배우, 영화배우, 텔레비전 배우,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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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6: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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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배우, 영화배우, 텔레비전 배우,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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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배우. • 데뷔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임. • 특히 마지막 승부 M 8월의 크리스마스 청춘의 덫 등 다수의 흥행작과 명작에 출연하며 신드롬을 일으킴. •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SBS 연기대상 등 최고 권위의 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음. • 절정의 인기를 뒤로하고 돌연 은퇴를 선언 대중에게 깊은 인상과 아쉬움을 남긴 전설적인 배우.

연관 연혁
주요사건만
최신순

1972

[빛나는 배우의 탄생]

1972년 9월 23일,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군에서 배우 심은하가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끼를 보이며 미래의 국민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키워나갔습니다.

1993

[MBC 탤런트 공채 합격 및 데뷔]

MBC 탤런트 22기 공채 시험에 합격하며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으로 정식 데뷔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청순한 외모와 신선한 매력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994

['마지막 승부'로 스타 등극]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서 정다슬 역으로 출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당시 농구 신드롬을 일으키며 심은하를 당대 최고의 청춘스타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짧은 머리 스타일은 전국적인 유행을 선도했습니다.

['M'으로 연기력 및 인기 입증]

납량특집 드라마 'M'에서 1인 3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드라마의 파격적인 소재와 심은하의 흡인력 있는 연기는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해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과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진행]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의 진행을 맡으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뿐 아니라 MC로서의 재능까지 선보이며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섰습니다.

1998

['8월의 크리스마스' 연기변신과 영화제 석권]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순수하고 절제된 연기로 극찬을 받으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청춘스타를 넘어 명실상부한 충무로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같은 해 '미술관 옆 동물원'에서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다수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습니다.

특히 청룡영화상과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1999

['청춘의 덫' 신드롬과 SBS 연기대상 수상]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비극적인 삶을 사는 서윤희 역을 맡아 '용서할 수 없다'는 대사로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처절한 복수극을 통해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그 해 SBS 연기대상에서 연기자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 권위의 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TV 드라마 커리어 정점을 상징하는 순간입니다.

2000

[영화 '인터뷰' 마지막으로 전격 은퇴]

영화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 전격 은퇴를 선언하며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시점에 돌연 은퇴를 결정하여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으나, 배우로서의 삶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삶을 선택했습니다.

2005

[지상욱과 결혼 새로운 삶 시작]

당시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연구교수였던 지상욱 씨와 결혼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결혼 후 공식적인 활동을 중단하고 평범한 삶에 집중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이후 남편이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간혹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2014

[라디오 DJ로 깜짝 복귀]

극동방송 FM 라디오 프로그램 '심은하와 차 한잔을'의 진행을 맡으며 오랜만에 대중과의 소통을 재개했습니다.

배우가 아닌 DJ로서의 차분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청취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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