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배우, 영화인, 탤런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3:32:02
대한민국 연기사에 빛나는 배우 백윤식은 1970년 KBS 공채 9기로 데뷔 50년 넘게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지구를 지켜라! 타짜 관상 등 수많은 작품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창조하며 흥행을 이끌었으며 노량에서 압도적인 최종 보스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폭넓은 스펙트럼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명배우이며 두 아들 또한 배우입니다.
1947
[연기 거장의 탄생]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난 백윤식은 훗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한민국 연기사에 한 획을 그을 배우로 성장한다.
1970
[KBS 탤런트 공채 합격]
KBS 공채 탤런트 9기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딘 백윤식은 5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활동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1994
['서울의 달' 출연으로 주목]
MBC 드라마 '서울의 달'에서 개성 강한 미술 선생 '김인철'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대중에게 다시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2003
['지구를 지켜라!' 강 사장]
영화 '지구를 지켜라!'에서 강렬하고 독특한 캐릭터 '강 사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 작품으로 제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남우주연상,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 조연상, 제24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제40회 대종상 남우조연상 등 주요 영화제 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만천하에 인정받았다.
제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남우주연상,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 조연상, 제24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제40회 대종상 남우조연상 수상.
2006
['타짜' 평 경장으로 신드롬]
대한민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 '타짜'에서 전설적인 타짜 '평 경장' 역을 맡아 '도박판의 스승'이자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그의 유려한 연기는 수많은 명대사를 남기며 '타짜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 역할은 그의 연기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역할 중 하나로 손꼽힌다.
2011
['뿌리깊은 나무' 태종 연기]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강력한 카리스마와 고뇌를 동시에 보여주는 조선 태종 이방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명품 사극 연기'의 진수를 선보였다.
그의 출연은 드라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2013
['관상' 김종서 연기 변신]
영화 '관상'에서 수양대군에 맞서는 강직한 충신 '김종서' 역으로 분하여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의 노련한 연기는 영화의 깊이를 더하며 또 한 번 흥행을 이끌었으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2023
['노량' 최종 보스 시마즈]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의 메인 빌런이자 최종 보스인 '시마즈 요시히로'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의 연기는 단순한 악역을 넘어 영화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다시 한번 그의 연기력을 입증했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 '메인 빌런'이자 '진 최종 보스'로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