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경
배우, 사업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2- 00:23:26
- 1997년 영화와 드라마로 동시에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 - 살인의 추억 화려한 휴가 등 다수의 흥행작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특히 여러 작품에서 형사 역을 맡아 형사 전문 배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 2014년부터는 광주에서 사업가로도 변신하여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1972
1997
[영화·드라마 동시 데뷔]
영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단역으로 스크린에, MBC 드라마 '애드버킷'으로 브라운관에 동시에 데뷔하며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99
[데뷔 2년 만에 신인상]
MBC 드라마 '마지막 전쟁'으로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는 그의 배우 경력 중 첫 번째 연기상 수상 기록이다.
2000
2002
[영화 부문 첫 신인상]
영화 '생활의 발견'으로 춘사영화제 '올해의 신인연기상'을 수상, 영화계에서도 주목받는 배우로 떠올랐다.
2003
['살인의 추억' 인생작 탄생]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형사 서태윤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그의 대표작이자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으로 평가받으며 큰 흥행을 거두었고, 이후 '형사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2006
['화려한 휴가' 최고의 눈물연기]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했으며, 이 작품으로 제2회 대한민국영화연기대상 '최고의 눈물연기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광주와 특별한 인연을 맺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2007
['대왕 세종' 최우수연기자상]
드라마 '대왕 세종'에서 세종대왕 이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리메상 최우수연기자상을 수상,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3
2014
[광주에서 사업가 변신]
영화 '화려한 휴가'를 통해 인연을 맺은 광주광역시에서 '명지원 명가' 대표로 사업을 시작하며 배우 외에 사업가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가족끼리 왜 이래' 2관왕]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문태주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K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과 배우 김현주와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