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배우, 가수, 방송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05:30:08
장근석은 7세 아동복 모델로 데뷔한 이래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펼쳐온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드라마 황진이 베토벤 바이러스 미남이시네요 등 다수의 히트작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미남이시네요로 아시아 프린스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가수 활동으로도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일본 골드디스크상 수상 등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1987
[아시아 프린스의 탄생]
서울특별시 광진구에서 배우 겸 가수 장근석이 태어납니다.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발을 들여 아시아 전역을 사로잡는 '아시아 프린스'로 성장할 그의 첫 시작점이었습니다.
1993
[7세 아동복 모델 데뷔]
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아동복 카탈로그 모델로 연예계에 전격 데뷔했습니다.
그의 끼와 재능은 일찍부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1994
[전국 어린이 선발대회 대상]
전국 무궁화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와 스타로서의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1997
[11세 연기자 데뷔]
11세에 케이블채널 HBS 가족시트콤 《행복도 팝니다》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아역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전환점이었습니다.
2005
[라디오 DJ 특별 표창]
SBS 파워FM '장근석의 영스트리트' DJ로 활약하며 유쾌하고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인정받아 라디오 DJ 부문 특별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배우를 넘어 진행자로서의 재능도 발휘했습니다.
2006
[드라마 황진이로 대중 주목]
KBS 드라마 《황진이》에서 김은호 역을 맡아 깊이 있는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2007
[디렉터스컷 신인연기자상]
영화 《즐거운 인생》에서 활기찬 밴드 멤버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제10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연기자상'을 수상, 영화계에서도 뜨거운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08
[베토벤 바이러스 & 백상예술대상]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천재 지휘자 강건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같은 해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09
[미남이시네요, 한류 아이콘 등극]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아이돌 황태경 역을 맡아 아시아 전역에 폭발적인 '미남이시네요'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이 작품으로 한류 스타의 반열에 오르며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과 네티즌 최고인기상을 동시에 거머쥐었습니다.
2010
[야후 아시아 버즈 1위]
아시아 최고 인기 스타임을 증명하듯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에서 남자부문과 아시아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의 독보적인 아시아 내 위상을 공고히 하며 진정한 '아시아 프린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1
[가수 데뷔 & 아시아 영향력상]
일본에서 가수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으며, 제15회 CMA & 아시안 인플루엔셜 어워드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한류 시상식에서 그의 막강한 영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2
[日골드디스크 & 홍콩 음반상]
제26회 일본 골드디스크상 '베스트 3 뉴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또한 IFPI 홍콩 음반 판매 대상에서 '베스트셀러 한일 음악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과시했습니다.
2013
[日골드디스크 베스트 앨범]
일본 골드디스크상에서 그의 앨범 'Just Crazy'로 '베스트 3 앨범상'을 수상하며, 배우를 넘어 가수로서도 꾸준한 인기와 높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16
[프듀101 MC & 대박 최우수상]
Mnet 《PRODUCE 101》의 MC로 출연하여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고, SBS 드라마 《대박》에서 백대길 역으로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S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금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