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배우)
배우, 영화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04:21:58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 이성민은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드라마 미생 골든타임 재벌집 막내아들과 영화 공작 서울의 봄 등 흥행작과 명작을 넘나들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그의 연기 인생은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쌓아 올린 결과물이며 천만 영화의 주역이자 주요 연기상을 휩쓴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
1968
[배우 이성민 탄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이성민이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태어나, 훗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연기 인생을 시작했다.
1968년 10월 15일, 대한민국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배우 이성민이 태어났다. 그는 시간이 흘러 수많은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게 된다.
1992
[대구연극제 신인연기상 수상]
연극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지던 이성민이 대구연극제에서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그의 연기 경력에 첫 이정표를 세웠다.
1992년, 이성민은 대구연극제에서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극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는 그의 길고 성공적인 연기 경력의 서막을 알리는 의미 있는 수상이었다.
1999
1999년, 이성민은 배우자 '비공개'와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으며, 이후 1녀를 두게 되었다. 무명 시절의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견딘 아내는 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2000
2000년, 이성민은 MBC 월요시트콤 '세 친구'에 뮤지컬 주연 배우 역의 단역으로 출연하며 TV 방송에 첫 발을 디뎠다.
2001
[독립영화 '블랙 앤 화이트'로 영화계 진출 및 전국연극제 최우수연기상 수상]
독립영화 '블랙 앤 화이트'로 스크린에 데뷔한 해, 전국연극제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극과 영화 양쪽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1년, 이성민은 독립영화 '블랙 앤 화이트'에서 도둑 1 역으로 출연하며 영화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전국연극제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극계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2
[드라마 '골든타임' 최인혁 역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다]
MBC 드라마 '골든타임'에서 외상외과 최인혁 교수 역을 맡아 리얼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 역할로 에이판 스타 어워즈 남자 연기상, 그리메상 최우수 남자연기상, MBC 연기대상 방송3사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2012년, 이성민은 MBC 미니시리즈 '골든타임'에서 세중병원 외상외과 최인혁 교수로 분해 실제 같은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드라마를 통해 그는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고, 제1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 남자 연기상, 제25회 그리메상 최우수 남자연기상, MBC 연기대상 방송3사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3
[천만 영화 '변호인'에 이윤택 역으로 출연]
영화 '변호인'에서 이윤택 역을 맡아 첫 천만 관객 영화에 이름을 올리며 충무로에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2013년 개봉한 영화 '변호인'에서 이윤택 역으로 출연하며 생애 첫 천만 관객 돌파 영화의 주역이 되었다. 이 작품은 그의 영화 경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2014
[드라마 '미생' 오상식 역으로 전 국민의 '과장님' 되다]
tvN 드라마 '미생'에서 현실적인 직장 상사 오상식 과장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 국민적인 사랑과 공감을 얻었고, 제51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비롯해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014년 방영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워커홀릭에 인간미 넘치는 오상식 과장 역을 맡아 직장인의 애환을 대변하며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 역할로 제51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제4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제1회 tvN10 Awards 남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18
[영화 '공작' 리명운 역으로 주요 영화제 남우주연상 석권]
영화 '공작'에서 북한 고위 간부 리명운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로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으며 부일영화상, 대종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등 여러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18년 개봉한 영화 '공작'에서 북한의 리명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 작품으로 제27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제55회 대종상 남우주연상,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제18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남자연기자상,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주연상,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등 국내 주요 영화제의 남우주연상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2020
[영화 '남산의 부장들' 출연 및 남우조연상 수상]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제25회 춘사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20년 개봉한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으로 제25회 춘사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2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진양철 역으로 국민 배우 반열에 오르다]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순양그룹 진양철 회장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로 전 국민적 신드롬을 일으키며 또 한 번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2022년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순양그룹의 총수 진양철 역으로 출연하여 카리스마 넘치고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 역할을 통해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제18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드라마부문 개인상 - 연기자, 제14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2년, 이성민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그의 오랜 연기 활동과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다.
2023
[천만 영화 '서울의 봄' 정상호 역으로 흥행력 입증]
영화 '서울의 봄'에서 정상호 역을 맡아 두 번째 천만 관객 돌파 영화에 출연하며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2023년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에서 정상호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이 작품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의 영화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큰 성공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