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배우, 영화 감독, 사회활동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5:13:28
- 1994년 데뷔 이래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섬세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수많은 작품을 성공시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 헌트 보호자 등 직접 연출 및 각본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 특히 서울의 봄으로 첫 천만 관객 영화를 기록하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서 사회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개념 배우로 불립니다.
1973
1994
[배우 데뷔와 첫발]
훤칠한 외모와 신선한 매력으로 영화 '구미호'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같은 해 오리온 '센스민트'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며 폭넓은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1995
['아스팔트 사나이'로 신인상]
SBS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에서 강동석 역으로 호연을 펼쳐 그해 S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듬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까지 연달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1997
[청춘 아이콘 '비트' 신드롬]
영화 '비트'의 이민 역으로 등장, 당시 젊은 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대한민국 청춘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1999
['태양은 없다'와 대중 인기]
영화 '태양은 없다'에서 이도철 역을 맡아 배우 이정재와 함께 빛나는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같은 해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대중적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2008
['놈놈놈'으로 국제적 찬사]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좋은 놈' 박도원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작품으로 하와이 국제영화제 최우수 업적 연기상과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했으며, 이듬해 아시안 필름 어워즈 남우조연상까지 거머쥐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2009
[유엔난민기구와 첫 인연]
구스타프 클림트 한국전시회 홍보대사, 중국영화제 친선대사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시작했으며, 특히 유엔난민기구와 첫 인연을 맺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배우로도 행보를 넓혔습니다.
2015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임명]
이전부터 활발히 활동했던 유엔난민기구의 친선대사로 공식 임명되었습니다.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인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했습니다.
2016
['아수라'와 연기력 호평]
영화 '아수라'에서 비리 형사 한도경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으로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과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19
['증인'으로 백상예술대상 대상]
영화 '증인'에서 자폐 스펙트럼 변호사 양순호 역을 섬세하게 그려내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황금촬영상 연기대상,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등 굵직한 상들을 휩쓸며 연기 정점을 찍었습니다.
2021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제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고요의 바다' 제작에 참여하며 연출 및 제작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문화 예술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22
['헌트'로 감독 데뷔 성공!]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헌트'가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되며 감독으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습니다.
이 작품으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출과 연기 모두에서 뛰어난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2023
['서울의 봄', 첫 천만 영화의 위업!]
영화 '서울의 봄'에서 이태신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이 작품은 배우 인생 첫 천만 관객 영화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흥행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으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