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축구 선수, 스포츠인, 방송인, 행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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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04: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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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축구 선수, 스포츠인, 방송인, 행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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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영원한 초롱이 이영표! 2002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으로 유럽 빅리그를 누비며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뛰어난 경기 예측 능력으로 문어 영표라는 별명을 얻으며 해설가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선수 해설가 행정가까지 끊임없이 도전하는 한국 축구의 아이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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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

[초롱이, 세상에 오다]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축구의 역사를 써내려갈 전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00

[프로 데뷔와 K리그 우승]

안양 LG 치타스(현 FC 서울)에 K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습니다.

데뷔 첫 해 팀의 K리그 우승을 이끌며 범상치 않은 재능을 증명했습니다.

[K리그 올스타전 유일 자책골]

K리그 올스타전에서 자책골을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유일한 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

이 흥미로운 해프닝은 그의 선수 경력에 재치 있는 에피소드로 기억됩니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2002 FIFA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4강 신화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포르투갈전 박지성, 이탈리아전 안정환의 결정적인 골을 어시스트하며 세계 무대에 자신의 실력을 각인시켰습니다.

2003

[히딩크 따라 유럽 진출]

2002년 월드컵의 명장 거스 히딩크 감독을 따라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번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그의 성실함과 뛰어난 활약으로 빠르게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05

[한국인 최초 챔스 4강]

박지성과 함께 PSV 에인트호번 소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며 대한민국 선수 최초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유럽 최고 권위의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하며 축구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입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하며 빅리그에 입성했습니다.

이적 후 두 시즌 동안 팀 내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하며 특유의 견고한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 가담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2006

[AS 로마 이적 거부 파장]

이탈리아 명문 AS 로마의 제의를 받았으나 개인적인 이유로 막판 이적을 거부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의 선택은 당시 축구계에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지만, 소신 있는 결정으로 회자되기도 합니다.

2008

[센추리 클럽 가입]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A매치 100경기에 출장하며 대한민국 선수 중 7번째로 '센추리 클럽'에 가입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함과 국가대표팀에서의 위상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2011

[국가대표 역대 3위로 은퇴]

2011년 AFC 아시안컵을 마지막으로 A매치 127회 출장이라는 역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3번째로 많은 출장 기록을 남기고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습니다.

그의 발자취는 대한민국 축구의 한 페이지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2013

[그라운드 떠난 영원한 초롱이]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에서 현역 선수 생활을 공식적으로 마감했습니다.

수많은 팬들의 박수 속에 그라운드를 떠나며 14년간의 빛나는 프로 축구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2014

[신의 한 수, '문어 영표']

2014년 FIFA 월드컵 KBS 해설위원으로 데뷔하여 놀라운 예측 능력으로 '문어 영표', '갓영표'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의 분석은 경기 결과를 정확히 꿰뚫어 보며 축구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2017

[사회 향한 소신 발언]

명성교회 부자 세습 논란에 대해 '비참한 퇴장', '분별력을 상실한 채 틀린 것을 단지 다를 뿐이라고 말하는 상실의 사람은 더더욱 되지 말자'고 소신 발언을 했습니다.

사회 문제에 대한 그의 용기 있는 목소리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2020

[강원 FC 대표이사 도전]

강원 FC 대표이사에 내정되며 축구 행정가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이 팀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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