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배우, 국민엄마, 연기대상 최다 수상자, 제주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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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1: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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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배우, 국민엄마, 연기대상 최다 수상자, 제주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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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엄마로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 197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50년 넘게 왕성하게 활동 중입니다. KBS MBC SBS 방송 3사 연기대상을 모두 석권한 유일무이한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대상 최다 수상 등 독보적인 연기 경력을 쌓으며 연예계 전설로 손꼽힙니다. 드라마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정통 연기파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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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

[국민배우의 탄생]

대한민국 제주도 북제주군 제주읍에서 태어났습니다.

훗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하게 됩니다.

1967

[배우의 꿈을 꾸다]

제주여자고등학교 재학 시절, 배우 신성일의 방문을 계기로 배우의 꿈을 키우고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1972

[MBC 공채 탤런트 데뷔]

21세의 나이로 MBC 5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며 공식 데뷔했습니다.

이후 '미원 아줌마'라는 별명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1975

[신인연기상 수상]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밀물'로 탤런트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1976

[김지홍 씨와 결혼]

김지홍 씨와 결혼했습니다.

1977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드라마 '정화'로 제1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1980

[전원일기 영남엄마로]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 큰 며느리 '영남엄마' 역으로 출연을 시작했습니다.

2002년까지 22년간 출연하며 '국민 엄마' 이미지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1983

[대종상 여우조연상 수상]

영화 '질투'로 제28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최우수 여자 조연상과 제22회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스크린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1985

[한국방송대상 첫 수상]

제12회 한국방송대상 TV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이후 한국방송대상 탤런트상 최다 수상의 영예로 이어지는 첫걸음이었습니다.

1987

['미원 아줌마' 되다]

대상 미원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2001년까지 활동하며 '미원 아줌마'라는 별명을 확고히 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1989

[KBS 연기대상 첫 수상]

드라마 '사랑의 굴레'로 KBS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연기 인생의 첫 대상을 거머쥐었습니다.

1990

[MBC 연기대상 수상]

드라마 '춤추는 가얏고'와 '마당 깊은 집'으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로써 방송 3사 대상을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1991

[한국방송대상 2회 수상]

제18회 한국방송대상 TV 여자 탤런트상을 수상하며 한국방송대상 2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1993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제2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드라마 '남편의 여자'로 여자 최우수연기상도 함께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1998

[김지홍 씨와 이혼]

김지홍 씨와 이혼했습니다.

2000

[SBS 연기대상 수상]

드라마 '덕이'로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방송 3사 연기대상 석권이라는 대기록 달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섰습니다.

2004

[MBC 연기대상 재수상]

드라마 '한강수타령'으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최고의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3사 연기대상 석권!]

드라마 '꽃보다 아름다워'로 KBS 연기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로써 KBS, MBC, SBS 방송 3사의 연기대상을 모두 수상한 유일한 배우라는 세계 최초의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한국방송대상 최다 수상]

제31회 한국방송대상 통합 탤런트상을 수상하며 TV 드라마를 통한 한국방송대상 탤런트상(연기상 포함) 최다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6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

제47회 테살로니키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 '가족의 탄생'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07

[옥관문화훈장 수훈]

대한민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옥관문화훈장(4등급)을 수훈했습니다.

2015

[KBS 연기대상 재수상]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와 '별난 며느리'로 KBS 연기대상을 다시 한번 수상하며 변함없는 국민 배우의 위상을 보여주었습니다.

2016

[데뷔 44년 만 첫 악극]

데뷔 44년 만에 처음으로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에 출연하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열정을 선보였습니다.

2020

[은관문화훈장 수훈]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관문화훈장(2등급)을 수훈하며 최고 등급의 문화훈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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