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커리

농구선수, NBA 선수, 스포츠 스타, 3점 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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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5: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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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픈 커리
농구선수, NBA 선수, 스포츠 스타, 3점 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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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3점 슈터로 평가받음 - 3점슛을 농구의 주요 전술로 만든 혁신가 - 4회 NBA 챔피언 2회 정규리그 MVP 1회 파이널 MVP 수상 - 만장일치 MVP 등 수많은 세계최초 및 역대 최고 기록 보유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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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농구 명가의 탄생]

NBA 전설 델 커리의 아들이자 미래 농구의 아이콘, 스테픈 커리가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에서 태어났습니다.

놀랍게도 르브론 제임스와 같은 병원에서 태어난 흥미로운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6

[데이비슨 대학교 입학]

왜소한 체격 탓에 농구 명문대의 제의를 받지 못하고, 심지어 아버지 모교도 장학금을 줄 수 없다고 밝혀 무명 데이비슨 대학교에 입학합니다.

하지만 대학 감독은 그를 일찍이 '정말 특별한 선수'라고 평가했습니다.

2007

[무명 팀을 이끈 에이스]

대학 2학년 시즌, 평균 25.9득점을 기록하며 무명 데이비슨 대학교를 NCAA 토너먼트 8강이라는 돌풍의 주역으로 이끌었습니다.

당시 경기를 관람한 르브론 제임스는 그를 'NBA에 갈 만한 자질이 있는 선수'라며 극찬했습니다.

2009

[GSW 7순위 지명]

신체적 한계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2009년 NBA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지명됩니다.

당시에는 회의적인 시선도 있었지만, 이후의 활약으로 이 선택은 탁월했음이 증명됩니다.

2010

[2010 FIBA 월드컵 금]

2010년 튀르키예에서 열린 FIBA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그의 첫 국제대회 우승입니다.

2011

[고질적 발목 부상]

데뷔 초 고질적인 발목 부상에 시달리며 3년 차 시즌에는 단 23경기만 출장하는 아쉬움을 겪습니다.

이로 인해 '유리발목'이라는 불명예를 얻기도 했으나, 이를 극복하고 기량을 만개합니다.

2012

[미래를 위한 트레이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기존 에이스 몬타 엘리스를 트레이드하고 앤드류 보것을 영입하는 과감한 선택을 단행합니다.

이는 커리를 팀의 중심으로 삼겠다는 구단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결정이었습니다.

2013

[3점슛 신기록 달성]

2005년 레이 알렌이 기록했던 NBA 한 시즌 최다 3점슛 기록(269개)을 272개로 갈아치우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무려 45.3%라는 경이로운 성공률은 그가 단순한 슈터가 아님을 보여줬습니다.

[19년 만의 PO 진출]

커리의 맹활약과 팀 시너지에 힘입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994년 이래 단 한 번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암울한 역사를 깨고 47승 35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룹니다.

덴버와의 1라운드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을 2라운드로 이끌었습니다.

[뉴욕전 커리어 하이]

뉴욕 닉스전에서 커리어 하이인 54점을 쏟아부으며 대학 시절 최고의 스코어러 면모를 재현했습니다.

이는 그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킨 경기였습니다.

2014

[첫 올스타전 출전]

서부 컨퍼런스 백코트 부문 득표수 1위를 차지하며 생애 첫 NBA 올스타전에 출장, 명실상부 슈퍼스타의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이는 그의 인기를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였습니다.

[2014 FIBA 월드컵 금]

2014년 스페인에서 열린 FIBA 농구 월드컵에서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에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2015

[첫 MVP & 40년 만의 우승]

맹활약으로 워리어스를 정규시즌 1위로 이끌었고, NBA 최우수선수(MVP)와 올-NBA 퍼스트팀에 선정되는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르브론 제임스가 이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꺾고 팀의 40년 만의 감격스러운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2016

[만장일치 MVP & 73승!]

NBA 역사상 최초로 만장일치 정규리그 MVP에 선정되며 2년 연속 MVP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동시에 팀을 전설적인 정규시즌 73승 9패로 이끌며 시카고 불스의 기록을 넘어섰고, 자신이 세운 단일 시즌 최다 3점슛 기록을 402개로 또다시 경신하는 등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 시즌에 커리는 '역대 유일 180 클럽 - 30득점 - 득점왕 동시 기록'과 '역대 유일 TS%(야투/3점/자유투 효율성) 1위 & 득점왕 동시 기록', '역대 유일 최다 3점, 득점왕, 스틸왕 동시 수상' 등 전무후무한 기록들을 쏟아냈습니다. 또한, '역대 유일 평균 35분 미만 출장 평득 30득점 이상' 기록도 달성하며 농구 역사를 다시 썼습니다.

[아쉬운 파이널 준우승]

정규시즌 73승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르브론 제임스가 이끄는 클리블랜드에 3-1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4-3으로 역전패하며 우승을 놓쳤습니다.

경기 후 라커룸에서 1시간 동안 눈물을 보일 정도로 아쉬움이 컸던 패배였습니다.

[월간 최다 3점슛 기록]

2016년 1월, 월간 3점슛 성공 횟수에서 역대 1위 기록인 81개를 세우며 그야말로 미친 듯한 3점슛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37피트 역전 버저비터]

오클라호마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종료 0.6초를 남기고 무려 37피트(약 11.2m) 거리에서 던진 3점슛이 그대로 림으로 빨려 들어가며 역사적인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는 그의 상징적인 슛 중 하나로 기억됩니다.

[한 경기 최다 3점슛]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경기에서 3점슛 13개를 성공시키며 NBA 한 경기 최다 3점슛 성공 개수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폭발적인 슈팅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2017

[KD와 함께 두 번째 우승]

케빈 듀란트 합류 후 시즌 초반은 다소 주춤했지만, 듀란트 부상 이후 팀의 에이스로 13연승을 이끌며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16승 1패를 기록하며 클리블랜드를 꺾고 두 번째 NBA 챔피언십을 차지했습니다.

[NBA 역대 최고 연봉]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5년 2억1백만 달러(약 2,300억 원)의 슈퍼맥스 재계약을 체결하며 NBA 역사상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됩니다.

이는 그의 가치를 증명하는 역사적인 계약이었습니다.

2018

[3번째 우승 달성]

고질적인 발목 부상과 무릎 부상으로 정규시즌을 조기에 마감했지만, 플레이오프에 복귀하여 파이널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2년 연속 우승이자 본인의 세 번째 NBA 챔피언십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투혼이 돋보인 시즌이었습니다.

2021

[최초 3000개 3점슛]

NBA 역사상 최초로 통산 3점슛 3000개 돌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의 압도적인 3점슛 능력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이정표입니다.

[통산 최다 3점슛 기록]

전설적인 슈터 레이 앨런이 보유하고 있던 NBA 역대 최다 3점슛 성공 기록을 경신하며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슈터임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증명했습니다.

이는 농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2022

[초대 서부 결승 MVP]

2021-22 시즌 처음 신설된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MVP에 만장일치로 선정되며,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로써 그는 초대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MVP라는 역사적인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

[4번째 우승 & 파이널 MVP]

4년 만에 다시 오른 NBA 파이널 무대에서 평균 30득점을 기록하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통산 7번째 우승이자 본인 커리어 4번째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더불어 그동안 수상하지 못했던 파이널 MVP를 수상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NBA 사상 최초로 시즌 MVP, 올스타 MVP, 컨퍼런스 파이널 MVP, 파이널 MVP를 모두 수상한 선수가 되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첫 올스타전 MVP]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2022년 NBA 올스타 게임에서 16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며 생애 첫 올스타전 MVP를 수상했습니다.

이는 올스타전 역대 최다 3점슛 기록이기도 했습니다.

2024

[2024 파리 올림픽 금]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남자 농구 단체전에서 미국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그의 첫 올림픽 금메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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