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톡턴
농구 선수, 포인트 가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5:40
존 스톡턴은 NBA 유타 재즈의 전설적인 포인트 가드입니다. NBA 역사상 가장 많은 어시스트와 스틸을 기록하며 ‘기록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비록 NBA 우승 반지는 없지만 코트 위에서 포인트 가드의 정석으로 불리며 존경받았습니다. 특히 1992년과 1996년 두 차례 올림픽에서 드림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국제 무대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1962
1980
1984
[NBA 입성, 유타 재즈 선택]
곤자가 대학교를 졸업한 존 스톡턴은 1984년 NBA 드래프트에서 유타 재즈에 1라운드 16순위로 지명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대학교 4학년 시절 경기당 20.9득점을 기록했고, 야투 성공률은 무려 57%에 달할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할아버지 휴스턴 스톡턴 또한 곤자가 대학교 시절 유명한 운동선수였습니다.
[유타 재즈 19년 동행 시작]
드래프트 이후 유타 재즈에 입단하여 2003년 은퇴할 때까지 무려 19년간 오직 한 팀에서만 활약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원클럽맨 중 한 명으로 기억되는 이유입니다.
1992
[드림팀 첫 올림픽 금메달]
바르셀로나 하계 올림픽 남자 농구에 '드림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 팀은 프로 선수들이 처음으로 올림픽에 나선 역사적인 팀이었습니다.
1996
[올림픽 2연패 달성]
애틀랜타 하계 올림픽 농구에서도 다시 한번 '드림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2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
[전설의 은퇴와 영구결번]
2003년, NBA 코트를 떠나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그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유타 재즈는 등번호 12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습니다.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