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가넷

농구 선수, NBA 선수,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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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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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의 살아있는 전설 KG 케빈 가넷은 코트 위 열정의 상징이자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표본입니다. * 1975년 이후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NBA에 직행한 최초의 선수입니다. *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서 리그 MVP를 수상하며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했습니다. * 보스턴 셀틱스 이적 후 빅3를 결성 숙원이었던 2008년 NBA 챔피언십 우승의 꿈을 이뤘습니다. *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농구 금메달을 거머쥔 명실상부한 최고의 파워 포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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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전설의 시작, 가넷의 탄생]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서 훗날 '빅 티켓'이라 불릴 전설적인 농구 선수 케빈 가넷이 태어나 농구 역사를 바꿀 그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1995

[고교 최강자 NBA 직행]

고등학교 최고의 농구 선수로 평가받은 가넷은 '맥도날드 올 아메리칸 게임' MVP를 거머쥔 후, 대학교 진학 대신 NBA 드래프트에 곧바로 도전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는 3년동안 몰딘 고등학교에서 농구를 했으나 백인과 흑인들의 싸움에 휘말려 시카고의 패러것 커리어 아카데미로 전학했습니다. 거기에서 28승 2패 기록과 함께 'USA Today National High School Player of the Year', 일리노이주 '미스터 배스킷볼'에 선정되며 최고의 고교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맥도날드 올 아메리칸 게임에서 18점, 11리바운드, 4어시스트, 3블록을 기록하며 Most Outstanding Player에 선정된 후 1995년 NBA 드래프트 참가를 결정했습니다.

[20년 만의 고졸 NBA]

가넷은 1995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지명됩니다.

이는 1975년 이후 무려 20년 만에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NBA에 직행한 최초의 선수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1996

[루키 시즌 성공적 마무리]

루키 시즌 평균 10.4득점, 6.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NBA 올 루키 세컨드팀에 선정되어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습니다.

1997

[팀버울브스 첫 PO 견인]

데뷔 2년 만에 팀버울브스를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며 팀의 미래를 짊어질 리더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1996-1997시즌 팀버울브스는 스테판 마버리를 트레이드로 영입했고, 가넷은 전 시즌보다 향상된 평균 17점,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정규시즌 40승 42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습니다. 비록 휴스턴 로키츠에 0승 3패로 스윕당했지만, 구단 역사상 첫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초대형 계약 체결]

팀버울브스와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6년, 1억 2600만 달러(약 1260억원)의 연장 계약을 맺으며 팀의 핵심이자 미래를 책임질 프랜차이즈 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1999

[첫 올 NBA 팀 선정]

평균 20.8득점, 10.4리바운드, 4.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20-10'을 달성, 올 NBA 서드팀에 선정되며 리그 최고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미국 대표팀 금메달]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99년 산후안 FIBA 아메리카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2000

[NBA 퍼스트팀 입성]

평균 22.9득점, 1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선수 5인에게 주어지는 '올 NBA 퍼스트팀'에 생애 처음으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최정상급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올림픽 금메달 획득]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멤버로 '2000 시드니 하계 올림픽' 농구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목에 걸며 선수로서 최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01

[비극과 스캔들 속 시즌]

생일날 절친한 팀 동료 말릭 실리를 음주운전 사고로 잃는 비극을 겪었고, 팀은 불법 영입 스캔들로 1라운드 지명권을 박탈당하는 등 힘든 시즌을 보냈습니다.

가넷은 친구를 추모하는 문신을 새길 정도로 슬픔에 잠겼습니다. 또한 팀버울브스는 조 스미스를 불법으로 영입했다고 팀의 1라운드 지명권 3개를 박탈당하고, 구단주와 단장에게 벌금을 물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가넷은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습니다.

2003

[올스타전 최고의 선수]

NBA 올스타전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NBA 올스타 MVP'를 수상, 명실상부한 리그 최고의 스타임을 증명했습니다.

2004

[MVP 등극, 파이널 문턱]

평균 24.2득점, 13.9리바운드 등 압도적인 기록으로 생애 첫 'NBA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으며, 팀버울브스를 구단 최초로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이끄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샘 카셀과 라트렐 스프리웰의 영입으로 팀이 강화된 가운데, 가넷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정규시즌 58승 24패를 이끌었습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 징크스를 깨고 덴버 너기츠를 꺾었으며, 강호 새크라멘토 킹스마저 물리치며 생애 처음으로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샤킬 오닐과 코비 브라이언트의 레이커스에게 아쉽게 패하며 파이널 진출의 꿈은 좌절되었습니다.

2007

[셀틱스 빅3 결성]

무려 7대1 트레이드를 통해 보스턴 셀틱스로 전격 이적, 폴 피어스, 레이 앨런과 함께 '빅3'를 결성하며 숙원이었던 NBA 챔피언십 우승 도전에 나섰습니다.

2008

[리그 최고의 수비수]

셀틱스 이적 후 첫 시즌, 압도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생애 첫 'NBA 수비왕'에 선정되며 공수겸장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MVP 투표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리그 최정상급의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꿈의 첫 NBA 챔피언]

폴 피어스, 레이 앨런과 함께 보스턴 셀틱스를 이끌고 코비 브라이언트의 레이커스를 물리치며 염원하던 자신의 첫 NBA 챔피언십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경기 직후 외친 'Anything is possible!'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 우승은 셀틱스에게 17번째 우승이었습니다.

[최연소 1000경기 출전]

32세 165일의 나이로 NBA 통산 1000경기 출전을 달성하며 리그 최연소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의 놀라운 꾸준함과 철저한 자기 관리를 증명하는 금자탑입니다.

2009

[부상으로 인한 전력 이탈]

앨리웁을 시도하던 중 부상을 입어 시즌 막판 및 플레이오프 대부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며 셀틱스의 2연속 우승 도전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이 부상으로 가넷은 4경기밖에 출전을 못하고, 가넷 없이 셀틱스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올랜도 매직에 패배하게 됩니다.

2010

[파이널 재도전, 아쉬운 준우승]

셀틱스를 다시 한번 NBA 파이널로 이끌어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리매치를 펼쳤으나, 주전 센터 부상 등의 악재로 3승 2패로 앞서다 아쉽게 역전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2011

[14년 연속 올스타]

경이로운 꾸준함을 바탕으로 무려 14년 연속 NBA 올스타에 선정되며 '살아있는 전설'로서 긴 커리어를 이어갔습니다.

2010-2011시즌에 가넷은 14년 연속으로 올스타에 선정됩니다. 셀틱스는 동부 3위로 정규시즌을 마치고, 가넷은 14.9점 8.9리바운드 2.4어시스트 0.8블록의 준수한 성적을 냈습니다.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르브론 제임스, 크리스 보쉬가 가세한 드웨인 웨이드의 마이애미 히트와 붙어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2012

[히트와의 피말리는 접전]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르브론 제임스의 마이애미 히트와 명승부를 펼치며 7차전까지 끌고 갔으나, 막판 체력 방전으로 아쉽게 패배하며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마이애미 히트와 다시 한 번 격돌했습니다. 일방적인 히트의 우세를 점친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가넷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히트를 7차전까지 몰아붙였지만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2013

[빅3의 해체]

오랜 시간 셀틱스의 상징이던 '빅3'가 레이 앨런의 이적으로 공식적으로 해체되었고, 가넷은 라존 론도와 함께 새로운 팀 리더십을 형성하며 시즌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시즌 중반 론도가 전력을 이탈하면서 팀의 우승 목표가 좌절되고 말았습니다.

[브루클린 네츠 이적]

빅3 해체 후 2013년 브루클린 네츠로 이적하여 2년간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2015

[친정팀으로의 복귀]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자신의 NBA 커리어를 시작했던 친정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돌아와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2016

[전설의 은퇴]

21년간의 길고 위대한 NBA 선수 경력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며 은퇴를 선언, 코트 위 '빅 티켓'의 시대가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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