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포먼

권투 선수, 기업인,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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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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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 선수, 기업인,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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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 멕시코 올림픽 헤비급 금메달리스트이자 WBC WBA IBF 통합 세계 챔피언. - 심장마비 후 목회자로 변신 청소년 선교에 매진. - 자선 위해 링 복귀 45세 10개월 최고령 챔피언 기록. - 조지 포먼 그릴 사업으로 선수 시절 능가하는 막대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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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

[조지 포먼 출생]

미국 텍사스주 마셜에서 태어나 휴스턴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1968

[올림픽 금메달 획득]

멕시코시티 올림픽 헤비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당시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블랙 파워' 시위와 대조적으로 우승 후 작은 성조기를 흔들어 논란과 함께 주목을 받았다.

1969

[프로 권투 선수 데뷔]

아마추어 경력을 뒤로하고 프로 권투 선수로 정식 데뷔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1973

[세계 챔피언 등극]

자메이카 킹스턴에서 당시 무적의 챔피언이었던 조 프레이저를 꺾고 세계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며 권투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1974

[알리전 패배]

콩고 킨샤사에서 무하마드 알리와의 전설적인 '럼블 인 더 정글' 경기에서 알리의 교묘한 '로프-어-도프' 전술에 휘말려 KO패를 당하며 챔피언 타이틀을 상실했다.

이는 그의 프로 경력 첫 패배였다.

1977

[첫 은퇴와 새 삶]

지미 영과의 경기를 끝으로 복싱계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경기 후 탈의실에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쓰러졌으나 기적적으로 회복했고, 이 사건을 계기로 개신교 신자로 개종하며 목회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재산을 청소년 선교 활동에 기부하고 불우 청소년들을 돌보는 데 헌신했다.

1987

[링 복귀]

38세의 나이에 자선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다시 링으로 복귀하는 충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였다.

1991

[홀리필드전 선전]

헤비급 세계 챔피언 이밴더 홀리필드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만 4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12라운드까지 경기를 끌고 가는 엄청난 저력을 보여주며 권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94

[최고령 챔피언 등극]

당시 무패 행진을 달리던 세계 챔피언 마이클 무어러를 10라운드 KO로 꺾는 기적을 만들었다.

45세 10개월이라는 당시 역대 최고령의 나이로 WBA와 IBF 챔피언 타이틀을 동시에 획득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는 이전 최고령 챔피언보다 무려 7년이나 많은 나이였다.

1997

[프로 경력 최종 은퇴]

28년간의 화려하고 파란만장했던 선수 경력을 뒤로하고 최종적으로 복싱계에서 은퇴했다.

그의 최종 전적은 76승(68 KO승) 5패였다.

[사업가로 대성공]

은퇴 후 요리기구 및 주방 용품 사업에 뛰어들어 자신의 이름을 딴 '조지 포먼 그릴'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복서의 거친 이미지에서 노익장이자 신앙심 깊은 목회자로 변신한 그의 모습은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1999

[솔턴사 종신 계약]

주방 용품 기업 솔턴사와 종신 계약을 맺었는데, 그에게 돌아간 수익은 약 1800억 원에 달했다.

이는 그가 선수 시절 받은 파이트 머니를 훨씬 뛰어넘는 금액으로, 사업가로서의 성공을 확고히 했다.

2016

[TV 프로그램 출연]

NBC에서 제작한 '꽃보다 할배'의 미국판 리메이크 프로그램 'Better Late Than Never'에 출연하여 아시아를 여행했고, 특히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걸그룹 소녀시대와 만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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