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페 미오치치
종합격투기 선수, UFC 챔피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5:28
스티페 미오치치는 크로아티아계 미국인 종합격투기 선수로 UFC 헤비급 역사상 최초로 3회 연속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전설적인 챔피언입니다. 총 4차례 타이틀을 방어하며 헤비급 최강자로 군림했습니다. 강력한 펀치와 뛰어난 레슬링을 바탕으로 많은 경기를 KO로 승리하며 팬들의 흥미를 유발했습니다.
1982
2013
2014
[가브리엘 곤자가전 승리]
UFC on Fox에서 가브리엘 곤자가에게 3라운드 판정승을 거두며 헤비급 강자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파비오 말도나도 KO승]
The Ultimate Fighter Brazil 3 Finale에서 파비오 말도나도를 1라운드 35초 만에 펀치 TKO로 제압하며 'Performance of the Night' 보너스를 획득했다.
압도적인 승리였다.
[주니어 도스 산토스전 패배]
UFC on Fox에서 주니어 도스 산토스를 상대로 5라운드 판정패를 기록했으나, 'Fight of the Night'에 선정될 만큼 치열하고 명승부다운 경기를 펼쳤다.
2015
[마크 헌트 TKO 승리]
UFC Fight Night에서 마크 헌트를 상대로 5라운드 TKO 승리를 거두며 다시 한번 강력한 헤비급 컨텐더임을 증명했다.
2016
[아를로우스키 KO승]
UFC 195에서 안드레이 아를로우스키를 단 1라운드 54초 만에 펀치 TKO로 꺾으며 'Performance of the Night' 보너스를 받는 등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UFC 헤비급 챔피언 등극]
UFC 198에서 당시 챔피언 파브리시우 베우둠을 1라운드 2분 47초 만에 KO로 쓰러뜨리고 새로운 UFC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 승리로 'Performance of the Night' 보너스를 획득했다.
전임 챔피언 파브리시우 베우둠을 브라질 쿠리치바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극적인 KO 승리로 제압하며 마침내 꿈에 그리던 UFC 헤비급 왕좌를 차지하며 역사를 새로 썼다.
[오브레임전 1차 방어 성공]
UFC 203 홈 경기에서 알리스타 오브레임을 1라운드 4분 27초 만에 KO로 꺾고 UFC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하며 'Performance of the Night' 보너스를 획득했다.
고향인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첫 타이틀 방어전에서 강자인 알리스타 오브레임을 상대로 화끈한 KO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으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2017
[도스 산토스전 2차 방어]
UFC 211에서 주니어 도스 산토스를 1라운드 2분 22초 만에 TKO로 제압하며 UFC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했다.
이 경기로 'Performance of the Night' 보너스도 수상했다.
이전 패배를 안겨줬던 주니어 도스 산토스와의 리매치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설욕에 성공했다.
2018
[응가누전 3차 방어 성공]
UFC 220에서 프랑시스 응가누를 5라운드 판정승으로 꺾고 UFC 헤비급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 타이틀 3차 방어에 성공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당시 엄청난 KO 파워로 주목받던 프랑시스 응가누의 파상공세를 노련한 경기 운영과 강력한 레슬링으로 막아내며 압도적인 판정승을 거두었다. 이 승리로 미오치치는 UFC 헤비급 역사상 전무후무한 3차 방어 기록을 달성하며 '최고의 헤비급 챔피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세계 최초의 기록이다.
[코미어전 타이틀 상실]
UFC 226에서 다니엘 코미어와의 슈퍼파이트에서 1라운드 KO패를 당하며 UFC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 4차 방어에 실패하고 챔피언 자리를 내주었다.
2019
[코미어전 챔피언 재등극]
UFC 241에서 다니엘 코미어와의 재대결에서 4라운드 펀치 TKO 승리를 거두며 UFC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았다.
챔피언 타이틀을 빼앗겼던 다니엘 코미어와의 리매치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챔피언의 자리를 되찾아 팬들에게 큰 환희를 안겨주었다.
2020
[코미어전 4차 방어 성공]
UFC 252에서 다니엘 코미어와의 3차전에서 5라운드 판정승을 거두며 UFC 헤비급 챔피언 통합 4차 방어에 성공했다.
이는 챔피언 재등극 후 1차 방어이기도 하다.
다니엘 코미어와의 세 번째 대결이자 세기의 라이벌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UFC 헤비급 역사상 가장 많은 타이틀 방어(통산 4차 방어, 재등극 후 1차 방어)를 기록한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로써 코미어와의 3부작 대결에서 2승 1패로 우위를 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