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스

종합격투기 선수, UFC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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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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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UFC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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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합격투기 선수 존 존스는 UFC 라이트헤비급 역대 최강의 챔피언이자 23세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한 천재입니다. 논란의 반칙패와 약물 이슈에도 불구하고 그는 흰띠 주짓수로 블랙벨트를 제압하고 올림픽 레슬러를 압도하는 등 충격적인 퍼포먼스로 시대를 지배했습니다. 많은 전문가와 동료 선수들이 그를 역대 최고의 파이터(GOAT)로 인정하며 2023년 헤비급 복귀전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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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존 존스 탄생]

종합격투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조나단 드와이트 '존' 존스가 미국에서 태어났다.

조나단 드와이트 '존' 존스는 1987년 7월 19일 미국에서 태어나 훗날 UFC의 전설적인 라이트헤비급 및 헤비급 챔피언이자 많은 이들이 'GOAT'로 꼽는 위대한 종합격투기 선수로 성장한다.

2008

[프로 종합격투기 데뷔]

한국 나이 22세에 프로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하며 화려한 경력을 시작했다.

2008년, 한국 나이 22세의 어린 나이에 종합격투기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존 존스는 이후 UFC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압도적인 파이터로 성장하게 된다. 그의 프로 데뷔는 전설의 시작이었다.

2011

[UFC 최연소 챔피언 등극]

겨우 23세의 나이에 프라이드 챔피언 출신 타격가 쇼군을 압도하며 UFC 역사상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했다. 격투기 역사상 최초로 타격으로 탭을 받아내는 충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존 존스는 23세의 어린 나이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하며 UFC 역사상 최연소 챔피언 기록을 세웠다. 당시 최전성기였던 프라이드 챔피언 출신 타격가 쇼군을 모든 면에서 압도하며 타격으로 탭을 받아내는 전례 없는 경기력을 선보여, 그의 천재성을 각인시켰다. 이 승리로 그는 세계 최강의 파이터임을 알렸다.

2016

[약물 검사 양성 반응 논란]

약물 검사에서 클로미펜네트로졸이 검출되었으나, 오염된 비아그라 복용으로 인한 것으로 참작되어 논란이 있었다. 이 사건으로 UFC 200 출전이 취소되었다.

2016년 7월 18일, 존 존스는 약물 검사에서 클로미펜네트로졸이 검출되어 큰 논란에 휩싸였다. 이로 인해 UFC 200 출전이 무산되는 등 선수 경력에 큰 타격을 입을 뻔했으나, 오염된 비아그라 복용으로 인한 것으로 참작되어 처벌이 경감되었다. 이 사건은 그의 커리어에 드리워진 가장 큰 그림자 중 하나였지만, 그는 다시 복귀하여 최강의 자리를 증명했다.

2023

[헤비급 복귀 및 압도적인 승리]

3년 만의 헤비급 복귀전에서 랭킹 1위 시릴 가네를 압도적으로 잡아내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하빕과 드미트리우스 존슨 등 많은 동료 선수들이 그를 'GOAT'로 인정했다.

3년이라는 공백기 끝에 헤비급으로 복귀한 존 존스는 2023년 3월 5일, 랭킹 1위 시릴 가네를 어린 아이 다루듯 압도하며 충격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그는 라이트헤비급에 이어 헤비급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드미트리우스 존슨 등 수많은 격투기 아이콘들이 존 존스를 역대 최고(GOAT)의 파이터로 인정하게 만들었다. 그의 복귀전은 여전히 건재한 그의 기량을 전 세계에 과시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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