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다 라우시

유도 선수, 종합격투기 선수, 프로레슬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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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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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선수, 종합격투기 선수, 프로레슬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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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라우시는 미국의 유도 종합격투기 프로레슬링 분야에서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긴 스포츠 스타입니다. * 미국 최초의 올림픽 여자 유도 메달리스트. * UFC 역사상 최초의 여성 챔피언. * 스트라이크포스와 UFC 밴텀급 챔피언을 지냈으며 WWE RAW 위민스 챔피언까지 등극하며 3대 단체 정상을 경험. * 강렬한 트래시 토크로 스포츠계에 큰 파급력을 가져온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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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론다 라우시 탄생]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에서 론다 진 라우시가 태어났다.

그녀는 훗날 유도, 종합격투기, 프로레슬링 분야에서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한다.

2001

[유도 청소년 대표팀 발탁]

유도 선수로 성장하던 론다 라우시는 2001년 미국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되며 본격적인 엘리트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003

[미국 유도 국가대표 발탁]

만 16세의 나이로 미국 유도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되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았다.

2004

[아메리카 선수권 금메달]

베네수엘라에서 열린 2004년 아메리카 선수권 대회에서 브라질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 첫 우승을 기록했다.

[최연소 올림픽 유도 선수]

만 17세의 나이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유도 출전 자격을 얻어, 당시 올림픽 유도 참가 최연소 선수로 기록되는 등 유망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주니어 세계선수권 우승]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04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중국 선수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주니어 무대에서 세계 정상에 올랐다.

2006

[10년만에 유도 월드컵 우승]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유도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미국 선수로는 무려 10여 년 만에 국제 A등급 유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주니어 세계선수권 2연속 메달]

만 19세의 나이로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열린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메달 2개를 획득한 최초의 미국 선수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2007

[팬아메리칸 게임 금메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07년 팬아메리칸 게임에서 브라질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세계 유도 선수권 은메달]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07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유도 강국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08

[미국 여자 유도 최초 올림픽 메달]

베이징 올림픽 유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미국 선수로는 올림픽 여자 유도에서 획득한 최초의 메달이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그녀는 패자부활전을 거쳐 동메달 결정전에서 독일 선수를 꺾고 영광을 안았다.

2010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데뷔]

유도 선수 생활을 마친 후, 종합격투기 무대에 아마추어로 데뷔했다.

데뷔전에서 헤이든 무뇨스를 단 23초 만에 주특기인 암바로 제압하며 새로운 커리어의 시작을 알렸다.

2011

[종합격투기 프로 전향]

아마추어 토너먼트 준결승에서 승리한 후, 종합격투기 프로 선수로 전향할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프로 무대 진출을 예고했다.

[프로 종합격투기 데뷔전]

킹 오브 더 케이지에서 에디안 고미스를 상대로 프로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도 25초 만에 암바로 상대를 꺾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스트라이크포스 데뷔]

주요 단체인 스트라이크포스에 데뷔하여 새라 달레리오를 상대로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 역시 1라운드 25초 만에 암바 승을 거두었으나, 심판의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경기 중단으로 화제가 되었다.

[밴텀급 전향 선언]

스트라이크포스 챌린저스 경기에서 줄리아 버드를 39초 만에 암바로 꺾은 후, 밴텀급으로 체급을 옮겨 당시 밴텀급 챔피언이던 미샤 테이트에게 도전할 계획을 밝혔다.

2012

[스트라이크포스 챔피언 등극]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서 열린 미샤 테이트와의 스트라이크포스 타이틀전에서 승리하며 스트라이크포스 여자 밴텀급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 승리로 그녀는 밴텀급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며 종합격투기 강자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UFC 여자 초대 챔피언 등극]

UFC 역사상 최초의 여성 챔피언으로 UFC 여자 밴텀급 챔피언에 공식 등극했다.

이는 여성 파이터들이 UFC에서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시대를 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론다 라우시는 스트라이크포스 챔피언으로서 UFC로 이적하여, 별도의 타이틀전 없이 초대 챔피언으로 임명되었다. 이는 당시 UFC에 여성 부문이 새롭게 신설되면서 생긴 이례적인 조치였다.

2015

[UFC 최단시간 서브미션 승]

UFC 184에서 캣 진가노를 상대로 UFC 여자 밴텀급 챔피언십 5차 방어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단 14초 만에 스트레이트 암바로 승리하며 UFC 역사상 가장 빠른 서브미션 승리 기록을 세웠다.

[UFC 챔피언 타이틀 상실]

UFC 193에서 홀리 홈을 상대로 UFC 여자 밴텀급 챔피언십 방어전에 나섰으나, KO패를 당하며 챔피언 타이틀을 상실했다.

이 패배는 당시 종합격투기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2018

[WWE 프로레슬링 데뷔]

WWE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2018에서 깜짝 등장하며 프로레슬링 무대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계약식에서 스테파니 맥맨에게 뺨을 날리는 등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레슬매니아 데뷔전 승리]

WWE 최고의 무대인 레슬매니아 34에서 커트 앵글과 함께 혼성 태그팀 매치에 나서 트리플 H와 스테파니 맥맨을 꺾고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이 승리로 그녀는 프로레슬러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WWE RAW 위민스 챔피언 등극]

WWE 섬머슬램 2018에서 알렉사 블리스를 꺾고 생애 첫 WWE RAW 위민스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는 그녀가 종합격투기뿐 아니라 프로레슬링에서도 정상급 기량을 선보이며 '트리플 크라운 챔피언'에 한 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다.

2019

[WWE 첫 악역 전환]

WWE Raw에서 처음으로 악역으로 전환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는 그녀의 캐릭터 변화와 함께 더욱 폭넓은 스토리라인을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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