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피를로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21:50:16
-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미드필더이자 축구 감독 - 레지스타로 불리는 딥 라잉 플레이메이커의 대명사 - 넓은 시야 정교한 패스 뛰어난 프리킥 능력으로 명성 - AC 밀란 유벤투스에서 다수 우승 (세리에 A 챔피언스리그) - 이탈리아 대표팀 월드컵 우승(2006년) 주역 - 은퇴 후 유벤투스 등에서 감독 경력 시작
- 위대한 레지스타의 탄생
- U-21 유럽 최고 선수 등극
- AC 밀란 이적, 포지션 변화
- 이탈리아 A매치 데뷔
- AC 밀란 챔스 & 컵 우승
- 올림픽 동메달 & 세리에 A 우승
- 월드컵 가나전 MVP 활약
- 월드컵 독일전 결승골 기여
- 이탈리아 월드컵 우승 주역
- AC 밀란 챔스, 클럽 월드컵 우승
- 유벤투스로 충격 이적
- 유벤투스 무패 우승 이끌다
- 유로 2012 준우승 이끌다
- 유벤투스 세리에 A 2연패
- 유벤투스 세리에 A 3연패
- 유벤투스 더블 및 챔스 준우승
- 뉴욕 시티 FC 이적
- 현역 은퇴 선언
- 축구 명예의 전당 입성
- 유벤투스 1군 감독 파격 승진
- 유벤투스 감독 우승컵 획득
1979
1994
1998
2000
[U-21 유럽 최고 선수 등극]
UEFA U-21 유로 대회에서 이탈리아 U-21팀 주장을 맡았고, 비록 팀은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그는 대회 MVP와 득점왕을 동시에 석권하며 자신의 천재성을 입증했다.
2001
[AC 밀란 이적, 포지션 변화]
AC 밀란으로 이적하며 선수 경력의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지시로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포지션으로 변경, 그의 진가가 발휘되기 시작했다.
2002
2003
[AC 밀란 챔스 & 컵 우승]
AC 밀란 소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와 코파 이탈리아에서 우승하며 클럽 커리어의 첫 황금기를 시작했다.
2004
[올림픽 동메달 & 세리에 A 우승]
2004년 아테네 하계 올림픽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하여 이탈리아 올림픽 대표팀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또한 AC 밀란 소속으로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하며 겹경사를 누렸다.
2006
[월드컵 가나전 MVP 활약]
2006년 FIFA 월드컵 조별리그 가나와의 첫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하고 빈첸초 이아퀸타의 추가골을 이끌며 맹활약,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었다.
[월드컵 독일전 결승골 기여]
월드컵 4강 독일과의 경기에서 연장 후반 막판 절묘한 패스로 파비오 그로소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고, 이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탈리아 월드컵 우승 주역]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코너킥으로 마르코 마테라치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고 승부차기 첫 키커로 성공시키며 이탈리아의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이 대회에서 최다 경기 최우수 선수(3회)에 선정되었으며, 브론즈볼과 도움왕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월드컵 우승의 핵심 선수임을 증명했다.
안드레아 피를로는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가나전, 준결승 독일전, 결승 프랑스전에서 총 3회 경기 최우수 선수(MoM)에 선정되며 이 대회 최다 MoM 수상 선수가 되었다. 또한, 대회 브론즈볼(최우수 선수 3위)과 도움왕을 동시에 차지하며, 이탈리아의 우승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그의 넓은 시야와 정확한 패싱력은 이탈리아의 중원을 완벽하게 조율했다.
2007
[AC 밀란 챔스, 클럽 월드컵 우승]
2006-07 시즌 AC 밀란 소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와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클럽 축구의 정점을 찍었다.
2011
[유벤투스로 충격 이적]
AC 밀란을 떠나 유벤투스 FC와 3년 계약을 맺고 이적하며 많은 축구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 이적은 유벤투스 중원의 전설을 쓰게 될 시발점이 되었다.
2012
[유벤투스 무패 우승 이끌다]
유벤투스 이적 첫 시즌인 2011-12 시즌, 팀의 세리에 A 무패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이끌며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 활약으로 세리에 A 올해의 선수, 올해의 팀, 올해의 미드필더, 도움왕을 석권하며 개인 수상에서도 압도적인 면모를 보였다.
[유로 2012 준우승 이끌다]
나이 많은 선수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대표팀을 UEFA 유로 2012 준우승으로 이끌며 여전한 클래스를 과시했다.
대회 베스트 팀에 선정되었다.
2013
2014
2015
[유벤투스 더블 및 챔스 준우승]
유벤투스의 세리에 A와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이끌며 더블을 달성했고,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뉴욕 시티 FC 이적]
이탈리아 무대를 떠나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의 뉴욕 시티 FC로 이적하며 새로운 리그에 도전했다.
2017
[현역 은퇴 선언]
미국 뉴욕 시티 FC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마치고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하며 22년간의 화려한 선수 경력을 마무리했다.
2019
2020
[유벤투스 1군 감독 파격 승진]
유벤투스 U-23 감독 부임 10일 만에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 경질로 인해 유벤투스 1군 감독으로 파격적으로 승진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2021
[유벤투스 감독 우승컵 획득]
유벤투스 1군 감독으로서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와 코파 이탈리아에서 우승하며 지도자로서도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2022
[튀르키예 리그 감독 데뷔]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파티흐 카라귐뤼크 SK 감독으로 임명되며 해외 리그에서 지도자 도전을 이어갔다.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