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코 토티

축구 선수, 스포츠인, AS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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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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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AS 로마의 영원한 심장. AS 로마에서만 25년간 활약하며 원클럽맨의 상징이 된 선수. 2006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끈 핵심 주역이자 세리에 A 역대 득점 2위 로마 역대 최다 득점 및 출장 기록을 보유한 로마의 황제. 탁월한 플레이메이킹과 득점력 그리고 압도적인 리더십으로 팬들에게 깊은 존경과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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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로마의 황제 탄생]

이탈리아 로마에서 프란체스코 토티가 태어났다.

그는 훗날 '로마의 황제'라 불리며 이탈리아 축구 역사를 새로 쓸 위대한 선수가 된다.

1989

[로마 유스팀 입단]

고향 팀 AS 로마 유소년 팀에 입단하며 평생 '원클럽맨'의 전설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는 그가 AS 로마의 살아있는 역사가 되는 시작점이었다.

1992

[AS 로마 1군 합류]

AS 로마 1군에 합류하며 프로 선수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의 탁월한 재능은 곧 빛을 발하며 팀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로 기대를 모았다.

1995

[U-19 유로 준우승]

이탈리아 U-19 대표팀 소속으로 UEFA U-19 유럽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잠재력을 드러냈다.

1996

[U-21 유로 우승]

이탈리아 U-21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UEFA U-21 유럽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는 그의 첫 주요 국제 대회 우승이었다.

1997

[지중해 게임 금메달]

이탈리아 U-23 대표팀의 일원으로 지중해 경기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에서의 경험과 성과를 쌓아나갔다.

1998

[첫 구에린도르 수상]

이탈리아 스포츠 주간지 구에린 스포르티보가 선정하는 '구에린도르'를 수상하며 이탈리아 축구계에 이름을 각인시켰다.

1999

[세리에 A 영플레이어 & 도움왕]

세리에 A 올해의 영플레이어 상과 함께 도움왕을 동시에 거머쥐며 리그 최고의 유망주이자 빼어난 플레이메이커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2000

[유로 2000 준우승 주역]

UEFA 유로 2000에서 이탈리아를 결승으로 이끌며 대회 올스타팀에 선정되었다.

특히 프랑스와의 결승전에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될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뽐냈다.

[베스트셀러 작가 변신!]

자신을 희화화한 유머 시리즈를 엮어 직접 유머집을 발간, 이탈리아에서만 50만 부 이상 판매되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인세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까지 보여줬다.

이 책에는 리그 내 경쟁팀인 라치오와의 적대 관계를 비롯해 구단주 및 감독, 동료에 얽힌 이야기, 그의 아내와 사랑 등이 촌철살인의 위트 속에 녹아있다.

2001

[AS 로마 리그 우승 견인]

AS 로마의 2000-01 시즌 세리에 A 우승을 이끌며 '영원한 캡틴'의 상징이 되었다.

이는 로마의 세 번째 리그 우승이자 18년 만의 감격적인 우승이었다.

2002

[월드컵 16강전 퇴장]

2002 FIFA 월드컵 대한민국과의 16강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시뮬레이션 반칙으로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하며 이탈리아의 충격적인 패배를 막지 못했다.

2004

[유로 2004 징계 논란]

UEFA 유로 2004 덴마크전에서 상대 선수에게 침을 뱉는 행위가 적발되어 3경기 출장 금지 징계를 받았다.

이탈리아는 1라운드에서 탈락하는 불운을 겪었다.

[펠레의 FIFA 100 선정]

축구 황제 펠레가 선정한 'FIFA 100'에 포함되며 세계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로 공인받았다.

이는 그의 뛰어난 실력과 영향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05

[방송인 일라리 블라시와 결혼]

인기 방송연예인 일라리 블라시와 결혼하여 1남 1녀를 둔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2006

[월드컵 우승! 이탈리아 영웅]

부상 후유증을 딛고 2006 FIFA 월드컵에서 1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이탈리아의 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16강 호주전에서 결승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영웅으로 등극했다.

대회 우승 주역으로 활약하며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 훈장 4등급을 수여받고 이탈리아 올림픽 위원회 공로장도 받았다.

2007

[세리에 A 득점왕 & 골든슈]

2006-07 시즌 세리에 A에서 26골을 기록, 득점왕과 유럽 리그 최고 득점자에게 주어지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동시에 석권하며 최고의 공격수로 우뚝 섰다.

같은 해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득점자(38세 59일) 기록도 세우며 나이를 잊은 활약을 보여줬다.

2010

[골든풋 어워드 수상]

축구 발전에 기여한 레전드에게 주어지는 '골든풋' 상을 수상하며 그의 업적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그의 꾸준함과 위대함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상이었다.

2013

[세리에 A 20년 & 역대 득점 2위]

세리에 A 데뷔 20년을 맞이했으며, 현역 선수 중 가장 많은 리그 득점(230골)을 기록하며 이탈리아 세리에 A 역대 득점 2위에 올랐다.

이는 로베르토 바조의 기록을 넘어선 대기록이었다.

AS 로마 역대 최다 득점자(307골)이자 역대 최다 출전자(786경기) 기록도 보유하고 있으며, 세리에 A 역대 단일 클럽 최다 득점자(250골)와 역대 최다 PK 득점자(71골) 기록까지 세웠다.

2014

[다시 세리에 A 도움왕]

1998-99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세리에 A 도움왕을 차지하며 녹슬지 않는 기량을 과시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시야와 패스 능력이 여전함을 입증하는 것이었다.

2017

[로마의 황제, 그라운드를 떠나다]

25년간 오직 AS 로마에서만 활약했던 선수 생활을 공식적으로 마감하며 전설적인 '원클럽맨'의 시대를 마무리했다.

로마 팬들은 눈물로 그의 마지막을 배웅하며 '황제'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은퇴 후 곧바로 AS 로마의 디렉터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글로브사커 어워드 공로상과 가제타 레전드에 선정되며 그의 업적을 기렸다.

2018

[이탈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

이탈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며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영원히 기록되었다.

라우레우스 커리어 공로상 등 다양한 명예로운 상을 수상하며 업적을 인정받았다.

2019

[로마 디렉터직 사임]

AS 로마 디렉터직에서 사임하며 구단과의 짧은 동행을 마무리했다.

그의 결정은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2020

[아버지 엔초 토티 별세]

아버지 엔초 토티가 코로나19로 인해 로마에서 사망하며 개인적인 큰 슬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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