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코 바레시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5:12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받는 프란코 바레시는 AC 밀란의 상징입니다. 20년간 밀란의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15년간 주장 완장을 찼습니다. 세리에 A 6회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월드컵 우승(1982) 준우승(1994) 3위(1990)를 모두 경험한 세계 최초의 선수 중 한 명입니다. 등번호 6번은 밀란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될 만큼 위대한 선수입니다.
- 프란코 바레시 탄생
- 밀란 유소년부 입단
- AC 밀란 1군 데뷔
- 첫 세리에 A 우승
- 토토네로 스캔들로 강등
- FIFA 월드컵 우승
- 두 번째 세리에 B 강등
- 이탈리아 성인 대표팀 데뷔
- 밀란 주장 취임 & 승격
- 유로 88 준결승 진출
- 사키 시대 첫 세리에 A 우승
- 이탈리아 대표팀 첫 골
- 발롱도르 2위
- 챔피언스리그 2연패 달성 (1)
- 코파 이탈리아 득점왕
- 월드컵 3위 & 신기록
- 챔피언스리그 2연패 달성 (2)
- 세리에 A 무패 우승 & 대기록
- 챔피언스리그 3번째 우승
- 월드컵 주장 & 준우승
- 국가대표팀 은퇴
- 6번째 세리에 A 우승
- 선수 은퇴 및 영구 결번
- 밀란 세기의 선수 선정
- 월드 사커 20세기 19위
- 세리에 A 세기의 선수
- FIFA 100 선정
- 골든 풋 전설상 수상
- 이탈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 헌액
- 발롱도르 드림팀 은상
- IFFHS 역대 드림팀 선정
1960
1972
[밀란 유소년부 입단]
AC 밀란 유소년부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로의 첫 발을 내딛었다.
형 주세페와는 달리 인테르나치오날레 입단 시험에 낙방한 뒤였다.
1978
[AC 밀란 1군 데뷔]
17세의 나이로 AC 밀란 1군에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0년 현역 생활을 밀란에서만 보낸 원클럽맨이 된다.
1979
1980
1982
[FIFA 월드컵 우승]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1982년 FIFA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다.
그러나 대회 내내 출전 기회를 잡지는 못했다.
[두 번째 세리에 B 강등]
1981-82 시즌, 밀란이 리그 3등으로 시즌을 마감하며 세리에 B로 다시 강등되었다.
바레시는 그럼에도 밀란에 대한 의리를 지켰다.
1983
[밀란 주장 취임 & 승격]
22세의 나이로 AC 밀란의 주장 완장을 이어받아 은퇴할 때까지 팀의 상징이 되었다.
밀란은 바레시의 활약으로 두 번째 세리에 B 우승을 차지하며 세리에 A로 복귀했다.
1984
1988
[유로 88 준결승 진출]
UEFA 유로 1988에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팀이 준결승에 오르는데 기여했다.
[사키 시대 첫 세리에 A 우승]
아리고 사키 감독 체제에서 밀란의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다.
밀란은 이 시즌 단 14실점만을 허용하며 철벽 수비를 자랑했다.
파올로 말디니,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 마우로 타소티 등과 함께 역대 최고로 평가받는 수비진을 구축했다.
[이탈리아 대표팀 첫 골]
소련과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첫 득점을 기록했다.
이는 그의 유일한 국가대표팀 골이다.
1989
[챔피언스리그 2연패 달성 (1)]
AC 밀란의 주장으로서 1988-89 시즌 유러피언컵(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며 유럽 최정상에 올랐다.
1990
[코파 이탈리아 득점왕]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코파 이탈리아 최다 득점자로 선정되었다.
코파 이탈리아는 그가 우승하지 못한 유일한 주요 트로피이다.
[월드컵 3위 & 신기록]
이탈리아 안방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조국의 3위 달성에 기여했다.
이탈리아는 5경기 연속 무실점, 518분 무실점이라는 월드컵 신기록을 세웠고, 바레시는 대회 올스타 팀에 선정되었다.
이탈리아는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배했다.
[챔피언스리그 2연패 달성 (2)]
1989-90 시즌에도 유러피언컵 우승을 차지하며 AC 밀란의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했다.
1992
[세리에 A 무패 우승 & 대기록]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밀란을 이끌고 세리에 A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밀란은 이탈리아 최다 경기인 58경기 무패 행진과 74골이라는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바레시의 개인 통산 네 번째 리그 우승이었다. 1992년, 1993년, 1994년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도 3년 연속 우승했다.
1994
[챔피언스리그 3번째 우승]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4-0 대승을 거두며 개인 통산 세 번째 유러피언컵/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 시즌 밀란은 세리에 A 최소 실점 기록을 세웠다.
[월드컵 주장 & 준우승]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1994년 FIFA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브라질과의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첫 주자로 나서 실축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결승전에 복귀하여 훌륭한 수비를 선보였으나, 승부차기에서 아쉽게 실축하며 팀의 패배로 이어졌다. 그는 월드컵 우승, 준우승, 3위를 모두 경험한 7명뿐인 선수 중 한 명이다.
[국가대표팀 은퇴]
슬로베니아와의 유로 1996 예선전을 마지막으로 34세의 나이에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주장 완장은 파올로 말디니에게 넘겨주었다.
1996
1997
[선수 은퇴 및 영구 결번]
37세의 나이에 현역에서 은퇴하며 20년간의 AC 밀란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밀란은 그의 업적을 기려 등번호 6번을 영구 결번 처리했다.
15년 동안 주장을 역임했다.
밀란 소속으로 31골을 기록했으며,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1989-90 시즌 코파 이탈리아 최다 득점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1999
[밀란 세기의 선수 선정]
AC 밀란 구단으로부터 '세기의 선수'로 선정되며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다.
2000
[세리에 A 세기의 선수]
이탈리아 선수 협회로부터 세리에 A '세기의 선수'로 선정되며 이탈리아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2002
[AC 밀란 유소년 감독]
친정팀 AC 밀란의 유소년부 U-20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후 청소년부 U-19 감독을 거쳐 2008년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2004
2012
2013
2020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