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리네커

축구 선수,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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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1: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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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리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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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 현역 시절 단 한 번도 경고나 퇴장을 받지 않아 그라운드 위의 신사로 불림. 1986년 FIFA 월드컵에서 득점왕(골든슈) 차지하며 국제적 명성.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통산 득점 2위(48골) 기록. 은퇴 후에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 있는 축구 해설가 및 방송인으로 활약. 대영 제국 훈장(OBE)을 수훈하며 국가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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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그라운드 신사의 탄생]

잉글랜드 레스터셔주 레스터에서 게리 윈스턴 리네커가 태어났습니다.

그는 훗날 '그라운드 위의 신사'로 불리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리네커는 레스터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습니다. 그의 타고난 득점 감각과 깔끔한 플레이 스타일은 이때부터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1978

[레스터 시티 데뷔]

청소년 팀 시절부터 몸담았던 고향 팀 레스터 시티 FC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축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7년간 레스터 시티의 공격을 이끌며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1978년부터 1985년까지 레스터 시티에서 총 194경기에 출전해 95골을 기록, 뛰어난 득점력을 과시하며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았습니다.

1983

[세컨드 디비전 득점왕]

레스터 시티 소속으로 잉글랜드 세컨드 디비전(2부 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상위 리그 팀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득점력은 팀을 넘어 리그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았습니다.

1982-83 시즌 동안 가장 많은 골을 넣어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1984

[국가대표팀 데뷔]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꿈에 그리던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처음 발탁되어 국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이는 그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84년부터 1992년까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80경기에 출전하여 48골을 기록, 보비 찰턴에 이어 역대 잉글랜드 A매치 득점 2위를 기록했습니다.

1985

[에버튼 이적 및 우승]

레스터 시티에서 퍼스트 디비전(1부 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후, 명문 에버튼 FC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이적 직후 열린 채리티 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1985-86 시즌 에버튼 소속으로 41경기에서 30골을 기록하며 리그 적응 기간 없이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1986

[연속 리그 득점왕]

에버튼 소속으로 잉글랜드 퍼스트 디비전 득점왕에 오르며 두 시즌 연속 리그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또한 선수들이 직접 뽑는 PFA 올해의 선수에도 선정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1985-86 시즌 리그 득점왕 및 PFA 올해의 선수 동시 수상은 그가 잉글랜드 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임을 증명하는 것이었습니다.

[발롱도르 2위 기록]

월드컵에서의 눈부신 활약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축구상인 발롱도르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1986년 발롱도르 2위 외에도 1987년 5위, 1991년 6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유지했음을 입증했습니다.

[FC 바르셀로나 이적]

월드컵에서의 대활약 이후,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스페인의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해외 무대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꿈의 팀'을 만들던 요한 크루이프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스페인 라리가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986년부터 1989년까지 바르셀로나에서 103경기에 출전하여 42골을 기록하며 스페인 무대를 빛냈습니다.

[세계최초 월드컵 득점왕]

멕시코에서 열린 1986년 FIFA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부터 맹활약하며 총 6골을 터뜨려 대회 득점왕(골든슈)을 차지했습니다.

이 활약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며 잉글랜드 역사상 유일한 월드컵 득점왕이 되었습니다.

대회 득점왕 외에도 월드컵 올스타팀에 선정되며 개인 최고의 영예를 누렸습니다. 그의 득점력은 잉글랜드의 월드컵 8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1988

[코파 델 레이 우승]

FC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스페인의 최고 권위 컵대회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페인 무대에서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당시 바르셀로나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며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1989

[유로피언 위너스컵 우승]

FC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유럽 대항전인 유로피언컵 위너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리네커는 유럽 클럽 대항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몇 안 되는 잉글랜드 선수 중 한 명이 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스페인 무대에서도 유럽 정상에 오르며 그의 뛰어난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 이적]

스페인에서의 성공적인 생활을 마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토트넘 홋스퍼 FC로 돌아와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잉글랜드 팬들은 그의 복귀를 열렬히 환영했습니다.

토트넘에서 105경기에 출전하여 67골을 기록하며 여전히 뛰어난 득점력을 과시했습니다.

1990

[세 번째 리그 득점왕]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다시 한번 잉글랜드 퍼스트 디비전 득점왕을 차지하며, 통산 세 차례 리그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쥐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함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기록입니다.

그는 1984-85, 1985-86 시즌에 이어 1989-90 시즌에도 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최고의 득점력을 유지했습니다.

[FIFA 페어플레이상 수상]

현역 선수 생활 내내 단 한 번도 옐로카드나 레드카드를 받지 않은 깨끗한 플레이로 '그라운드 위의 신사'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FIFA 페어플레이 어워드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페어플레이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였으며, 이는 공격수로서 이례적인 기록으로 많은 축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월드컵 브론즈슈 수상]

이탈리아에서 열린 1990년 FIFA 월드컵에 잉글랜드 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팀을 4위에 올려놓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대회에서 4골을 기록하며 브론즈슈(공동 득점 3위)를 수상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그는 보비 찰턴과 함께 잉글랜드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10골)을 세우며 또 하나의 이정표를 남겼습니다.

1991

[FIFA 올해의 선수 3위]

한 해 동안의 활약을 인정받아 FIFA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3위를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 반열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그가 30대에도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발롱도르와 함께 가장 권위 있는 개인상 중 하나로, 그의 꾸준함과 뛰어난 기량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토트넘 FA컵 우승]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잉글랜드 최고 권위의 FA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잉글랜드 국내 주요 대회(리그, 컵)에서 모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FA컵 결승전에서도 활약하며 팀의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1992

[대영 제국 훈장 수훈]

영국 왕실로부터 대영 제국 훈장 4등급(Offic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 OBE)을 수훈하며 국가적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그의 축구 경력과 스포츠맨십에 대한 최고의 찬사였습니다.

이 훈장은 1991년 12월 30일자 런던 가제트(London Gazette)에 1992년 신년 서훈자 명단으로 발표되었습니다. 그의 사회적 위상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FWA 올해의 선수 수상]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기자단이 선정한 FW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잉글랜드 무대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이후 일본 J리그의 나고야 그램퍼스로 이적하며 아시아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일본 J리그 나고야 그램퍼스에서 1992년부터 1994년까지 18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하며 아시아 팬들에게도 그의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1994

[현역 선수 은퇴]

일본 J리그 나고야 그램퍼스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지막으로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나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축구 인생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은퇴 후에는 BBC의 인기 축구 프로그램 '매치 오브 더 데이(Match of the Day)'의 진행을 맡으며 성공적인 축구 해설가 및 방송인으로 변신했습니다.

2003

[명예의 전당 헌액]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잉글랜드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잉글랜드 축구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영원히 기억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명예의 전당 헌액은 그의 빛나는 선수 경력의 정점을 상징하며, 잉글랜드 축구에 끼친 지대한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2004

[FIFA 100 선정]

FIFA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축구 황제 펠레가 선정한 'FIFA 100' 위대한 축구 선수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이는 리네커가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0인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공인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이 명단은 살아있는 축구 선수와 은퇴한 축구 선수 모두를 대상으로 펠레가 직접 선정했으며, 리네커는 전설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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