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비 찰턴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축구인,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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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3: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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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비 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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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 월드컵 유러피언컵 발롱도르를 모두 석권한 9인 중 한 명. 뮌헨 비행기 참사 생존자로 맨유 재건과 최초 유러피언컵 우승 주역.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1966년)의 주역이자 역대 최다 득점 기록 보유자. 구단 및 대표팀의 역사를 쓴 위대한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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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

[보비 찰턴 탄생]

영국 잉글랜드 노섬벌랜드주 애싱턴에서 로버트 찰턴 경이 태어났다.

그는 훗날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이 된다.

1954

[맨유 입단]

17세의 나이로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프로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1956

[맨유 1군 데뷔 및 주전]

18세의 나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 데뷔했으며, 빠르게 주전 자리를 꿰차며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했다.

1957

[첫 리그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일원으로 풋볼 리그 1부 우승을 달성하며 커리어 첫 리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958

[뮌헨 비행기 참사 생존]

유러피언컵 원정 후 돌아오던 중 뮌헨 비행기 참사를 당했으나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이 사고로 많은 팀 동료를 잃는 비극을 겪었다.

그는 구단 동료 해리 그레그에게 구조되었으며, 뮌헨 비행기 참사의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이 충격으로 오랫동안 정신적 고통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팀 재건에 앞장섰다.

[잉글랜드 국대 데뷔 및 득점]

뮌헨 참사 불과 두 달 후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고, 데뷔골까지 기록하며 놀라운 회복력을 보였다.

1963

[FA컵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FA컵 우승을 이끌며 팀의 재건에 크게 기여했다.

1965

[풋볼 리그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풋볼 리그에서 다시 우승하며 황금기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1966

[월드컵 우승 및 발롱도르]

자국에서 열린 FIFA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역사적인 첫 우승을 이끌었으며, 그 활약을 인정받아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1967

[풋볼 리그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풋볼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전성기를 이어갔다.

1968

[맨유 첫 유러피언컵 우승]

주장으로서 유러피언컵 결승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 역사상 첫 번째 유러피언컵 우승을 이끌었다.

이는 잉글랜드 팀 최초의 유럽 대회 우승 기록이다.

1969

[대영 제국 훈장 수훈]

국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 제국 훈장 4등급(CBE)을 수훈했다.

1970

[잉글랜드 국대 은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며 106경기 출전 49득점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당시 그는 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자이자 최다 득점자였다.

그의 최다 출전 기록은 1973년 보비 무어에게, 최다 득점 기록은 2015년 웨인 루니에게 경신되었다.

1973

[맨유 떠남 및 기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당시, 758경기 출전 249득점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최다 출전자이자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기록은 2008년 라이언 긱스가 최다 출전 기록을, 2017년 웨인 루니가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하기 전까지 유지되었다.

[프레스턴 감독 취임]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의 축구 감독으로 부임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다.

1974

[대영 제국 훈장 수훈]

국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 제국 훈장 3등급(OBE)을 수훈했다.

[프레스턴 선수 겸 감독]

프레스턴 노스 엔드의 선수 겸 감독으로 직책을 변경하며 팀에 더 큰 기여를 했다.

1983

[위건 애슬레틱 감독 대행]

잠시 위건 애슬레틱의 감독 대행을 담당하며 지도자로서의 경험을 이어갔다.

1984

[맨유 임원단 합류]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원단에 합류하여 구단 발전에 기여하게 되었다.

1994

[기사 작위 및 욱일장 수훈]

영국 국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아 '경(Sir)' 칭호를 얻었으며, 동시에 일본 정부로부터 욱일소수장을 수훈했다.

2002

[잉글랜드 축구 명예의 전당 헌액]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잉글랜드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008

[UEFA, BBC 평생 공로상]

UEFA 회장상과 BBC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며 축구계에서의 오랜 공헌을 인정받았다.

2012

[라우레우스 평생 공로상]

스포츠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라우레우스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며 그 위대한 업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023

[보비 찰턴 서거]

메이클즈필드 종합병원에서 낙상 사고로 인한 부상과 치매 합병증으로 인해 향년 8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죽음으로 1966년 월드컵 결승에 참가한 잉글랜드 선수 중 제프 허스트가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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