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제라드

축구 선수, 축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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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5: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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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제라드
축구 선수, 축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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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FC의 상징이자 전설적인 중앙 미드필더로 어린 나이에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2005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이스탄불의 기적의 주역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100경기 이상 출전한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선수 시절 다양한 개인 수상과 팀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걸어 스코틀랜드 레인저스 FC를 무패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현재는 사우디아라비아 이티파크 FC의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연관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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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리버풀의 아들 탄생]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 리버풀에서 태어나 축구 선수로서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1997

[리버풀과의 첫 계약]

어린 시절부터 리버풀 유소년팀에서 뛰던 스티븐 제라드는 꿈에 그리던 프로 계약을 맺고 성인팀에 합류했습니다.

1998

[꿈의 1군 데뷔]

셀타 비고와의 UEFA컵 경기를 통해 리버풀 1군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첫 출전]

UEFA컵 데뷔 직후 블랙번 로버스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2000

[삼사자 군단 첫 발]

우크라이나와의 경기를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처음 입고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이 해 여름 UEFA 유로 2000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팀의 초라한 성적과 함께 단 한 경기에 교체 출전하는 데 그쳤습니다.

2001

[신인왕과 3관왕]

리버풀의 리그컵, FA컵, UEFA컵 3관왕 달성에 크게 기여하며 PFA 올해의 신인선수상을 수상, 떠오르는 스타임을 증명했습니다.

2003

[리버풀의 젊은 주장]

만 23세의 젊은 나이에 사미 휘피애로부터 리버풀 주장 완장을 물려받으며 팀의 리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는 팀의 역사에 길이 남을 결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05

[이스탄불의 기적]

조별리그부터 기적적인 활약을 펼치며 리버풀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특히 AC 밀란과의 결승전에서 전반 3골 뒤진 상황을 동점으로 만들고 역전 우승을 이끈 그의 활약은 '이스탄불의 기적'이라 불리며 축구 역사상 최고의 경기로 기록되었습니다.

조별리그 마지막 올림피아코스전에서 종료 5분 전 극적인 중거리 슛으로 팀을 16강으로 이끌었고, 이후 레버쿠젠, 유벤투스, 첼시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전에서 팀이 전반 3-0으로 뒤지고 있었으나, 후반 시작 후 2골을 넣은 지 6분 만에 동점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세계 최고 선수 반열]

챔피언스리그 우승 주역으로 활약하며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발롱도르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고, 다음 해에는 UEFA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미드필더 반열에 올랐습니다.

2006

[PFA 올해의 선수]

잉글랜드 프로 축구 선수 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2007

[명예로운 MBE 수훈]

영국 왕실로부터 대영 제국 훈장(MBE)을 수훈하며 국가적 영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사회적 영향력과 공헌을 보여주는 명예로운 순간이었습니다.

2008

[리버풀 100골 달성]

UEFA 챔피언스리그 PSV와의 조별예선에서 자신의 리버풀 통산 100번째 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리그에서도 16골을 기록하며 공격력을 과시했습니다.

2009

[FWA 올해의 선수]

잉글랜드 축구기자협회(FW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PFA에 이어 기자들로부터도 리그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2010

[월드컵 임시 주장]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부상으로 이탈한 리오 퍼디난드 대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임시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었습니다.

2012

[프리미어리그 400경기]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선발 출전하며 리버풀 단일 팀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400경기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는 라이언 긱스, 개리 네빌, 폴 스콜스, 제이미 캐러거에 이어 5번째 기록으로, 그의 꾸준함과 충성심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기록입니다.

[잉글랜드 주장 임명]

UEFA 유로 2012를 앞두고 로이 호지슨 감독에 의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정식 주장으로 임명되었으며,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국가대표 100경기]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 통산 100번째 경기를 치르며, 영국 선수로는 6번째로 센추리 클럽에 가입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꾸준함과 헌신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2013

[프리미어리그 100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전에서 개인 통산 100번째 골을 기록하며 미드필더로서 뛰어난 득점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2015

[리버풀과의 작별]

17년간의 찬란했던 리버풀 생활을 마감하고 미국 MLS의 LA 갤럭시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그는 리버풀에서 통산 708경기 출장, 186골을 기록하며 구단의 전설로 남았습니다.

리버풀 통산 708경기 출장, 186골 득점은 그의 헌신과 업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기록입니다. 그는 FA컵, 리그컵, UEFA컵,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모두 득점한 세계 유일의 선수로, 이 기록은 그의 위대한 선수 경력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2017

[첫 지도자 발걸음]

선수 생활을 마감한 스티븐 제라드는 친정팀 리버풀 FC의 유스팀 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18

[레인저스 감독 데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의 명문 레인저스 FC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성인팀 지도자로서의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2018년 7월 12일 FK 슈큐피와의 유로파리그 예선 경기에서 성인팀 감독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2021

[무패 우승의 신화]

레인저스 감독으로서 스코틀랜드 리그 38경기 32승 6무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무패 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구단의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업적입니다.

[프리미어리그 복귀]

스코틀랜드 무패 우승이라는 업적을 뒤로하고 프리미어리그 애스턴 빌라 FC의 감독으로 전격 취임하며 빅리그 복귀에 성공했습니다.

2022

[경질의 아픔]

프리미어리그 11경기에서 2승 3무 6패의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끝에 애스턴 빌라로부터 경질 통보를 받았습니다.

2023

[중동 무대 도전]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의 이티파크 FC 감독으로 부임하며 중동 무대에서 새로운 지도자 경력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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