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축구 선수, 스포츠 행정가, 사업가, 자선가, 문화 아이콘

num_of_likes 83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2- 02:11:55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데이비드 베컴
연혁 피인용 수 1
축구 선수, 스포츠 행정가, 사업가, 자선가, 문화 아이콘
report
Edit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 데이비드 베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등 명문 팀 활약. 세계 최초 4개국 리그 우승 기록 보유. 정교한 패스와 마법 같은 프리킥의 미드필더. 유니세프 친선대사 등 사회 활동으로도 큰 영향력. 은퇴 후 마이애미 MLS 구단주로 변신하며 끊임없이 도전.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75

[데이비드 베컴 출생]

영국 런던 레이턴스톤의 휩스 크로스 대학 병원에서 산드라 조지나 웨스트와 데이비드 에드워드 앨런 '테드' 베컴 사이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 칭포드의 리지웨이 파크에서 축구를 하며 자랐다.

1986

[맨유 마스코트 활동]

어린 시절 열성적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이었던 부모님을 따라 경기를 자주 보러 다녔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스코트로 활동하며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1990

[U-15 올해의 선수 선정]

브림스던 로버스 유소년부 소속으로 U-15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일찌감치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았다.

1991

[맨유 훈련생 입단]

14세의 나이로 학생 전형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꿈의 구단에서 프로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1992

[FA 유스컵 우승 주역]

라이언 긱스, 게리 네빌 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A 유스컵 우승의 주역이 되었다.

결승 1차전에서 두 번째 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맨유 1군 데뷔전]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과의 리그컵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무대에 공식 데뷔했다.

이는 그의 프로 경력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1993

[맨유 프로 계약]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정식 프로 선수로 발돋움했다.

1994

[프레스턴 임대 활약]

1994-95 시즌 말, 프레스턴 노스 엔드로 임대되어 5경기 2골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코너킥을 직접 득점으로 연결하는 놀라운 모습을 선보였다.

[챔피언스리그 데뷔골]

갈라타사라이와의 조별 리그 최종전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에 데뷔, 득점까지 기록하며 4-0 대승에 기여했다.

1995

[프리미어리그 데뷔]

프레스턴 임대 복귀 후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 시즌 4경기 출전.

1996

[PFA 올해의 신인 선수]

1996-97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주전 우측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정상 방어에 크게 기여했고, 동료 선수들에 의해 PFA 올해의 신인 선수로 선정되었다.

[환상적인 중앙선 골]

윔블던과의 경기에서 중앙선 부근에서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환상적인 장거리 슛을 성공시키며 전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 골은 '프리미어리그 근래 10년 최고의 골'로 선정될 만큼 압도적인 임팩트를 남겼다.

이 골은 마틴 타일러 스카이 스포츠 해설 위원이 '여러분은 두고두고 보게 될 것입니다'라고 평했고, 그의 예상대로 2003년 프리미어리그 근래 10년 최고의 골로 선정될 만큼 축구 역사에 길이 남았다.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

몰도바와의 FIFA 월드컵 예선전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경기에 처음 출전하며 성인 대표팀 커리어를 시작했다.

1998

[월드컵 데뷔골 기록]

프랑스 FIFA 월드컵 본선 잉글랜드 선수단에 이름을 올렸다.

조별 리그 콜롬비아전에서 환상적인 감아차기 프리킥으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빅토리아와 약혼]

잉글랜드 체전트의 식당에서 스파이스 걸스의 '포시 스파이스' 빅토리아 애덤스에게 청혼하며 대중매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아르헨티나전 퇴장]

FIFA 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전에서 디에고 시메오네에게 걸려 넘어진 후 보복성으로 걷어차 퇴장당하며 잉글랜드의 패배에 대한 비난의 화살을 맞았다.

당시 시메오네는 베컴의 퇴장을 유도하기 위해 고의적인 연기를 펼쳤다고 나중에 인정했다. 이 사건 이후 베컴은 많은 비난과 살해 위협에 시달려야 했다.

1999

[맨유 트레블 달성 & 발롱도르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FA컵, UEFA 챔피언스리그 트레블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두 골 모두 그의 코너킥에서 시작되었으며, 이 활약으로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에서 모두 2위를 차지했다.

[장남 브루클린 출생]

장남 브루클린 조지프가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태어났다.

이를 계기로 아들 이름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

[빅토리아와 결혼]

아일랜드 루트를스턴 성에서 빅토리아 애덤스와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관계는 '포시와 벡스'로 불리며 대중매체의 큰 관심을 받았다.

2000

[잉글랜드 주장 임명]

피터 테일러 대행 감독에 의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임명되었고, 스벤-예란 에릭손 후임 감독 체제에서도 주장을 유지했다.

2001

[올해의 스포츠인 선정]

그리스전 활약 등으로 BBC 올해의 스포츠인으로 선정되었고, 포르투갈의 루이스 피구에 이어 FIFA 올해의 선수상 2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그리스전 극장 프리킥]

그리스와의 2002년 FIFA 월드컵 예선 최종전에서 경기 막판 극적인 프리킥 동점골을 성공시켜 잉글랜드의 월드컵 본선 직행을 이끌었다.

이 골로 '역적'에서 '국가적 영웅'으로 평가가 바뀌었다.

2002

[차남 로미오 출생]

차남 로미오 제임스가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태어났다.

2003

[축구화 사건 발생]

아스널과의 FA컵 경기 패배 후 라커룸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던진 축구화에 눈두덩이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건으로 퍼거슨 감독과의 관계가 극도로 악화되었다.

[대영 제국 훈장 수여]

축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대영 제국 훈장(OBE)을 수여받았다.

이는 그의 국가적 위상을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와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갈락티코스'의 일원으로 합류하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페르코파 우승]

레알 마드리드 입단 직후 마요르카와의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쐐기골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우승 트로피였다.

2005

[유니세프 친선대사 위촉]

유니세프의 스포츠 발전 프로그램에 특별히 집중하는 친선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본격적인 자선 활동을 시작했다.

런던의 2012년 하계 올림픽 유치전에도 동참했다.

[삼남 크루스 출생]

삼남 크루스 다비드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잉글랜드 주장 첫 퇴장]

오스트리아전에서 퇴장당하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두 번 퇴장당한 선수이자, 최초로 퇴장당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이 되었다.

2006

[최초 월드컵 3회 득점]

에콰도르와의 2006년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프리킥 골을 넣어 3번의 FIFA 월드컵에서 득점을 기록한 최초의 잉글랜드 선수가 되었다.

이는 축구 역사상 21번째 기록이었다.

[잉글랜드 주장직 사임]

FIFA 월드컵 잉글랜드 탈락 후 기자회견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총 58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뛰었다.

2007

[LA 갤럭시 이적 발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와 5년 계약을 맺고 이적할 것임을 공식 발표했다.

이 소식은 전세계적인 화제가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 라리가 우승]

라리가 최종전에서 마요르카를 꺾고 레알 마드리드가 극적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베컴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거둔 유일한 라리가 우승이었다.

그의 고별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감동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LA 갤럭시 공식 입단]

홈디포 센터에서 5,000명 이상의 팬들과 700명 이상의 언론인 앞에서 갤럭시 선수로 공식 공개되었다.

MLS의 상업적 성공에 크게 기여했다.

[LA 갤럭시 첫 골 & 도움]

D.C.

유나이티드와의 북아메리카 수페르리가 준결승전에서 프리킥으로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고 첫 도움까지 성공시키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에서 첫 선발 출전과 첫 주장 완장을 찼다.

2008

[잉글랜드 명예의 전당]

잉글랜드 축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영국 축구계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았다.

[A매치 100경기 출전]

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100번째 경기에 출전하며 잉글랜드 역사상 5번째로 A매치 100경기 이상을 치른 선수가 되었다.

[AC 밀란 임대 발표]

이탈리아 세리에 A의 명문 AC 밀란으로 2009년 1월 7일부터 임대될 것임을 발표했다.

이는 2010년 FIFA 월드컵 예선전을 위해 몸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함이었다.

2009

[잉글랜드 최다 출전 경신]

슬로바키아와의 친선경기에 교체 출전하며 잉글랜드 비 골키퍼 선수 최다 출전 기록(108경기)을 경신했다.

이는 보비 무어의 기록을 넘어선 대기록이었다.

2010

[아킬레스건 파열]

AC 키에보베로나와의 경기에서 왼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이로 인해 2010년 FIFA 월드컵 본선 참가가 좌절되었다.

2011

[딸 하퍼 세븐 출생]

딸 하퍼 세븐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LA 갤럭시 MLS컵 우승]

휴스턴 다이너모를 꺾고 LA 갤럭시의 통산 3번째 MLS컵 우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3개국 3개 리그(잉글랜드, 스페인, 미국) 우승을 거둔 최초의 1류 선수가 되었다.

2012

[MLS컵 2연패 달성]

휴스턴 다이너모를 꺾고 MLS컵 2연패를 달성하며 LA 갤럭시에서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이는 그의 MLS 고별 경기였다.

2013

[PSG 이적 및 급여 기부]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파리 생제르맹과 5개월 계약을 맺었다.

파리에서 벌어들인 급여 전액을 인근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겠다고 밝혀 전세계에 감동을 주었다.

[세계 최초 4개국 리그 우승]

파리 생제르맹이 리옹을 꺾고 리그 1 우승을 확정 지으며, 세계 최초로 4개국(잉글랜드, 스페인, 미국, 프랑스)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잉글랜드 선수가 되는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세웠다.

[프로 축구 현역 은퇴]

20년간의 화려한 프로 축구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경기에서 유니언 잭 색상의 특제 축구화를 착용하고 동료들과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2014

[마이애미 MLS 구단주 발표]

로스앤젤레스 갤럭시 입단 당시 계약서 조항에 따라 2천5백만 달러에 메이저 리그 사커의 확장 구단 인수를 발표하며 스포츠 행정가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다.

인터 마이애미 CF의 홈구장은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Chase Stadium)은 2020년부터 사용하고있다.

2015

[UNICEF 재단 출범]

유니세프 친선 대사 10주년을 맞아 위기에 처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7: 데이비드 베컴 UNICEF 재단'을 출범하며 자선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