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럴 킹

싱어송라이터, 음악가,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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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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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음악가,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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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소프트 록 포크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든 전설적인 미국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세기 후반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습니다. 특히 1971년 앨범 Tapestry는 빌보드 차트 15주 연속 1위 여성 아티스트 앨범 중 20년간 최장 1위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세계적으로 7 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렸으며 그래미 어워드 4회 수상자입니다. 송라이터 명예의 전당과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중 헌액된 최초의 여성 아티스트로 음악계의 살아있는 역사로 평가받습니다. 여성 최초 의회도서관 거슈윈상 수상 등 그녀의 업적은 현재진행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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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

[캐럴 킹 출생]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캐럴 조앤 클라인이라는 본명으로 태어났습니다.

훗날 팝 음악의 역사를 새로 쓸 싱어송라이터의 시작이었습니다.

1958

[음악 활동 시작]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주로 다른 아티스트를 위한 작곡가로 재능을 발휘했습니다.

1959

[제리 고핀과 결혼]

작곡가 제리 고핀과 결혼하여 1960년대부터 공동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며 작곡가로서의 경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1960

[1960년대 히트곡 제조기]

첫 남편 제리 고핀과 함께 20개 이상의 차트 히트곡을 작곡하며 팝 음악계의 '히트곡 제조기'로 떠올랐습니다.

이 곡들 중 상당수는 스탠더드 넘버로 자리 잡았습니다.

1955년부터 1999년까지 빌보드 핫 100에 118장의 팝 히트곡을 단독 또는 공동 작곡하며 20세기 후반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작곡가'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또한 1952년부터 2005년까지 영국 싱글 차트에서 61장의 히트곡을 성공시키며 영국에서도 '가장 성공한 작곡가'로 등극했습니다.

1969

[제리 고핀과 이혼]

제리 고핀과 10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감하고 이혼했습니다.

이후에도 다른 아티스트를 위한 작곡 활동에 매진했습니다.

1970

[솔로 데뷔와 상업적 실패]

첫 정규 음반 《Writer》를 발매하며 공연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지만, 상업적으로는 기대만큼의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1971

[역사적인 Tapestry 돌풍]

두 번째 정규 앨범 《Tapestry》를 발매하며 마침내 공연자로서 엄청난 성공을 거뒀습니다.

이 음반은 미국 음반 차트 정상을 15주간 머물렀고, 이후 6년 동안 차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Tapestry》는 20년 동안 여성 아티스트에 의한 음반 중 1위에 가장 오래 머물렀던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총 25장의 음반을 제작한 그녀의 커리어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이자 팝 음악사에 길이 남을 명반으로 기록되었습니다.

1987

[송라이터 명예의 전당 헌액]

작곡가로서의 위대한 업적을 인정받아 송라이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

1990

[로큰롤 명예의 전당 (작곡가)]

작곡가 부문으로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며 다시 한번 그 위상을 입증했습니다.

2002

[조니 머서 상 수상]

송라이터 명예의 전당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여겨지는 '조니 머서 상(Johnny Mercer Award)'을 수상하며 음악계에 끼친 막대한 영향력을 재확인했습니다.

2010

[제임스 테일러와 성공적 협업]

오랜 음악 동료인 제임스 테일러와 합작한 라이브 앨범 《Live at the Troubadour》가 차트 첫 주에 4위를 기록하며 60만 장 이상 판매되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13

[명예 박사 및 거슈윈상]

버클리 음악 대학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고,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의회도서관 거슈윈상 대중음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5

[케네디 센터 아너스 선정]

미국의 예술가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 중 하나인 케네디 센터 아너스에 선정되며 음악계에 대한 그녀의 지대한 공로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2021

[로큰롤 명예의 전당 이중 헌액]

공연자 부문으로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다시 헌액되어, 작곡가 부문과 공연자 부문 모두에 이름을 올린 '최초의 여성 이중 헌액자'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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