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인 체인스
록 밴드, 얼터너티브 메탈, 그런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4:02
*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된 전설적인 록 밴드. * 얼터너티브 메탈과 그런지 음악의 독보적인 선구자로 평가받음. * 어둡고 몽환적인 사운드와 강렬한 가사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킴. * 리드 보컬 레인 스탤리의 사망으로 활동이 중단되었으나 성공적으로 재결성하여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이어가고 있음. *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한 최초의 EP 앨범을 발표하는 등 인상적인 기록을 보유.
1987
[록 밴드 앨리스 인 체인스 결성]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독특한 사운드를 가진 록 밴드 앨리스 인 체인스가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들은 이후 그런지 음악의 중요한 축이 되어 전 세계를 사로잡게 됩니다.
1990
[첫 EP 'We Die Young' 공개]
앨리스 인 체인스의 첫 EP 《We Die Young》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강렬한 음악적 색채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데뷔 앨범 'Facelift' 발매]
밴드의 데뷔 스튜디오 앨범 《Facelift》가 발매되며 앨리스 인 체인스는 음악계에 강력한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특히 이 앨범은 MTV를 통해 뮤직비디오가 방영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992
[EP 'Sap' 발매]
어쿠스틱 사운드가 돋보이는 두 번째 EP 《Sap》이 발매되며 밴드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이 앨범에는 앤드류 우드, 크리스 코넬 등 다른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명반 'Dirt' 발매, 전 세계 히트]
앨리스 인 체인스의 대표작이자 그런지 음악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두 번째 정규 앨범 《Dirt》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종교, 전쟁, 죽음 등 깊고 어두운 주제를 다루며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밴드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습니다.
1993
[마이크 스타 탈퇴, 마이크 이네즈 합류]
밴드의 베이시스트 마이크 스타가 탈퇴하고, 실력파 베이시스트 마이크 이네즈가 합류하며 앨리스 인 체인스의 라인업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네즈는 밴드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에 기여하게 됩니다.
1994
[EP 'Jar of Flies' 빌보드 1위 달성]
앨리스 인 체인스의 세 번째 EP 《Jar of Flies》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역사상 최초로 1위를 기록한 EP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어쿠스틱 기반의 실험적인 사운드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1995
[셀프 타이틀 앨범 'Alice in Chains' 발매]
앨리스 인 체인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이자 셀프 타이틀 앨범인 《Alice in Chains》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독특한 사운드를 더욱 심화시키며 팬들에게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2
[레인 스탤리 사망, 활동 중단]
밴드의 상징적인 보컬 레인 스탤리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며 앨리스 인 체인스는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그의 죽음은 음악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밴드의 미래는 불투명해졌습니다.
2005
[앨리스 인 체인스 재결성]
보컬 레인 스탤리 사망 이후 긴 침묵을 깨고 앨리스 인 체인스가 재결성되었습니다.
제리 캔트렐을 중심으로 숀 키니, 마이크 이네즈가 다시 뭉치며 밴드의 새로운 막을 열었습니다.
2006
[윌리엄 듀발 합류, 새로운 보컬 시대]
새로운 리드 보컬로 윌리엄 듀발이 공식 합류하며 앨리스 인 체인스는 재정비된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듀발은 기존 밴드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2009
[복귀작 'Black Gives Way to Blue' 발매]
재결성 이후 첫 정규 앨범이자 약 14년 만의 신보인 《Black Gives Way to Blue》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레인 스탤리를 추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평단과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2011
[전 베이시스트 마이크 스타 사망]
앨리스 인 체인스의 초기 멤버이자 전 베이시스트인 마이크 스타가 사망했습니다.
그의 죽음은 밴드 멤버들과 팬들에게 또 한 번의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2013
['The Devil Put Dinosaurs Here' 발매]
앨리스 인 체인스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The Devil Put Dinosaurs Here》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 특유의 묵직한 사운드와 철학적인 가사를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8
[최신작 'Rainier Fog' 발매]
앨리스 인 체인스의 가장 최근 정규 앨범인 《Rainier Fog》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고향인 시애틀에 대한 헌정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여전히 강력한 록 사운드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