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리 루이스

음악가, 로큰롤, 컨트리, 피아니스트, 가수

num_of_likes 87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3:52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음악가, 로큰롤, 컨트리, 피아니스트, 가수
report
Edit

로큰롤 최초의 야생적 남자이자 더 킬러로 불린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70년간 로큰롤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를 개척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 구축. Whole Lotta Shakin Goin On Great Balls of Fir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 12개 골든 레코드 획득 및 그래미 평생 공로상 수상. 로큰롤 로커빌리 멤피스 음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불멸의 아이콘.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35

[로큰롤 킬러의 탄생]

미국 루이지애나주 페리데이에서 로큰롤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더 킬러' 제리 리 루이스가 태어났다.

그의 파란만장한 음악 인생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1956

[데뷔, 성공의 서막]

멤피스의 선 레코드에서 첫 녹음을 진행했다.

'Crazy Arms'는 남부 지역에서만 30만 장이 팔리며 그의 폭발적인 잠재력을 세상에 알렸다.

1957

[세계적 스타덤에 오르다]

히트곡 'Whole Lotta Shakin' Goin' On'이 전 세계를 강타하며 '더 킬러'는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뒤이어 'Great Balls of Fire'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로큰롤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1958

[충격적인 결혼 스캔들]

23세의 나이에 13세 사촌과의 결혼으로 엄청난 스캔들에 휘말렸다.

이 사건으로 그의 로큰롤 경력은 큰 위기를 맞았고, 공연료가 $10,000에서 $250로 곤두박질치는 등 인기가 급락했다.

하지만 그는 다시 명성을 되찾기 위해 굳게 다짐했다.

사건 이후에도 소폭의 성공을 이어갔지만, 대중의 비난 속에서 그의 인기는 점차 식어갔다. 그러나 그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고 부활을 꿈꿨다.

1964

[역대급 라이브 앨범 탄생]

라이브 음반 'Live at the Star Club, Hamburg'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수많은 음악 평론가와 팬들에게 '록 음반 역사상 가장 거칠고 훌륭한 라이브 음반'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그의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 능력을 입증했다.

1968

[컨트리 음악 제왕으로 부활]

컨트리 음악으로 장르를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Another Place, Another Time' 등 히트곡을 쏟아내며 1960년대와 1970년대 사이 컨트리 웨스턴 차트에서 정기적으로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70년간의 경력 동안 빌보드 컨트리 앤 웨스턴 차트에서 30곡을 10위권 내로 진입시켰으며, 'To Make Love Sweeter for You', 'There Must Be More to Love Than This' 등이 1위 히트곡으로 기록되었다.

1986

[명예의 전당 헌액]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며 그의 음악적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로커빌리 명예의 전당과 멤피스 음악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최초 헌액자 중 한 명으로 기록되었다.

1989

[그의 삶을 담은 전기 영화]

데니스 퀘이드가 주연한 영화 '그레이트 볼스 오브 파이어'가 개봉하며 그의 파란만장한 삶이 스크린에 담겼다.

이 영화는 그의 음악과 인생을 대중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2000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전설]

21세기에도 전 세계 순회공연과 새 음반 발매를 이어가며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Last Man Standing'은 그의 앨범 중 전 세계에서 1백만 장 이상 팔린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기록되었고, 'Mean Old Man' 또한 손꼽히는 판매량을 자랑했다.

이 시기 그는 과거 자신의 로큰롤 히트곡들을 재해석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역량을 과시했다.

2022

[로큰롤 전설의 마지막]

향년 87세의 나이로 영면에 들었다.

70년간 이어진 그의 음악 여정은 여기서 멈췄지만, '더 킬러'라는 별명처럼 강렬했던 그의 피아노 선율과 무대 에너지는 로큰롤 역사에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