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브라운

음악가, 소울 가수, 펑크 음악가, 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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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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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소울 가수, 펑크 음악가, 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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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의 대부 펑크의 선구자로 불리는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가. 파워풀한 가창과 독보적인 댄스로 쇼 비즈니스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남자라는 별명. 로큰롤 명예의 전당 최초 헌액 그래미 평생공로상 수상. 힙합 스트리트 댄스 등 현대 대중문화에 지대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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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

[소울의 대부 탄생]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반웰에서 태어나 4살 무렵 조지아 주로 이주하며 '소울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1944

[첫 음악 재능 발현]

조지아주 레녹스 시어터 음악 경연 대회에서 우승하며 타고난 노래 실력을 일찌감치 인정받습니다.

1949

[삶의 전환점, 수감]

자동차 절도 혐의로 수감되어 한때 암울한 시기를 보냈지만, 이는 훗날 그의 음악에 깊은 영감을 불어넣게 됩니다.

1952

[자유와 음악의 시작]

수감 생활을 마치고 가석방된 후, 가스펠 그룹 '에버 레디 가스펠 싱어즈'와 알앤비 그룹 '에이번스'(훗날 페이머스 플레임스)를 거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갑니다.

1956

[전설의 시작, 데뷔]

그룹 '제임스 브라운 위드 더 페이머스 플레임스'로 첫 싱글 를 발표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새로운 음악 시대를 예고합니다.

1962

[파워풀 R&B의 탄생]

, 등 관악기와 리듬을 강조한 강렬한 R&B 사운드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확립합니다.

1965

[펑크(Funk)의 서막]

, <(I Got You (I Feel Good)> 등을 통해 기존의 R&B를 넘어선 새로운 장르, '펑크'의 문을 활짝 열어젖힙니다.

그의 혁신적인 음악은 전 세계를 열광시켰습니다.

1968

[솔로 활동 전환]

오랜 시간 함께했던 '페이머스 플레임스'가 해체된 후, 제임스 브라운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더욱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탐구합니다.

1970

[제이비스 결성, 전성기]

새로운 밴드 '제이비스(The J.B.s)'를 결성하여 , 등의 히트곡을 연달아 발표하며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둡니다.

1975

[인기 하락과 전환기]

1970년대 중반부터 인기가 하락하기 시작하며 음악적, 개인적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하지만 그의 열정은 결코 식지 않았습니다.

1986

[로큰롤 명예의 전당 최초 헌액]

엘비스 프레슬리, 척 베리 등과 함께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최초로 헌액'되는 영광을 안으며, 대중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적인 존재임을 다시 한번 입증합니다.

1988

[격동의 시기, 수감]

1980년대 후반부터 폭행, 불법 약물 및 무기 소지, 과속 등 여러 사건에 연루되어 수차례 수감됩니다.

특히 세 번째 아내 폭행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되기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는 굴하지 않고 다시 무대로 돌아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1992

[그래미 평생 공로상 수상]

슬럼프를 극복하고 무대에 복귀한 브라운은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수상하며 '소울의 대부'로서 그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집니다.

이는 그의 불굴의 정신과 음악적 유산에 대한 헌사였습니다.

2000

[작곡가 명예의 전당 헌액]

그의 탁월한 작곡 능력을 인정받아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됩니다.

이는 그가 단순한 가수를 넘어, 음악적 창작자로서도 위대한 업적을 남겼음을 보여줍니다.

2003

[“힙합은 바로 나!”]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디스코도 제임스 브라운, 힙합도 제임스 브라운, 랩도 제임스 브라운"이라며 "모든 래퍼들의 음악을 들어보라.

그 가운데 90%는 내 음악"이라고 농담 섞인 자신감을 드러냅니다.

이는 그의 음악이 현대 대중음악에 미친 지대한 영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2006

[소울 대부의 마지막 노래]

성탄절 새벽, 폐렴으로 인한 울혈성 심부전으로 영원한 잠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영혼을 뒤흔드는 음악은 영원히 남아 전 세계인의 심장을 뛰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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